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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비법/여행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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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 정보]미코노스 & 델로스 미코노스는 에게해의 중앙에 있는 키클라데스 Cyclades 제도의 북쪽 끝에 있는 섬이다. 백색 섬으로 유명한 이곳은 키클라데스 제도 남쪽의 산토리니와 함께 꼭 봐야하는 섬으로 꼽힌다. ​​이 섬의 또 다른 매력은 배로 삼십분 만 가면 고대 그리스 유적지 델로스 섬에 갈 수 있다는 점이다. 태양신 아폴로와 그의 누이 아르테미스가 태어난 섬인 델로스는 그야말로 신전으로 꽉 차있다. 로마는 로도스 섬이 누리는 해상무역의 주도권을 빼앗기 위해 델로스를 세금없는 섬으로 만들었고 오늘날의 홍콩처럼 번성하였었다.​백색의 섬 미코노스. 이곳에는 600개나 되는 교회가 있다. 섬 규모에 비해 놀라운 숫자인데 마을 곳곳에 십여명 들어가는 교회가 이색적이다. ​​미코노스의 해변 카페는 풍차를 배경으로 극히 아름답다. ​​..
[여행지 정보]산토리니, 그리스 에게해의 중앙에는 원형으로 섬들이 형성되어 키클라데스 Cyclades 제도가 있다. 그리고 그 제도의 남쪽 끝자락에 초승달 모양의 산토리니 섬이 있다. 원래는 보름달이었던 이 섬은 화산 폭발로 섬의 대부분이 바다 속으로 붕괴하고 초승달이 되었다. 플라톤이 잃어버린 대륙 아틀란티스가 이곳이었다고 했다던가... 분명한건 이 화산폭발로 쓰나미가 발생해 크레타 섬의 북쪽에 꽃피었던 크노소스 문명이 사라졌다는 것이다. 3500년 전의 일이다. ​​섬은 크루즈가 정박하는 Fira마을과 남쪽의 고대 티라 Thira, 그리고 북쪽의 석양이 유명한 오이아 Oia 마을이 유명하다.​​Fira 마을 지도 ​오이아 마을
[여행지 정보]로도스 그리스 ​고대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콜로서스가 서있던 로도스 섬의 항구는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아주 중요한 섬이었다. ​ ​작은 섬이지만 북쪽의 로도스 와 남동쪽의 린도스는 그리스 문명이 만개한 도시로 명성이 높았고 로마시대에는 그리스 문화를 배우기 위해 로마의 귀족 젊은이 들이 유학오는 곳이었다. 줄리어스 시저도 이곳에서 유학을 했을 정도... ​ 에게해의 바다는 이곳에서도 어김이 없다. ​ 7대 불가사의 콜로서스가 서있던 곳에는 두개의 기둥 위에 사슴 석상이 지키고 있다. ​ ​아폴로와 아르테미스의 고향인 델로스가 세금없는 면세구역이 되어 무역의 중심이 될 때까지 로도스는 지중해 무역의 중심이었으며 중세 십자군 시절엔 요한기사단의 본거지였다. 지금도 old town은 그 성채안에 형성된 마을로 인기가 높..
[여행지 정보]메시나 Messina, Sicily 시실리 여행지 정보 메시나는 팔레르모와 함께 시실리의 관문이며 이태리 본토로 부터 기차로 접근이 가능하다. ​ 메시나 해협으로 본토와 나누어 진 시실리. 이곳은 고대로부터 무역 중심이었고 페스트도 여기를 통해 유럽으로 전파되었다. ​숫자 3 과 8 이 써 있는 부분이 크루즈 쉽이 정박하는 곳이고 2번이 기차역이다. 배로 들여 온 물건을 기차로 바로 실을 수 있는 역 구조이다. ​​크루즈 쉽들의 위용​​기차역의 외관. 사진가의 뒤편으로 시외버스 터미널이 있고 그 뒤편으로 5분쯤 걸으면 중심번화가이다.
