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전체 글873 그리스 케팔로니아 사미에 입항했을 때 — Levante 페리 옆에 요트를 SAILING STORY처음 케팔로니아 사미에 입항했을 때 — Levante 페리 옆에 요트를12미터 요트가 노란 페리 옆에 서는 순간 — 사미라는 항구를 알게 되었다사미 항구로 접근 중 — Levante Ferries의 노란 선체가 역광 속에 빛나고 있다Approaching Sami with Levante Ferries in backlight이타카에서 케팔로니아를 향해 해협을 건넜다. 사미 항구에 들어서는 순간, 방파제 끝에 서 있는 거대한 노란 페리를 보고 잠시 주저했다. 저 옆에 정말 요트를 대도 되는 건가. 그런데 됐다. 그리고 그날 밤, 로볼라 와인이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됐다.이타카에서 출발 아침 일찍 닻을 올렸다. 케팔로니아의 동쪽 해안을 향해 이타카 해협을 횡단하는 항해다. 이오니아해 특유의.. 2026. 8. 5. 지브 세일 수납법: 플래킹 접기부터 세일백 넣기까지 | 세일링 스쿨 #21 지브 세일 플래킹 4단계, 세일백 넣기 요령, S-폴드 접기. Head·Tack·Clew 위치를 찾기 쉽게 정리하는 법. 롤러 펄링 지브 수납은 한 줄이면 끝.D시리즈의 마지막 편입니다. 메인세일에 이어 이제 지브 (Jib)를 수납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지브 수납은 메인세일과는 다른 절차를 따릅니다. 지브는 붐에 달려 있지 않고 포어스테이에 매달려 있기 때문에, 내려서 데크나 폰툰 (Pontoon) 위에서 접어야 합니다. 플래킹 (Flaking)과 세일백에 넣는 과정을 단계별로 살펴봅시다.잔잔한 바다 위의 요트. 항해가 끝나면 모든 돛을 정리하고 깔끔하게 수납한다.지브 플래킹 4단계지브를 접는 가장 좋은 방법은 폰툰(부잔교) 위에서 하는 것입니다. 넓은 공간에서 돛을 펼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배의 데크.. 2026. 8. 5. 그리스 케팔로니아 하루 여행 코스 — 사미에서 미르토스 해변까지 ITINERARY케팔로니아 하루 여행 코스 — 사미에서 미르토스 해변까지동굴, 절벽 해변, 와이너리 — 요트를 두고 섬을 달리는 하루사미 만으로 입항 중 — 선수 너머로 펼쳐지는 케팔로니아의 녹색 산맥Approaching Sami Bay, Kefalonia케팔로니아는 요트에서만 보는 섬이 아니다. 사미에 배를 두고 하루만 렌터카를 빌리면, 지하 호수 동굴, 유럽 최고의 절벽 해변, 그리고 이 섬에서만 나는 와인까지 한 바퀴 돌 수 있다. 요트를 떠나야 보이는 케팔로니아가 있다.08:00 — 사미 항구 도착, 계류사미 항구 방파제에 alongside로 계류한다. 바로 옆에 Levante Ferries가 정박해 있는 것이 보일 것이다. 계류비는 무료에서 15유로 사이. 피스카르도보다 공간이 넉넉하고 분위기도.. 2026. 8. 5. 그리스 케팔로니아에서 먹는 법 — 로볼라 와인과 사미 항구 해산물 FOOD · RESTAURANT케팔로니아에서 먹는 법 — 로볼라 와인과 사미 항구 해산물이오니아해의 진짜 그리스 맛 — 사미 워터프론트 타베르나에서 로볼라 한 잔사미 워터프론트 — 해변과 석양이 함께하는 저녁 식사의 시작Sami waterfront at sunset, Kefalonia사미 항구에 요트를 대고 방파제를 건너면, 워터프론트를 따라 타베르나들이 줄지어 있다. 관광객을 위한 레스토랑이 아니라 어부들이 아침에 잡은 생선을 그날 저녁에 굽는 진짜 그리스 식당들이다. 여기에 케팔로니아에서만 나는 로볼라 와인 한 잔을 곁들이면 — 이 섬에 온 이유가 완성된다.사미 항구 타베르나사미 워터프론트의 타베르나들은 바다를 바로 앞에 두고 테이블이 놓여 있다. 저녁이면 Levante Ferries의 노란 선체가 .. 2026. 8. 5. 그리스 케팔로니아 — 1953년 대지진과 코렐리 대위의 만돌린 HISTORY · CULTURE케팔로니아 — 1953년 대지진과 코렐리 대위의 만돌린Kefalonia — The 1953 Earthquake and Captain Corelli모든 것이 무너진 섬, 유일하게 살아남은 마을, 그리고 한 편의 소설이 바꾼 것사미 항구의 Levante Ferries — 1953년 이후 다시 세워진 항구Levante Ferries at Sami harbor — a port rebuilt after 1953사미 항구에 정박한 요트 위에서 마을을 바라봅니다. 깔끔하지만 어딘가 균일한 건물들. 베네치아 시대의 고풍스러움이 없습니다. 이유가 있습니다. 이 마을은 — 아니, 이 섬 전체가 — 1953년에 처음부터 다시 지어진 곳이기 때문입니다. 케팔로니아의 역사는 그 지진 이전과 이후로.. 2026. 8. 5. 그리스 케팔로니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촬영 포인트 — 미르토스와 멜리사니 PHOTOGRAPHY케팔로니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촬영 포인트 — 미르토스와 멜리사니Kefalonia — Best Photography Spots역광 속 터키석 바다, 콕핏에서 바라본 산과 페리, 그리고 놓치면 안 되는 두 곳사미 워터프론트의 석양 — 산 뒤로 빛이 번지는 골든아워Sami waterfront at sunset — golden hour over the mountains케팔로니아 하면 미르토스 해변의 절벽과 멜리사니 동굴의 지하 호수가 떠오릅니다. 하지만 요트로 이 섬에 접근할 때 만나는 풍경도 충분히 압도적입니다. 콕핏에서 올려다본 녹색 산맥, 역광에 빛나는 터키석 바다, Levante 페리의 거대한 선체가 만드는 스케일감 — 사미 항구 접근 자체가 하나의 촬영 시퀀스입니다.최고의 촬영 시간.. 2026. 8. 5. 이전 1 2 3 4 ··· 14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