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여행 완전 가이드 2026 | 바르셀로나·마드리드·안달루시아·산티아고 도시별 여행기·맛집·루트 총정리
HUB GUIDE 스페인 여행 완전 가이드 바르셀로나에서 산티아고까지, 50편의 스페인 이야기 가우디의 도시부터 알함브라, 플라멩코, 파라도르, 타파스까지 — 두 번의 스페인 여행과 맛집, 여행 계획을 한 곳에 스페인은 두 번 갔다. 첫 번째는 이베리아 반도 7일 일주 — 바르셀로나에서 시작해 그라나다, 말라가, 리스본을 거쳐 마드리드로 돌아오는 빠른 여정이었다. 두 번째는 본격적인 스페인 깊이 여행 — 마드리드에서 출발해 세고비아, 아빌라, 톨레도를 돌고,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까지 올라갔다가, 안달루시아를 종단하고, 카탈루냐의 수도원과 파라도르를 거쳐 바르셀로나에서 마무리했다. 이 페이지는 그 두 여행에서 쓴 모든 글 — 여행기, 계획짜기, 맛집 리뷰까지 — 을 도시별로 정리한 종합 가..
2026. 9. 8.
크로아티아 스톤 하루 완벽 일정 — 성벽에서 굴까지, 소금에서 와인까지
ITINERARY 크로아티아 스톤 하루 완벽 일정 성벽에서 굴까지, 소금에서 와인까지 아침 성벽 걷기, 염전 투어, 점심 굴, 오후 와이너리, 저녁 석양 — 완벽한 하루 스톤 항구 — 이 터쿼이즈 바다 아래서 유럽 최고의 굴이 자란다 스톤(Ston)은 하루 만에 성벽, 염전, 굴, 와인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두브로브니크에서 당일치기로 다녀오는 관광객도 많지만, 세일러라면 전날 저녁에 도착해 1박하면서 여유롭게 이 일정을 즐길 수 있다. 08:00 — 성벽 걷기 (1시간) 아침 일찍 성벽에 올라가자(입장료 €12). 여름에는 그늘이 없으므로 서늘한 아침이 최적이다. 스톤 타운 입구에서 출발해 산 위 요새까지 올라가면 약 30~40분. 요새에서 360도 파..
2026. 9.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