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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자니 고생, 죽자니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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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COVID-19) 대처법: 바보야, 문제는 바이러스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코로나19가 나라를 공포로 몰아 넣고 있다. 마스크 하나 제대로 쓰는 법을 몰라 언론에 나타날 때마다 새로운 마스크 오용방법을 알려주는 문재인을 보며 필부의 지혜조차 찾아볼 수 없는 자에게 '리더십'을 기대해야 하는 국민이 불쌍할 뿐이다.부엌에서 조리를 하는 초보 주부도 찌개가 끓어넘치면 불부터 줄이고 본다. 급하다고 불을 그대로 둔 채, 물을 들이붓는 짓은 하지 않는다. 어제인 2020년 2월 28일 병실이 없어 입원도 못하고 앓던 사람이 죽었다는 보도 후에 680명이나 입원 대기 중이라는 사실을 접했다. 같은 날, 대통령은 국회에 가서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도와 달라고 했다. 돈? 좋지! 하지만 좀 살자. 여객기를 타면 식사나 스낵을 준다. 그러나 기류가 악화되어 항공기가 심하게..
코로나19 (COVID-19) 대처법: 마스크, 이럴거면 쓰지마라.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코로나19는 하루 천명의 확진자가 나올지도 모르는 위기상황으로 대한민국을 몰아넣고 있습니다. 면역력을 키우는 방법으로 이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지만 마스크라도 정상적인 가격에 쓸 수 있으면 불안함을 많이 덜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마스크는 환자가 철저히 써야 한다고 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분무기 역할을 하는 환자가 조심해야 전염이 안되니까요. 하지만 누가 코로나19 잠복기에 있는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모든 사람이 마스크를 찾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기껏 마스크를 구했는데도 착용과 사용을 잘못하면 코로나19에 전염될 수 있습니다. 다음 사항을 지켜야 합니다. 1. 잘못된 마스크 착용 : 위 아래를 뒤집어 착용하기, 코만 가리기, 턱 밑까지 가리지 않기, 입만 가리기, ..
코로나19 (COVID-19) 대처법: 면역력 높이는 체중과 체온 조절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코로나19의 예방을 위해 필수적인 마스크도 제대로 구하지 못해 안타까운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열흘을 마스크 하나로 버틴다는 버스 기사의 하소연을 듣고는 무능한 정부의 대처 능력에 화가 치밉니다. 이럴 때 일수록 알아서 살아 남아야 하는 것이 대한민국에 사는 민초들의 숙명입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서든 면역력을 키워 코로나19에 노출되더라도 발병하지 않도록 애를 써야 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체중과 체온이 우리의 면역력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뚱뚱한 사람은 기본적으로 면역력이 좋은 편입니다. 실재로 마른 사람보다 약간 통통한 쪽이 질병도 적고 건강힙니다. 하지만 비만이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뚱뚱해지면 교감신경이 향상되고 체중 자체가 스트레스가 되어 심근경색 등의..
코로나19 (COVID-19) 대처법: 나이와 성별에 따라 다른 면역력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코로나19 때문에 매일 사망자가 생기고 있습니다. 치료제는 빨라야 올 여름에 선을 보일 것 같다는 소식에 속수무책 무력감이 커집니다. 믿을 것은 우리의 면역력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면역력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크게 남과 여, 노인과 청년의 면역력에 대해 알아 봅시다."[남자와 여자의 면역력 차이]결론부터 이야기하면 그렇습니다. 남성보다는 여성이 면역력이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이는 남녀의 평균수명의 차이만 봐도 잘 알 수 있습니다.남성이 약 79세인 대 반해 여성은 86세로 평균수명이 6 년 이상 차이가 납니다.그 이유는 바로 여성호르몬 때문인데 애초에 임신과 출산을 견디기 위해 나오는 여성호르몬은 부교감신경 우위의 체질을 만들어줍니다.여성이 가장 면역력이 높을 때는 이 여성호르몬..
