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정보 (Travel Tips)/여행지정보

크로아티아 흐바르 사진 여행|요트에서 만난 Hvar 항구와 올드타운 | tourinfo.org

유럽탐험 2026. 9. 17. 08:32
728x90
크로아티아 흐바르 사진 여행|요트에서 만난 Hvar 항구와 올드타운 | tourinfo.org
Photo Gallery

크로아티아 흐바르 사진 여행

요트에서 만난 Hvar 항구와 올드타운

Hvar Croatia Photo Gallery — Harbour, Old Town & Sailing

크로아티아 흐바르 항공 전경 — 스파냘라 성채, 올드타운, 항구, 파클레니 제도가 한눈에
흐바르 타운 항공 전경. 언덕 위 스파냘라 성채 아래로 붉은 지붕의 올드타운이 펼쳐지고, 항구에는 요트들이 정박해 있다. 저 너머로 파클레니 제도의 섬들이 보인다.
크로아티아 달마시아 해안의 흐바르(Hvar)를 요트로 항해하며 직접 촬영한 사진 기록입니다. 흐바르 항구로 입항하면서 바라본 올드타운과 요트 마리나, 성곽에서 내려다본 항구, Pakleni Islands와 아드리아해의 풍경을 사진으로 소개합니다. 모든 사진은 세일링 요트에서 직접 촬영한 것으로, 육상 여행에서는 볼 수 없는 시점을 담고 있습니다.

요트에서 바라본 Hvar

아드리아해에서 흐바르 항구로 접근하면, 먼저 언덕 위 스파냘라 성채가 눈에 들어오고, 그 아래로 붉은 지붕의 올드타운이 펼쳐집니다. 요트에서 바라보는 흐바르의 첫인상은 육상 여행과 완전히 다릅니다. 이 사진들은 모두 요트 갑판에서 직접 촬영한 것입니다.

아드리아해 위를 항해하는 하얀 세일링 요트와 드라마틱한 구름
아드리아해의 드라마틱한 하늘 아래 홀로 항해하는 요트. 이런 풍경을 매일 만나는 것이 세일링 여행이다.
세일링 요트 갑판에서 바라본 잔잔한 아드리아해와 섬
요트 갑판 선수에서 바라본 아드리아해. 잔잔한 수면 위로 멀리 섬들의 윤곽이 보인다.
요트 콕핏에서 바라본 파클레니 제도를 향한 항해
흐바르 앞 파클레니 제도를 향해 항해 중. 마스트와 리깅 너머로 섬들이 가까워진다.
바다에서 바라본 흐바르 섬의 드라마틱한 해안선과 적운
바다에서 바라본 흐바르 섬 해안. 거대한 적운이 섬 위로 솟아오르며 지중해 특유의 하늘을 만든다.

Hvar Harbour & Marina

흐바르 항구(Hvar Harbour)는 지중해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박지 중 하나입니다. 여름이면 전 유럽에서 온 세일링 요트로 가득 차고, 워터프런트의 카페와 레스토랑이 밤늦게까지 활기를 띱니다.

골든아워에 바다에서 바라본 흐바르 항구와 올드타운 워터프런트
골든아워에 바다에서 바라본 흐바르 타운. 석양빛이 석조 건물에 따뜻한 색을 입히고, 항구의 보트들이 고요하게 정박해 있다.
황혼의 흐바르 항구 프롬나드와 언덕 위 스파냘라 성채
황혼이 내리는 흐바르 항구. 워터프런트 프롬나드 위로 스파냘라 성채가 도시를 내려다보고 있다.
블루아워의 흐바르 항구 — 정박한 보트와 멀리 파클레니 섬 실루엣
블루아워의 흐바르 항구. 정박한 보트들 너머로 파클레니 섬의 실루엣이 수평선에 떠 있다.
흐바르 항구 야경 — 조명 켜진 워터프런트, 종탑, 성채
밤의 흐바르 항구. 워터프런트의 가로등이 수면에 반사되고, 종탑과 성채가 푸른 밤하늘을 배경으로 빛난다.

Hvar Old Town

흐바르 올드타운은 수백 년 전 베네치아 공화국 시대에 형성된 석조 도시입니다. 좁은 골목, 르네상스 광장, 고딕 교회가 미로처럼 얽혀 있으며, 걸어서 30분이면 한 바퀴를 돌 수 있습니다.

