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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Digest2019.02.03 15:39

18-9세기 영국의 G1시대.

2차대전 후 미국의 G1시대.

미국연방정부 적자누적. 외국에서 매일 40억 달러를 빌어오는데 그중 50%는 중국에서 온다. EU와 일본은 사태에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 준비되지 않은 신흥국들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 국제기구들 조차 협력을 이끌어 내지 못하는 상황에서 선진국들은 자국내 문제로 지구 보안관 역할을 거절하고 있다. 

2차대전으로 유럽은 초토화. 독일 건물의 40%, 이태리는 자산의 1/3이, 프랑스는 자산의 45%가. 소련은 마을 7만개가 파괴되었다. 

미국은 전쟁복구로 호황을 구가. 2차대전후 미국의 저축은 7배, 임금은 2배로 증가했다. 

세계은행과 IMF 등장으로 미국주도권 (미국만 거부권 행사가능)

석유비중 증가로 OPEC이 등장하고 미국이 주도권을 상실하기 시작했다. 일본은 7%(1948년)에서 70%(1972년)로, 서유럽은 23%(1955년)에서 60%(1972년)으로 석유의 비중이 커졌다. 

또 아시아의 네마리 용 (한국, 대만, 싱가폴, 홍콩)과 중국의 부상이 두드러졌다. 

공산주의 몰락 (양 진영 다툼에서 다자간 다툼으로 주도국이 없는 G0상태로 돌입.

핵확산은 미국의 독보적 지위를 흔들었다. 

분쟁의 씨앗을 곳곳에 도사리고 있다. 

- 역동적인 아시아 국가간의 갈등, - 사이버 세계에서의 충돌   -보호무역주의로의 회귀  - 기축통화를 두고 경쟁 격화와 달러의 지위약화  -첨단기술 선점 갈등  -환경전쟁  -식량전쟁  -물부족 등..

G0시대 승자: 민첩한 기업, 수호자, 위배자       패자: 심판들, 미국 의존국(일본, 이스라엘), 그림자국가(멕시코, 우크라이나)

향후 시나리오 몇가지 : 1. 미국과 중국의 G2 시대         2. G20의 주도하에 조화           3. 냉전 2.0  

                                   4, 지역별로 분열      5.  Gsubzero 무정부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