코로나19 (COVID-19) 대처법: 면역 강화를 위한 바른 생활습관 top 6 "1. 잘씹어서 먹는다우리가 살아 있는 동안에는 호흡과 씹는 동작을 통해서 두개골 전체가 골수 조혈을 한다. 그래서 나이가 들어 잘 씹율 수 없게 되면 뇌세포가 재대로 호흡을 하지 못하게 되어 치매에 걸릴 수가 있다. 을바르게 잘 씹는 습관은 우리 신체가 활성화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2. 위를 보고 똑바로 누워서 잔다인간이 직립해서 중력에 저항하며 생활하는 동물인 이상, 그로 인해 소비되는 에너지를 보충해야만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뼈가 휴식을 취해야 한다.누운 상태로 취하는 휴식과 충분한 수면을 통해 뇌신경의 활동을 작동 정지 상태로 만들어, 부신과 뇌하수체의 기능을 강화하는 것이 뼈 휴식의 기본이다.입 호흡과 중력의 과잉으로 인해 피로가 쌓이게 되면, 장내 세균으로 인한 감염이 일어나서 ..
코로나19 (COVID-19) 대처법: 생활습관이 면역력에 미치는 영향 "우리 인체의 몸 온도는 항상 일정하게 유지되어야 모든 것이 무리 없이 굴러간다. 실제로 우리 몸의 면역력, 나아가 백혈구의 소화 시스템은 체온에 결정적인 영향을 받으며 체온이 1도만 내려가도 면역 체계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는다." [1]아래의 그래프에서 보듯 체온이 1도 오르면 몸속 효소들의 활동성이 40% 증가한다. 반면 체온이 1도 감소하면 활동성은 50%나 감소한다.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생활습관을 바로잡는 것이다. 생활습관이 건강하면 약도 기구도 필요 없다.호흡법과 음식을 씹는 법, 수면 습관을 고치는 등 평소의 사소한 습관만 개선해도 우리 몸의 세포는 순식간에 젊음을 되찾고 건강해진다. 우리 몸의 신진대사가 활발하게 진행되기 위해서는 영양, 보온, 산소, 뼈의 휴식,..
코로나19 (COVID-19) 대처법: 영양 불균형이 면역력에 미치는 영향 코로나19, COVID-19, 바이러스로 날마다 수많은 사람이 죽고 있다. 마스크를 쓰거나 손을 닦는 표면적인 일 외에는 면역을 기르는 것이 당장의 위기에서 할 수 있는 보통 사람들의 유일한 대처법이다. 우리 몸의 면역 시스템을 통칭해서 림프구라고도 부른다. 세부적으로 나누어보면 T세포, B세포, NK 세포 등이 핵심을 이루며 이 모든 림프구는 백혈구에 포합되는데, 이 세포들은 그 증에서도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진 백혈구이다. 따라서 이 림프구를 강화시키면 우리 체내의 면역력도 함께높아지게된다.그리고 이 림프구의 힘을 기르는 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영양이다. 우리는 혼히 볼규칙한 생활과 나쁜 식습관을 경계하라는 주의롤듣는다.영양이 불균형한 음식을 섭취할 때 우리 몸의 면역력에는 어떤 영향을..
코로나19 (COVID-19) 대처법: 면역체계 기능과 면역력 자가 진단 "최근 한평생 건강하게 살아가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면역력을 키우는 것이라는 말이 인기를 끌고 있다. 면역력은 우리 인체에 븐래부터 자리 잡고 있는 건강의 파수꾼이자질병과 싸우는 가장 강력한 군대이며, 아프거나 고장 난 곳을 가장 잘 개선하는 최고의 의사라는 것이다. 실제로 이 면역력만 제대로 강화시키고 살아간다면 질병에 대해 너무 큰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는 것에 많은 의사들이 동의하고 있다.그런데 문제는 바로 이 면역력에 문제가 생겼을 때이다. 면역력의 핵심은 바로 우리 몸의 세포, 그 안의 미토콘드리아에 존재한다. 우리 몸온 무수한 세포들이 모여 만든 결집체이다. 이때 각각의 세포 내에서 호흡을 하는 것이 바로 미토콘드리아인데, 이 세포 안의 미토콘드리아의 힘이 얼마나 강한가에 따라 신진대사 활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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