새벽 황금빛의 흐바르 성 스테판 광장과 대성당 종탑
달마시아 최대의 광장인 성 스테판 광장(Trg Sv. Stjepana). 새벽 햇살이 석조 바닥과 르네상스 종탑을 비추는 고요한 시간.
흐바르 프란체스코 수도원 종탑과 사이프러스 나무, 황혼의 파클레니 섬 배경
프란체스코 수도원의 종탑과 사이프러스. 1461년부터 해안을 지켜온 이 수도원 뒤로 파클레니 섬이 보인다.
야간 조명이 켜진 흐바르 성 스테판 대성당과 광장
밤의 성 스테판 대성당. 블루아워의 조명이 르네상스 파사드를 비추고, 광장의 카페에서 달마시아 와인을 즐길 수 있다.
흐바르 올드타운의 중세 석조 아치 통로와 항구 방향 풍경
올드타운의 석조 아치 통로. 중세에 만들어진 골목을 지나면 항구가 보이는 풍경이 갑자기 열린다.

Fortress Španjola에서 바라본 항구

스파냘라 성채(Fortica)는 흐바르 타운 뒤쪽 언덕 위에 자리한 16세기 베네치아 요새입니다. 올드타운에서 걸어서 20분이면 도착하며, 정상에서는 항구, 올드타운, 파클레니 제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360도 파노라마가 펼쳐집니다.

석양의 흐바르 대성당 종탑과 지붕 너머 언덕 파노라마
석양에 물든 흐바르. 대성당 종탑을 전경으로 붉은 지붕과 언덕이 수평선까지 이어진다.
남쪽에서 바라본 흐바르 타운 항공 전경 — 붉은 지붕, 광장, 성채
하늘에서 내려다본 흐바르 올드타운. 붉은 기와 지붕 사이로 광장이 보이고, 언덕 위에 성채가 자리 잡고 있다.
밤바다에서 바라본 흐바르 전경 — 조명 켜진 워터프런트와 성채
밤바다에서 바라본 흐바르 전경. 워터프런트의 조명이 일렬로 빛나고, 언덕 위 성채가 드라마틱하게 빛난다.

Pakleni Islands & Sailing

파클레니 제도(Pakleni otoci)는 흐바르 바로 앞에 펼쳐진 20여 개의 작은 섬들입니다. 일반 관광객에게는 택시 보트로 다녀오는 해변이지만, 세일러에게는 섬 사이의 만에 앵커를 내리고 에메랄드빛 바다에서 수영하는 프라이빗 파라다이스입니다.

파클레니 제도의 작은 섬과 청록빛 바다를 지나는 세일링 요트 항공 사진
파클레니 제도의 섬 하나. 크리스탈처럼 맑은 터콰이즈빛 바다 위로 세일링 요트가 지나간다.
순수한 아주르빛 바다 위 물방울 모양의 파클레니 섬과 요트
순수한 아주르빛 바다에 떠 있는 작은 섬. 흰 요트 한 척이 섬 옆을 지나간다. 이런 풍경은 배로만 볼 수 있다.
파클레니 제도 수로 — 수도원 섬, 흩어진 섬들, 반짝이는 바다
파클레니 제도의 수로. 수도원이 있는 섬을 중심으로 여러 섬이 흩어져 있고, 보트들이 반짝이는 수면 위를 오간다.

Sunset & Evening in Hvar

흐바르의 석양과 밤은 낮과는 완전히 다른 매력을 보여줍니다. 골든아워의 항구, 황혼에 켜지는 올드타운 조명, 초승달 아래 요트 마스트의 실루엣 — 세일링 여행에서 하루의 마무리는 언제나 이 풍경과 함께합니다.

골든아워의 흐바르 항구 — 초록 어선과 세일링 요트, 야자수가 있는 타운
골든아워의 흐바르 항구. 초록 어선과 흰 세일링 요트가 나란히 정박하고, 야자수가 늘어선 타운이 황금빛으로 물든다.
핑크빛 황혼의 카타마란과 파클레니 섬 바위 곶
핑크빛 석양 아래 카타마란이 파클레니 섬 곶 앞에 정박해 있다. 하루의 항해를 마친 고요한 저녁.
보라빛 석양에 초승달이 뜬 흐바르 마리나와 요트 마스트
초승달이 마스트 위로 떠오른 흐바르 마리나. 보라빛 하늘과 마스트 실루엣이 세일링 여행의 하루를 마감한다.
골든아워 항공 파노라마 — 흐바르 타운, 반짝이는 항구, 파클레니 제도
골든아워에 하늘에서 바라본 흐바르. 항구가 석양빛에 반짝이고, 파클레니 제도가 수평선까지 펼쳐진다.
⛵ 이 사진들을 보며 바다가 그리워지셨다면

아침마다 다른 섬에서 눈을 뜨는 여행이 있습니다.
항구에 배를 대고 골목을 걷고, 타베르나에서 생선구이를 먹고,
갑판에서 별을 보며 내일 갈 섬을 고르는 여행.

세일링 비용, 준비 과정, 항해일지, 요트 생활 이야기를 나누는 카페입니다.
요트 경험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궁금한 건 뭐든 물어보세요.

네이버 카페 — 지중해 항해 탐험대 방문하기

cafe.naver.com/medsailing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