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728x90

프라하8

[커플 유럽자유여행]7 아름다워서 슬퍼지는 프라하의 하늘 드레스덴에서 프라하까지 두시간 십분 정도 예정이었지만 25분 정도를 연착한다. 비문명권으로의 입장신호인가. 호텔로 가기위해 택시를 탈때 미터로 가지않는듯 택시기사가 가격을 부른다. 이만원 이상을 불렀지만 바가지인줄 알면서도 그냥 수용. 그대신 가방옮기는 것등 일절 행동에서 종 대하듯 하다. Grand Hotel Bohemia. 완벽한 위치에 성실한 서비스로 정평이 나있는 호텔에 도착하자마자 우리는 정신없이 잠들었다. 8pm에 경 정신을 차리고 저녁을 먹으러 가다. 호텔 앞에 프라하에 많다는 아르누보 양식의 건물이 석양 속에 서있었다 나의 lady M은 상태가 많이 좋아진듯. 제법 잘 걷는다. 천체시계 바로 옆의 카페에서 맥주 두잔 스프, 시실리 살라다, 피자, 카르보나라 시켰는데 메인은 많이 남기다. 언.. 2018. 11. 8.
카페 디저트 맛집 체코여행: 프라하 비투스 성당 서기 925년부터 기독교의 성전이 위치했던 곳에 거대한, 프라하를 대표하는 성 비투스 대성당이 서있습니다. 이곳은 체코 왕들의 대관식은 물론 성인, 왕, 귀족들의 묘지가 되어 그들의 영면을 지키고 있습니다. 체코의 위대한 왕 카를 4세는 1344년 고딕양식의 성당 건축을 개시하였습니다. 1419년 경에는 전쟁으로 말미암아 건축이 중단되는 위기를 맞기도 했으나 16세기에는 르네상스의 영향을 수용하는등 19세기까지 건설이 계속되었습니다. 이곳의 스테인드 글라스는 정교함의 정수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교회가 주는 감동은 바로 옆에 있는 프라하 성을 왜소하게 만들고 맙니다. 블타바 강변에서 바라보아도 프라하 성의 뒤로 높은 첨탑의 비투스 대성당은 마치 이 왕국을 지키는 수호 성인 같은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비.. 2018. 9. 10.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