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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노스12

그리스 미코노스 & 델로스 섬 지중해 에게해 크루즈 여행 사진 에세이 그리스 미코노스 & 델로스 섬 지중해 에게해 크루즈 여행 사진 에세이그리스를 감싸는 에게해에는 무수히 많은 섬이 있다. 그 중에도 둥그런 모양으로 섬 들이 모여있는 곳을 키클라데스 제도라고 부른다. 이 제도에는 유명한 산토리니와 함께 미코노스 섬, 낙소스 섬, 파로스 섬들이 있는 아름답기로 소문난 곳이다.사람마다 판단 기준이 달라 순위를 매기는 것이 어렵지만 미코노스는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 세 손가락 안에 꼽히는 아름다운 섬이다. 그리스의 많은 섬들에 있는 집은 흰색을 칠하고 있는 곳이 일반적이다. 그리고 배를 타고 항구로 접근하며 보는 희디 흰 마을 모습은 그 뒤의 파란 하늘과 어우러져 진한 인상을 남긴다.그리스 미코노스 & 델로스 섬 지중해 에게해 크루즈 여행 사진 에세이 사진 1미코노스 섬에는 교회.. 2026. 7. 10.
미코노스 시크릿 가이드: 여행 책에는 없는 진짜 팁 9가지 미코노스 시크릿 가이드: 여행 책에는 없는 진짜 팁 9가지요트 세일러가 알려주는 진짜 미코노스 — 숨겨진 해변, 로컬 맛집, 군중을 피하는 방법1. 골든 윈도우: 진짜 가야 할 시기모두가 "여름에 가라"고 합니다. 이것이 최악의 조언입니다.7~8월은 피크 시즌입니다. 크루즈선이 매일 올드 포트를 가득 채우고, 비치 클럽 선베드는 €80, 리틀 베니스의 칵테일은 €25. 멜테미 바람이 20~30노트로 불어 보트 투어가 취소되고 북쪽 해변은 바람 터널이 됩니다.아침 트릭:피크 시즌에도 미코노스 올드타운은 오전 9시 전에는 거의 비어 있습니다. 크루즈 승객은 10~11시에야 도착합니다. 해 뜰 무렵 미로 같은 골목길을 걸으면, 하얀 벽과 파란 문, 펠리컨 페트로스를 혼자 독차지할 수 있습니다.2. 가이드북이 .. 2026. 6. 29.
미코노스 여행 가이드 | 요트 스키퍼가 찾은 백색 미로 마을의 명소 미코노스 여행 가이드 | 요트로 본 백색 미로 마을의 숨겨진 명소by 요트 세일러 교수 · 그리스 여행에게해의 태양 아래 눈부시게 빛나는 하얀 미로 마을, 미코노스(Mykonos). 전 세계 여행자들이 꿈꾸는 그리스의 대표 섬이지만, 실제로 방문하면 관광객으로 붐비는 메인 거리 너머에 진짜 미코노스의 매력이 숨어 있습니다. 저는 요트로 미코노스에 접근하며 바다에서 먼저 이 섬의 실루엣을 만났고, 오르노스 만에 닻을 내린 후 며칠간 이 작은 섬을 구석구석 탐험했습니다.이 가이드에서는 올드타운의 필수 명소부터, 현지인만 아는 비밀 해변, 미식 체험, 그리고 요트 세일러만이 알려줄 수 있는 바다 위의 미코노스까지 상세히 안내합니다.미코노스 올드타운(호라): 백색 미로 탐험미코노스의 심장은 단연 호라(Hora).. 2026. 6. 20.
그리스 세일 요트 여행 글 모음: 에게해 마라톤 해변, 램노스, 안드로스, 케아, 미코노스 2024.09.02 - [유럽자유여행/세일링 요트 유럽자유여행] - [세일요트여행] 파나기아 항구에 정박하기까지 [세일요트여행] 파나기아 항구에 정박하기까지램노스를 떠나 바다 건너편에 있는 버팔로 Buffalo로 향했을 때, 처음엔 그곳에서 하룻밤을 보낼 계획이었다. 하지만 목적지에 다가가면서 해도 상에서 평온할 것이라 예상했던 것과 달리 남풍을tourinfo.org2024.08.29 - [유럽자유여행/세일링 요트 유럽자유여행] - [요트여행]그리스 Chalkis 출항 하는 날 [요트여행]그리스 Chalkis 출항 하는 날그리스의 아침 공기가 상쾌하게 나를 맞이했다. 시원한 바닷바람이 내 얼굴을 스치며, 오늘의 출항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나는 Chalkis의 항구에 정박해 있는 요트의 갑판 위에 서.. 2024. 10. 12.
돌아가는 바다에서 맞이하는 아침 그리고... | 세일요트 여행 Chalkis에서 시작된 우리의 항해는 안드로스, 미코노스와 Delos 섬을 거쳐 Kea섬에서 귀환길에 올랐다. 에게해의 푸른 물결 위에서 고대 그리스의 숨결을 느끼며, 우리는 그 옛날 바다를 누비던 그리스의 항해자들처럼 역사와 신화가 깃든 섬들을 따라 항해하였다.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떠나온 곳으로 돌아가는 마지막 아침. 항구의 명상과도 같은 풍경 속에서 지난 며칠을 되돌아 보았다.안드로스 섬에서는 바람에 갇혀 계획보다 오래 머물러야 했지만 고요한 항구와 웅장한 자연 속에서 평온함을 찾았다. 이곳의 바람은 당시의 항해자들이 느꼈을 그 바람과 다르지 않을 것이다. 에게해를 가르며 달리는 카페리가 한 점 처럼 보이던 그곳의 풍경.미코노스 섬에 도착하자, 현대와 고대가 공.. 2024. 9. 25.
요트 항해를 위해 안드로스로 돌아가는 날 | 세일요트 여행 미코노스 숙소에서 아침 햇살에 눈이 부셔 잠에서 깬다. 코너 방에 자리잡다 보니 양쪽 방향의 통창을 통해 아름다운 에게해와 미코노스 항구 풍경이 다정하다. 다시 세일보트를 두고 온 안드로스로 돌아가는 날. 어제 방에서 보았던 석양의 모습이 선명한 추억이 된다.바람의 섬 답게 미코노스를 떠날 때부터 바람은 20노트를 훌쩍 넘겨 불고 있었다. 에게해를 가르는 페리 위로 거센 바람이 몰아치며, 승객들은 파도 위의 여행이 쉽지 않다는 것은 관심도 없도록 페리는 큰 흔들림 없이 북쪽을 향했다. 가끔 큰 파도가 뱃 전에 하얗게 부서지며 배를 흔들 때마다 마음도 함께 출렁였다. 하지만 모두들 어느새 그 풍경에 익숙해진 듯, 바람과 파도에 몸을 맡기고 안드로스를 향해 나아갔다.안드로스가 시야에 들어올 무렵, 바람은 더.. 2024. 9.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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