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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는 1933년 11월 6일의 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반대자가 '나는 네 편이 되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할 때, 나는 조용히 말할 것이다. '너의 자식은 이미 우리 편에 있다. ...... 너는 무엇이냐? 너는 이제 머지않아 과거의 존재가 된다. 그러나 너의 자식은 지금 새로운 진영에 서 있다. 이제 곧 그들은 이 새로운 공동체 이외에는 아무것도 모르게 될 것이다'라고..."


교육체계를 장악한 히틀러의 섬뜩한 말이 오늘 대한민국에 사는 우리마저 공포에 휩싸이게 하는 것은 작금의 3,40대가 보여주고 있는 역사관 때문이다. 

이해찬과 전교조 등이 수십년 전부터 갉어먹은 우리 아이들의 정신은 이미 세대간 메울 수 없는 간극으로 드러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