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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자니 고생, 죽자니 청춘

코로나19 (COVID-19) 대처법: 면역력 감퇴 증상 그리고 면역 강화 생활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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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 환자 수의 증가 추세가 멈추질 않습니다. 대구 시장이 대통령에게 드디어 "긴급명령권"을 발동해 입원도 못하는 대구의 확진자를 다른 지역의 병원에 입원시켜달라고 건의했습니다. 건의를 해야 그런 조치를 강구하는 한심한 행정부의 멍청한 대처에 국민은 불안하고 문재인을 뽑은 손가락이 원망스럽습니다. 

마스크를 찾아 쓰고 면역력을 키워 버티는 것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전부입니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몸의 균형이 깨어져서 바이러스가 침투하기가 쉬워집니다. 감기나 독감은 믈론 신종플루는 물론 코로나19도 이러한 경우에 해당됩니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가장 먼저 나타나는 증상이 바로 발열과 피로입니다. 외부의 바이러스와 싸우느라 몸에서 열이 나고 몸이 급속도로 피곤해집니다. 이때 몸을 따뜻하게 해서 땀을 내거나 목에 따뜻한 수건을 두르거나 반신욕을 하면 어느 정도 도움이 됩니다.

만일 딱히 감기에 걸리지 않았는데 오한까지 이어진다면 열이 나는 단계보다 면역력이 더 떨어진 것을 의미합니다. 이럴때 한방에서는 계지, 자소엽, 형개, 강활 등과 같은 약재들로 따뜻한 약을 처방해주는데, 무엇보다도 몸의 온도틀 떨어뜨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기침이 많이 날 나는 경우는 몸의 기력이 많이 떨어졌을 때 오랫동안 계속되는 증상인 만큼, 숙면을 취하거나 적절한 식사로 영양을 섭취해야 합나다. 또한 소화력이 약해지면 가래가 더 심해지므로 찬 음식이나 소화하기 힘든 음식은 피하고 면역력 증강에 도움이 되는 따뜻한 성질의 식품을 골라 먹는 것이 좋습니다.

면역력은 기본적으로 일상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기본적으로 면역력이란 외부에서 침입하는 세균들을 몸 안에서 잘 차단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따라서 내 몸이 건강하면 면역력도 높아지게 되겠지요.

기본적으로 좋은 면역력을 유지하려면 좋은 양질의 식사를 잘 먹고 잘 배설하는 일이 가장 중요합니다.

또한 육체적인 면 외에도 심리적인 면도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육체와 심리 모두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바로 숙면입니다. 제대로 숙면을 취하면 피로 회복과 세포 치유의 시간을 갖게 되고 심리적으로도 건강해지게 됩니다.

또한 일상생활에서 위생 관리틀 철저히 하는 것만으로도 바이러스의 접근을 막을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바이러스는 호흡기를 통해 침투하는 만큼 집에 들아오면 손을 잘 씻고 소금물로 가글을 하는 습관을 들이면 감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참고자료: 김윤선 "면역력, 내몸을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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