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이타카 하루 세일링 코스 — 키오니에서 바티까지
One Day Sailing Ithaca
09:00 키오니 도착 → 마을 산책 → 바티 항해 → 점심 → 석양 디너
타임라인 Timeline — 아침부터 밤까지
키오니 도착
북쪽에서 접근하면 작은 만이 열리면서 돌집 마을이 나타납니다. 키(quay) 옆에 alongside로 계류합니다. 공간이 좁으니 일찍 도착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마을 산책
키오니는 3분이면 다 돌아볼 수 있습니다. 그게 이 마을의 매력입니다. 돌계단 골목을 오르고, 항구를 내려다보고, 사이프러스 나무 사이를 지나갑니다.
워터프론트 카페
항구 바로 앞 카페에서 그리스 커피 한 잔. 요트들이 들어오고 나가는 것을 바라보며 이타카의 속도에 적응합니다.
출항 — 바티로
키오니를 떠나 남쪽으로 항해합니다. 이타카 동해안을 따라 내려가며 약 1시간 30분. 바람이 좋으면 세일링, 없으면 모터링. 해안선의 절벽과 작은 만들이 계속 이어집니다.
바티 도착
이타카에서 가장 큰 자연 항구에 stern-to로 계류합니다. 타운 키가 넓어서 자리 걱정은 키오니보다 적습니다. 바로 앞이 마을 중심입니다.
바티에서 점심
워터프론트 피시 타베르나에서 당일 잡은 생선 그릴과 그리스 샐러드. 키오니보다 선택지가 많고 가격도 약간 저렴합니다. 로볼라 와인 한 잔을 곁들이면 완벽합니다.
바티 탐험
작은 고고학 박물관이 있습니다. 항구를 한 바퀴 걸으며 기념품 가게와 작은 상점들을 구경합니다. 슈퍼마켓에서 보급품을 채우기에도 좋은 시간입니다.
키오니로 귀환 또는 바티 정박
석양 전에 키오니로 돌아가거나, 바티에 그대로 정박합니다. 키오니 저녁을 원한다면 17시 출항이 적당합니다. 바티에서 하룻밤 묵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키오니 석양 디너
키오니로 돌아왔다면, 물가 타베르나에서 저녁입니다. 석양이 지고 나면 요트의 불빛이 잔잔한 수면에 반사됩니다. 대화 소리와 파도 소리만 남는 밤. 이타카에서 가장 완벽한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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