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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비법/여행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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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여행 정보] 중세도시 트로기르 Trogir - 도시 전체가 세계문화유산 스플리트는 알아도 트로기르는 생소한 이름인 분들이 많습니다. 스플리트 공항을 중심으로 스플리트와 반대 방향으로 등거리에 있는 도시가 트로기르입니다. 아드리아 해를 따라 수많은 도시들이 발달했습니다. 바다의 실크로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이스탄불에서 베니스로 가는 상선들이 수없이 지나갔기 때문입니다. 그 중에는 코르푸, 스플리트, 자다르, 두브로브니크 등 아주 커다란 성공을 거둔 곳도 많습니다. 트로기르 Trogir는 그런 점에서는 작은 마을입니다. 기원전 3-4세기부터 사람이 살았다고 하니 벌써 2300년 이상 사람이 살고 있는 도시입니다. 아드리아 해의 풍요로움 때문에 이곳은 권력다툼의 전쟁이 많이 일었났습니다. 1123년에는 사라센 (지금의 아랍인) 해적들에 정복당해 도시가 폐허로 변하기도 했..
[여행지 정보]쿠사다시 Kudadasi 터키 ​쿠사다시는 터키의 에게해 항구도시이다. 수많은 크루즈 쉽들이 기항하여 주변의 고대 그리스 문명을 관광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쿠사다시 앞 바다에는 지금은 바다와 연결된 요새화된 작은 섬이 있다. ​이곳에서 배를 내리면 차로 한시간 정도 거리에 그리스 로마 시대의 대도시 에페소스를 갈 수 있다. 성경의 에베소서의 에베소가 이곳인데 로마 시절에는 두번째로 큰 도시 였다고 한다. ​​이집트의 마지막 여왕 클레오파트라가 쇼핑하러 다녔다는 에페소스 주변에는 세계7대 불가사의 중 하나가 있었다. 바로 아폴로의 여동생 아르테미스 신전이다. 지금은 그곳에 옛 신전의 흔적을 찾기도 힘들지만... 에페소스는 옛 도시의 규모를 확연히 드러내는 수많은 유적을 볼 수 있다.
[여행지 정보]아테네, 피레우스 피레우스는 아테네의 항구 이름이다. ​​아테네는 아크로폴리스 근처 이외에는 그다지 볼 것이 없다. 워낙에 대도시 인데다 아프리카에서 온 불법 체류자들도 많아 좀 대도시의 악취가 있다고 할까?​아크로폴리스 주변이 고대로 부터의 중심이었던 탓에 지금도 그 주변인 플라카 Plaka지역이 아테네 최고의 번화가이다. ​아테네를 돌아보는 관광을 하려면 아래 지도에서 권하는 경로를 따라 걷는 것이 좋다. ​아크로폴리스 자체는 신전의 언덕이라고 할만큼 많은 수의 신전이 여신 아테나를 중심으로 서 있었다. 아크로폴리스는 지도로 보면 알 수 없지만 실제로는 상당히 높은 고지에 위치하고 오르려면 땀도 난다.
[여행지 정보]크레타 - 미노아 문명의 요람 ​ ​미노아 문명. 5000년 전의 문명이 있던 곳, 크레타 섬.그리스 본토에서 오면 주로 섬 중앙의 헤라크리온 항으로 배들이 도착한다. ​부두에서 호텔로 나가는 길에 보이는 도시의 풍경. ​ ​헤라크리온 또는 현지어로 '이라크리온'에서 버스로 한 삼십분 가면 크노소스 궁전 터에 도착한다.파시파에, 미노타우로스,테세우스,다이달로스의 손길을 느껴진다. ​ ​ ​ ​ 크레타는 그리스 최대의 섬이고 미노아 문명이 찬란했던 곳인 만큼 섬을 뻉돌아가며 수많은 고대의 유적이 넘쳐난다.
[여행지 정보]나폴리, 소렌토 ​ ​ ​ ​ ​ ​ ​
[여행지 정보]미코노스 & 델로스 미코노스는 에게해의 중앙에 있는 키클라데스 Cyclades 제도의 북쪽 끝에 있는 섬이다. 백색 섬으로 유명한 이곳은 키클라데스 제도 남쪽의 산토리니와 함께 꼭 봐야하는 섬으로 꼽힌다. ​​이 섬의 또 다른 매력은 배로 삼십분 만 가면 고대 그리스 유적지 델로스 섬에 갈 수 있다는 점이다. 태양신 아폴로와 그의 누이 아르테미스가 태어난 섬인 델로스는 그야말로 신전으로 꽉 차있다. 로마는 로도스 섬이 누리는 해상무역의 주도권을 빼앗기 위해 델로스를 세금없는 섬으로 만들었고 오늘날의 홍콩처럼 번성하였었다.​백색의 섬 미코노스. 이곳에는 600개나 되는 교회가 있다. 섬 규모에 비해 놀라운 숫자인데 마을 곳곳에 십여명 들어가는 교회가 이색적이다. ​​미코노스의 해변 카페는 풍차를 배경으로 극히 아름답다. ​​..
[여행지 정보]산토리니, 그리스 에게해의 중앙에는 원형으로 섬들이 형성되어 키클라데스 Cyclades 제도가 있다. 그리고 그 제도의 남쪽 끝자락에 초승달 모양의 산토리니 섬이 있다. 원래는 보름달이었던 이 섬은 화산 폭발로 섬의 대부분이 바다 속으로 붕괴하고 초승달이 되었다. 플라톤이 잃어버린 대륙 아틀란티스가 이곳이었다고 했다던가... 분명한건 이 화산폭발로 쓰나미가 발생해 크레타 섬의 북쪽에 꽃피었던 크노소스 문명이 사라졌다는 것이다. 3500년 전의 일이다. ​​섬은 크루즈가 정박하는 Fira마을과 남쪽의 고대 티라 Thira, 그리고 북쪽의 석양이 유명한 오이아 Oia 마을이 유명하다.​​Fira 마을 지도 ​오이아 마을
[여행지 정보]로도스 그리스 ​고대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콜로서스가 서있던 로도스 섬의 항구는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아주 중요한 섬이었다. ​ ​작은 섬이지만 북쪽의 로도스 와 남동쪽의 린도스는 그리스 문명이 만개한 도시로 명성이 높았고 로마시대에는 그리스 문화를 배우기 위해 로마의 귀족 젊은이 들이 유학오는 곳이었다. 줄리어스 시저도 이곳에서 유학을 했을 정도... ​ 에게해의 바다는 이곳에서도 어김이 없다. ​ 7대 불가사의 콜로서스가 서있던 곳에는 두개의 기둥 위에 사슴 석상이 지키고 있다. ​ ​아폴로와 아르테미스의 고향인 델로스가 세금없는 면세구역이 되어 무역의 중심이 될 때까지 로도스는 지중해 무역의 중심이었으며 중세 십자군 시절엔 요한기사단의 본거지였다. 지금도 old town은 그 성채안에 형성된 마을로 인기가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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