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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트로기르 세일링 시리즈 — 유네스코 섬 도시 8편 완벽 가이드
유럽탐험
2026. 8. 10.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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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ES SUMMARY
Trogir Sailing Series — Complete Guide
트로기르 세일링 시리즈 — 유네스코 섬 도시 9편 완벽 가이드
2300년 역사의 섬 도시, 트로기르의 모든 것을 9편에 담았습니다
트로기르(Trogir)는 크로아티아 달마시아 해안, 스플리트에서 서쪽으로 27km에 자리한 유네스코 세계유산 섬 도시다. 본토와 치오보 섬 사이 좁은 수로 위에 떠 있는 이 작은 섬에는 그리스-로마-베네치아의 2300년 역사가 석조 골목 안에 고스란히 살아 있다. 스플리트 공항에서 불과 6km — 크로아티아 세일링 여행의 완벽한 시작점이다.
트로기르 Quick Info
| 항목 | 정보 |
|---|---|
| 위치 | 크로아티아 달마시아 해안, 스플리트에서 서쪽 27km |
| UNESCO | 1997년 세계문화유산 등재 |
| 공항 | 스플리트 공항(SPU)에서 6km / 택시 15분 |
| 마리나 | ACI Marina Trogir (43°31'N 016°15'E) |
| 구시가 크기 | 약 500m × 250m (도보 10분 횡단) |
| 주요 명소 | 성 로브로 대성당, 카메를렝고 요새, 시청 로지아 |
| 베스트 시즌 | 5~6월, 9~10월 |
시리즈 전체 목록
추천 항해 루트
| 방향 | 루트 | 거리 |
|---|---|---|
| 남쪽 | 트로기르 → 마슬리니차(쇼르타) → 밀나(브라치) → 흐바르 | ~50nm |
| 북쪽 | 트로기르 → 프리모슈텐 → 시베니크 → 코르나티 | ~35nm |
| 동쪽 | 트로기르 → 스플리트 → 볼(브라치) | ~25nm |
트로기르를 한 문장으로
트로기르는 "하루면 충분하다고 생각하지만, 하루로는 부족한 도시"다. 구시가 끝에서 끝까지 10분이면 걸을 수 있지만, 골목마다 다른 풍경에 발걸음이 멈추고, 낮과 밤의 완전히 다른 분위기에 다시 돌아오게 된다. 스플리트 공항에서 6km — 크로아티아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이 도시를 만나보길.
세일러에게: 트로기르는 달마시아 해안 세일링의 완벽한 출발점이자 기착지다. ACI Marina에 보트를 맡기고 구시가를 산책하면, 세일링의 피로가 풀리고 다음 항해에 대한 설렘이 차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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