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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 세일 종류 3가지: 롤러 펄링 vs 행크온 vs 헤드포일 | 세일링 스쿨 #08 롤러 펄링, 행크온, 헤드포일(Luff Groove) 3가지 지브 타입의 장단점 비교. 초보자 추천 타입, 세일 교체 용이성, 성능 차이를 한눈에 정리.세일링 요트에는 보통 두 장의 돛이 있습니다. 마스트 뒤쪽의 메인세일, 그리고 마스트 앞쪽의 지브 (Jib) 또는 헤드세일 (Headsail)입니다. B06편에서 지브의 각 부위(Head, Tack, Clew, Luff, Leech, Foot)를 배웠지만, 지브가 포어스테이에 어떻게 부착되는지에 따라 세 가지 근본적으로 다른 시스템이 존재합니다. 이 차이를 이해하면 어떤 용선(Charter) 요트에 타더라도 지브를 올바르게 다룰 수 있습니다.요트 바우(Bow)에서 바라본 포어스테이와 지브 장착 영역. 롤러 펄링 드럼이 포어스테이 하단에 보인다.1. 롤러 .. 2026. 7. 16.
이드라 완벽 가이드 — 자동차 없는 그리스 섬의 모든 것 (8편 시리즈 요약) COMPLETE GUIDE · 8-PART SERIES이드라 완벽 가이드 — 자동차 없는 그리스 섬의 모든 것Hydra Island — Everything You Need to Know여행 · 세일링 · 촬영 · 역사 · 맛집 · 일정 · 입항 스토리 · FAQ — 8편 시리즈 요약이드라(Hydra)는 아테네에서 고속선으로 1시간 30분, 사로닉 만에 떠 있는 작은 섬입니다. 자동차가 없습니다. 오토바이도 없습니다. 자전거도 없습니다. 이 섬에서 바퀴 달린 것은 쓰레기 수거차 단 한 대뿐이고, 나머지 모든 운송은 당나귀가 담당합니다.이 가이드는 이드라를 8가지 시각으로 나누어 살펴봅니다. 여행자, 세일러, 포토그래퍼, 역사 애호가, 미식가 — 각자 자신에게 맞는 글부터 읽으시면 됩니다.이드라 항구 전경 .. 2026. 7. 16.
이드라 여행에서 가장 많이 묻는 질문 — FAQ 총정리 FAQ이드라 여행에서 가장 많이 묻는 질문 — FAQ 총정리Hydra Island FAQ숙박, 계류비, 물, 주유, 슈퍼마켓 — 이드라 방문 전 알아야 할 것들이드라 항구 — 알고 가면 더 편한 섬입니다이드라는 매력적이지만, 일반적인 그리스 섬과 다른 점이 많습니다. 차가 없고, 주유소가 없고, 물이 부족합니다. 미리 알고 가면 당황하지 않을 것들, FAQ로 정리했습니다.자주 묻는 질문 이드라 방문 전 꼭 확인하세요숙박은 어디서 하나요?항구 주변에 게스트하우스와 소규모 호텔이 있습니다. 1박 60~150유로 수준으로, 위치와 시즌에 따라 달라집니다. 언덕 위의 전통 맨션을 개조한 부티크 숙소는 1박 200유로 이상이지만, 뷰와 분위기가 특별합니다. 성수기(7~8월)에는 일찍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Bo.. 2026. 7. 16.
처음 이드라에 입항했을 때 — 세일러의 첫 경험 SAILING STORY처음 이드라에 입항했을 때 — 세일러의 첫 경험My First Entry into Hydra Harbor긴장, 바람, 계류, 실수, 그리고 배운 점 — 이 글은 AI가 대신 쓸 수 없는 실제 경험입니다이드라 항구에 stern-to로 계류 완료 — 이 순간까지의 긴장감을 아는 사람만 압니다이드라에 처음 입항하던 날을 잊을 수 없습니다. 차트에서 보던 작은 점이 실제 항구로 다가올 때의 긴장, 좁은 입구를 통과할 때의 집중, stern-to 계류를 시도하며 흘린 땀 — 세일링의 모든 것이 압축된 하루였습니다. 이 글은 그날의 기록입니다.출항 포로스 섬에서 이드라를 향해포로스에서 아침 일찍 닻을 올렸습니다. 바람은 북서쪽에서 8-10노트로 불고 있었고, 파도는 잔잔한 너울 정도이었습니다.. 2026. 7. 16.
이드라 하루 여행 코스 — 아침 도착부터 저녁 출항까지< ITINERARY이드라 하루 여행 코스 — 아침 도착부터 저녁 출항까지One Day in Hydra09:00 도착 → 항구 → 카페 → 골목 산책 → 전망대 → 점심 → 귀항이드라 항구 파노라마 — 반원형 항구를 둘러싼 석조 건물들이 첫인상을 결정합니다이드라는 하루면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섬입니다. 차가 없고, 면적이 작고, 볼거리가 항구를 중심으로 모여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하루라도 시간 배분을 잘해야 알짜만 남깁니다. 여러 번 다녀온 경험으로 정리한, 낭비 없는 하루 일정입니다.시간대별 일정 09:00 도착 ~ 15:30 출발09:00이드라 도착피레우스에서 하이드로포일(Flying Dolphin)로 약 1시간 30분, 요트라면 사로닉 만 내 어디서든 반나절 거리입니다. 항구에 들어서는 순간, 반원.. 2026. 7. 16.
이드라에서 점심은 어디가 좋을까? — 항구 맛집 추천 FOOD · RESTAURANT이드라에서 점심은 어디가 좋을까? — 항구 맛집 추천Where to Eat in Hydra항구 워터프론트에서 에게해를 보며 먹는 그리스 해산물과 타베르나 추천이드라 항구 워터프론트 — 요트 바로 옆에서 점심을 먹는 세일링의 특권이드라에서 점심을 먹으려면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항구를 따라 늘어선 타베르나 중 아무 곳에나 앉으면 됩니다. 어디에 앉든 에게해와 요트가 눈앞이고, 메뉴도 비슷하고, 가격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그래도 몇 번 다녀본 경험으로, 조금 더 나은 선택을 도와드리겠습니다.항구 주변 식당 워터프론트를 따라 늘어선 타베르나들이드라 항구의 타운 키를 따라 걸으면 5~6곳의 타베르나가 연달아 있습니다. 모두 바다 바로 앞, 테이블에서 정박된 요트가 손에 닿을 .. 2026. 7.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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