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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노스12

[세일요트여행] 미코노스 : 백색 미로 마을 미코노스의 시내, 특히 미코노스 타운은 미로 같은 좁은 골목길로 유명합니다. 이 독특한 도시 구조는 단순한 디자인이 아닌, 해적의 습격을 방어하기 위한 방어책으로 고안되었는데. 수 천년 동안, 미코노스는 해적의 단골 표적이 되곤 했기때문이지요. 따라서 이 골목길은 침입자들을 혼란시키고 주민들이 더 쉽게 피난처를 찾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고 하죠.좁고 구불구불한 길들에서 해적들은 자신의 배로 돌아갈 길을 잃고 헤메기 일쑤였다고 합니다. 길을 잃은 해적들의 운명은 어떠했을까요.  , 이러한 미로 같은 길은 미코노스의 매력적인 요소 중 하나로 남아 있습니다. 흰색 벽과 파란색 창문, 그리고 만발한 부겐빌레아 꽃들이 어우러진 모습은 미코노스 섬의 전형적인 아름다움을 보여줍니다. 낮에는 작은 상점들과 카페들이 골.. 2024. 9. 13.
그리스 미코노스 가는 바닷길 | 세일요트 여행 미코노스는 그리스의 섬 중에서도 아름답기로 둘째가라면 서럽다고 하는 곳이다. 원래 계획은 안드로스 섬에서 티노스 섬을 거쳐 미코노스까지 세일링을 해서 가는 것이었지만 계속되는 강풍에 요트는 안드로스의 밧씨 Batsi마을에서 발이 묶이고 말았다. 그렇다고 제한된 휴가 기간을 안드로스에서 보낼 수 만도 없는 일.우리는 세일요트 대신 카훼리로 미코노스를 다녀오기로 했다. 요트에 비해 200배 이상의 크기나 되는 카훼리는 2-30 노트의 바람에도 쾌적하게 항해 할 수 있으니까.안드로스에서 미코노스로 향하는 카훼리 여행은 그야말로 바람과 바다의 이야기가 함께하는 순간이었다. 하늘은 깊고 푸른 색으로 펼쳐져 있었지만, 바람은 거칠게 불어왔다. 배를 타기위해 기다리던 부두에서는 모자를 꼭 붙들고 있다가 결국 벗어버리.. 2024. 9. 11.
세일링 요트 유럽여행 가이드: 그리스 미코노스 섬 유투브 동영상 링크로 가기 https://youtu.be/wqKl0JrBn9w 2021. 9. 29.
지중해 에게해 크루즈: 그리스 델로스 섬 - 아폴로 아르테미스 남매의 탄생지 지중해 에게해 크루즈: 그리스 델로스 섬 - 아폴로 아르테미스 남매의 탄생지우리는 근처의Delos섬을 가는 배표를 샀다.약30분 걸린다.[지중해 에게해 크루즈] 그리스 델로스 섬 - 아폴로 아르테미스 남매의 탄생지 사진 1큰 배를 타고 올 때는 바다가 잔잔하다고 느꼈는데200명쯤 타는 작은 배를 타니 제법 흔들린다.벌써 뒤쪽의 아주머니는 멀미를 하는지 정신줄 놓으셨고 그 남편은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잠에 골아떨어지셨다.어차피 인생은 혼자인가 보다.부두에서 유적으로 가는 길에 한 여행객이 바다를 배경으로 앉아 있는 것이 쿨하게 보여 한 컷....[지중해 에게해 크루즈] 그리스 델로스 섬 - 아폴로 아르테미스 남매의 탄생지 사진 2델로스 섬은 바람이 엄청나게 불고 있어서 모자를 항상 잡고 있어야 할 정도였다.. 2018. 9. 10.
[지중해 에게해 크루즈] 그리스 미코노스 - 백색의 섬이 간직한 방어 전략 해변을 따라 소박한 장이 섰다. 채소와 꽃, 생선 등을 좌판에서 판다. 해적들이 온통 흰색이 미로같은 마을을 뛰어다니다 보면 방향감각을 잃게 되어 바다로 돌아가는 길을 찾지 못하게 된단다. 주민들은 그렇게 고립된 해적들을 한 놈씩 때려잡았다고. 유럽여행 가이드와 일행은 미로같은 마을을 헤집고 다닌다. 해적처럼. 한 두시간 흰색으로 뒤덮힌 세상에 있으니 묘한 어지러움이 느껴진다. 꿈 속에서 걷는 느낌이랄까? 몽환적이다. 미코노스에는 600개가 넘는 교회가 있다고 한다. 그리고 대부분 열 댓명 정도를 수용할 수 있는 작은 교회이다. 입구에서 쳐다본 보편적인 교회의 내부가 아기자기하다. data-matched-content-ui-type="image_stacked" data-matched-content-row.. 2018. 9. 10.
[여행지 정보]미코노스 & 델로스 미코노스는 에게해의 중앙에 있는 키클라데스 Cyclades 제도의 북쪽 끝에 있는 섬이다. 백색 섬으로 유명한 이곳은 키클라데스 제도 남쪽의 산토리니와 함께 꼭 봐야하는 섬으로 꼽힌다. ​​이 섬의 또 다른 매력은 배로 삼십분 만 가면 고대 그리스 유적지 델로스 섬에 갈 수 있다는 점이다. 태양신 아폴로와 그의 누이 아르테미스가 태어난 섬인 델로스는 그야말로 신전으로 꽉 차있다. 로마는 로도스 섬이 누리는 해상무역의 주도권을 빼앗기 위해 델로스를 세금없는 섬으로 만들었고 오늘날의 홍콩처럼 번성하였었다.​백색의 섬 미코노스. 이곳에는 600개나 되는 교회가 있다. 섬 규모에 비해 놀라운 숫자인데 마을 곳곳에 십여명 들어가는 교회가 이색적이다. ​​미코노스의 해변 카페는 풍차를 배경으로 극히 아름답다. ​​.. 2018. 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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