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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스플리트 마리나에 입항했을 때 — 세일러의 첫 경험 SAILING STORY처음 스플리트 마리나에 입항했을 때 — 세일러의 첫 경험First Entry into Split Marina긴장, 교신, 계류, 그리고 궁전 벽 아래에서의 첫 저녁 — 모든 달마시아 항해는 여기서 시작됩니다흐린 하늘 아래 스플리트를 향해 — 도시의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는 순간에서 스플리트를 향해트로기르에서 스플리트를 향해 항해를 시작했습니다. 스플리트 채널(Splitska Vrata)을 지나면서 도시의 스카이라인이 서서히 나타납니다. 먼저 보이는 것은 크루즈선입니다 — 거대한 흰 벽처럼 항구 옆에 서 있습니다. 그 뒤로 마르얀 언덕의 소나무 숲, 그리고 디오클레티안 궁전의 종탑이 보입니다.스플리트는 먼 바다에서 접근할수록 인상적입니다. 도시가 가까워지면서 페리, 카타마란, 어선이 .. 2026. 7. 20.
스플리트 완벽 가이드 — 로마 황제의 궁전에서 살아가는 도시 (8편 시리즈 요약) COMPLETE GUIDE · 8-PART SERIES스플리트 완벽 가이드 — 로마 황제의 궁전에서 살아가는 도시Split, Croatia — Everything You Need to Know여행 · 세일링 · 촬영 · 역사 · 맛집 · 일정 · 입항 스토리 · FAQ — 8편 시리즈 요약스플리트(Split)는 크로아티아 제2의 도시이자 달마시안 해안의 심장입니다. 서기 305년, 로마 황제 디오클레티안이 은퇴 후 살기 위해 지은 거대한 궁전 — 그 안에서 지금도 3,000명이 살고 있습니다. UNESCO 세계문화유산이자, 아드리아해 최고의 섬들로 향하는 세일링의 관문.이 가이드는 스플리트를 8가지 시각으로 나누어 살펴봅니다. 여행자, 세일러, 포토그래퍼, 역사 애호가, 미식가 — 각자 자신에게 맞는 글.. 2026. 7. 20.
스플리트 여행에서 가장 많이 묻는 질문 — FAQ 총정리 FAQ스플리트 여행에서 가장 많이 묻는 질문 — FAQ 총정리Split Travel FAQ섬 페리, 체어터 체크인, 마리나비, 프로비저닝, 페카, 부라 바람까지 한번에 정리ACI 마리나 스플리트 전경 — 달마시아 체어터의 출발점스플리트를 처음 방문하는 분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세일러와 일반 여행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도록 정리했습니다.자주 묻는 질문 스플리트 방문 전 꼭 확인하세요스플리트에서 어떤 섬을 갈 수 있나요?브라치(Brač) 섬이 페리로 약 1시간, 흐바르(Hvar)가 카타마란으로 약 2시간, 비스(Vis)가 약 2시간 30분입니다. Jadrolinija 페리와 Krilojezda 카타마란이 운항합니다. 여름 성수기에는 하루 여러 편이 있지만, 비수기에는 줄어드니 시.. 2026. 7. 20.
요트 매듭법 5가지: 보울라인, 에잇노트, 클로브히치 묶는 법 | 세일링 스쿨 #10 보울라인, 에잇노트, 클로브히치, 라운드턴앤투하프히치, 리프노트. 요트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매듭 5가지를 단계별 그림과 사용 상황별로 해설.세일링에서 로프를 다루는 기술은 단순한 부가 스킬이 아니라 생존과 직결되는 핵심 능력입니다. 바람이 거세질 때, 마리나에 접안할 때, 비상 상황에서 신속하게 로프를 매고 풀어야 할 때 — 매듭 하나가 배와 사람의 안전을 결정합니다. RYA Competent Crew 과정에서 가장 먼저 배우는 다섯 가지 매듭은 수백 년의 항해 역사에서 검증된 것들입니다. 이 매듭들만 확실히 익히면 요트 위에서 벌어지는 대부분의 로프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요트 리깅의 클로즈업. 다양한 로프와 하드웨어가 복잡하게 연결된 리깅 시스템은 매듭 기술의 중요성을 보여준다.1. 보울라인 —.. 2026. 7. 20.
스플리트 하루 여행 코스 — 아침 시장부터 리바 석양까지 ITINERARY스플리트 하루 여행 코스 — 아침 시장부터 리바 석양까지One Day in Split그린마켓의 아침 햇살부터 궁전 야경까지, 스플리트를 하루에 담는 완벽한 동선석양 무렵의 스플리트 마리나와 구시가지 — 이 도시는 해질녘에 가장 아름답습니다스플리트는 하루만에 핵심을 볼 수 있는 도시입니다. 로마 황제의 궁전이 살아있는 구시가지, 아드리아해가 펼쳐지는 리바 프롬나드, 그리고 섬들이 보이는 마르얀 언덕까지. 크루즈선이 정박하는 오전에는 궁전이 붐비니, 아침 일찍 시장부터 시작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세일러라면 마리나에서 걸어서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아침에서 오후까지 도시의 골격을 걷다08:00그린마켓(파자르)디오클레티안 궁전 동쪽 문(실버게이트) 바로 밖에 매일 아침 열리는 노천 시장입니다. 현.. 2026. 7. 19.
스플리트에서 꼭 먹어야 할 것 — 페카, 파슈티차다, 그리고 플라바츠 말리 FOOD · RESTAURANT스플리트에서 꼭 먹어야 할 것 — 페카, 파슈티차다, 그리고 플라바츠 말리What to Eat in Split디오클레티안 궁전 안 돌벽 코노바에서 먹는 달마시안 정통 요리와 펠예샤츠 와인돌벽 코노바에서 만난 스테이크와 코를라트(Korlat) 레드 — 이것이 달마시아의 저녁입니다스플리트의 식탁은 바다와 돌 사이에 있습니다. 디오클레티안 궁전 성벽 안쪽, 돌로 쌓아올린 좁은 골목에 코노바(konoba)가 숨어 있습니다. 코노바는 크로아티아의 전통 선술집이자 식당입니다. 관광객이 몰리는 리바 프롬나드 카페보다, 골목 안쪽의 코노바에서 먹는 한 끼가 스플리트를 기억하게 만듭니다.구시가지 코노바 궁전 벽 안에 숨은 전통 식당코노바(konoba)는 달마시아 해안 전역에 있는 전통 선술.. 2026. 7.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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