체코여행정보 - 브르노 데니스 공원 Denisovy sady브르노 (Brno)와 그 주변의 아름다운 전경을 조망할 수있는 공원.데니스 정원 꼭대기 북서쪽 테라스는 거짓말같은 전망을 자랑합니다 올드 브르노, 마천루 사무실 단지 Palava를 모두 조망할 수 있습니다.. 원래 Frantiskov라는 이름의이 공원은 시내 중심과 Husova Street 사이의 Petrov Hill 언덕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체코 슬로바키아의 설립에 기여한 프랑스 역사 학자 어니스트 데니스를 기념하기 위해 1919 년에 개명되었다. 나폴레옹의 승리를 기념하는 1818 년의 분수대와 오벨리스크가있는 성당이 있습니다. 1960 년대부터 이 공원은 댄스 플로어가있는 카페 덕분에 인기있는 장소가되었습니다. 2003 년에 대규모 재건축이 이루어졌으며 현재의 형태를 갖게..
남미여행 + 커플여행 베스트 : 스노클링 천국, 케이만 군도 그랜드 케이먼이란 이름은 조세 포탈을 목적으로 유령회사를 세우는 나라로 우리에게 좋지않은 인상으로 알려져 있다. 카리브해의 작은 섬나라. 그곳은 사실 아름다운 바다가 더 인상적이다. 워낙 산업이 없어 회사들을 유치하기 위해 조세 특전을 준거라나... ​​하루에도 몇 척씩 호화크루즈가 정박하는 곳. 하늘은 사파이어 색, 바다는 에머랄드 색이다. 아름다운 바다는 기본이고 이곳의 특징은 sting ray라고 부르는 가오리 천국이란 점이다. ​​​ 바닷속 시커먼 것들이 다 가오리들이다. 사람과 크기를 비교해보면 얼마나 큰 녀석들인지... ​​​​​​​ 조세피난처라서 부자와 관련이 깊을까? 이곳은 쇼핑가의 수준이 다른 캐리비안 휴양지와 다르다. 한다하는 명품샵들이 눈에 띄고 고급 기념품 샵도 성황을 이루고 있다...
남미여행 + 커플여행 베스트 : 온두라스의 꽃, 로아탄 캐리비안 로아탄은 온두라스 영토로 카리브해의 작은 섬이다. ​ 캐리비안 바다는 모두 천국같지만 이곳은 정말 대형 물놀이 리조트로 개발된 것 같이 완벽한 모습을 자랑한다.​ ​정박한 크루즈 옆 바다에서 해수욕과 스노클링을 할 수 있는데 바닷 속은 색색의 열대어로 별천지를 이룬다. ​​백사장은 섬 주변을 뻉 돌아가며 포위한 것 처럼 아름답다. ​2018/10/14 - [크루즈여행] - [카리브해 크루즈]6 로아탄 온두라스 크루즈여행2019/01/31 - [유럽자유여행] - 북유럽 오로라여행 산타마을 로바니에미 눈천국 ​ ​​ 길게 뻗은 섬 곳곳에 있는 만과 동굴을 다 돌아보려 해도 일주일로 모자랄 것 같은 온두라스의 보석, 로아탄은 사랑하는 사람들이 밀어를 나누기에 완벽한 곳이다. ​ data-matched-cont..
남미여행 + 커플여행 베스트 : 캐리비안의 천국, 벨리제 Belize 벨리제는 아주 작은 나라이며 칸쿤에서 투룸을 지나 계속 남서쪽으로 가면 국경을 만난다. 아름 다운 자연으로 축복받은 땅이지만 생활수준은 높지 않은듯..​​ ​ 벨리제를 상징하는 사진. 짙은 파랑은 바다 수심이 갑자기 깊어지기 때문에 생긴 변화. ​​소위 '뽀샵'을 한게 아니다. 정말 바다 색깔이 저렇다. 오히려 표현이 부족할 정도. 캐리비안의 바다는 그저 아름답다고만 하기엔 부족함이 있다. 무인도에서의 하루 체험을 할 수 있는 나라, 벨리제 우리가 갔을 때도 아래 사진에 보이는 모래톱에 갔었다. 섬이라고 하기엔 너무 작은 곳에서는 절대의 고요와 아름다운 바다를 즐길 수 있다. 세상 어디에서도 느껴볼 수 없는 감동을 안고 돌아가게 된다. ​​ 마야 문명의 유적도... ​​ 관광객을 위해 특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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