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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여행32

2026 여름, 유럽 자유여행 7일 최적 코스 — 바르셀로나에서 두브로브니크까지 2026 여름, 유럽 자유여행 7일 최적 코스 — 바르셀로나에서 두브로브니크까지직장인의 여름휴가는 짧고, 유럽은 넓습니다.딱 7일. 지중해의 가장 아름다운 해안선을 따라바르셀로나 → 로마 → 아말피 → 스플리트 → 두브로브니크.스페인의 열정, 이탈리아의 낭만, 크로아티아의 보석을 한 번에 만나는 코스입니다.코스 한눈에 보기Day도시나라핵심 일정이동1바르셀로나스페인람블라 거리, 고딕지구, 타파스인천→바르셀로나 (직항 12h)2바르셀로나스페인사그라다 파밀리아, 구엘 공원, 해변—3로마이탈리아콜로세움, 포로 로마노, 트레비 분수바르셀로나→로마 (항공 2h)4로마 + 근교이탈리아바티칸, 카스텔 로마노 아울렛—5나폴리/아말피이탈리아아말피 해안 드라이브, 포지타노로마→나폴리 (기차 1.5h)6스플리트크로아티아디오클.. 2026. 6. 14.
이태리 베니스여행 정보 & 추억 총정리 몇 번을 다녀왔어도 베니스는 언제나 나를 매혹시키는 도시다. 아침 햇살이 대운하를 부드럽게 물들이며, 고요한 수면 위로 곤돌라들이 미끄러지듯 나아가는 장면은 세상 어디에서도 경험할 수 없는 우아함을 자아낸다. 이 고풍스러운 도시의 매력은 그저 눈에 보이는 것에만 머물지 않는다. 얕은 물결 속에 흐르는 베니스의 과거를 되짚어보면, 한때 이곳은 매혹과 향락의 중심지였다는 점이 놀랍지 않을 수 없다.사실, 베니스는 16세기 말에서 18세기 초까지 “유럽의 유흥지”로 불리며 향락의 도시로 명성을 떨쳤다. 이 도시에 살던 창녀들이 무려 2만 명에 달했다고 하니, 당시의 활기와 혼돈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흥미롭다. 10세기에 이미 실크로드 무역의 중심으로 유럽에서도 가장 강력한 도시 국가였던 베니스였으니 몇 달 만.. 2024. 10. 20.
피렌체 호텔 맛집 - 베키오 다리 옆 Hermitage hotel #이태리 #피렌체 여행의 핵심 랜드마크는 역시 #베키오다리 일 것입니다. 두말 할 필요도 없이 우리는 베키오 다리에서 가장 가까운 호텔을 찾아보았죠. 그런데 놀랍게도 아례 다리에서 10여 미터 밖에 떨어지지 않은 #에르미타지 또는 #헤르미티지 호텔을 발견했죠. 호텔에서 바라 보는 베키오 다리는 이런 모습입니다. 하늘의 뭉게구름이 아름다운 피렌체의 스카이라인과 잘 어우러졌습니다. 호텔 입구는 이런 모양이죠. 베키오 다리에서 너무 가까워 오히려 찾는데 애를 먹었습니다 호텔 로비는 응접실처럼 깨끗하고 고급스럽습니다. 아침 식사를 먹는 곳입니다. 이 호텔의 레스토랑은 #루프탑 경치가 압권입니다. 숙박을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베키오다리의 야경을 볼 수 있는 곳이지요. #토스카나 #음식을 파는 식당이니 만큼 그 .. 2023. 8. 18.
피렌체 맛집 - 우피치 미술관 인근 델파기올리 del Fagioli 식당 피렌체는 로마 테르미니 역에서 고속열차로 두시간 안에 도착합니다. 기차역에서 유명한 #베키오다리 까지는 제법 떨어져 있습니다. 피렌체 여행에 관한 후기는 아래 링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두 개의 글로 되어있습니다. https://tourinfo.org/714 [젊은 직장인 유럽자유여행 가이드 v.1] 8. 가을 가득한 이태리여행- 피렌체 워킹 1 "냉정과 열정사이"를 보셨나요? 엄청나게 큰 대성당의 쿠폴라가 상징처럼 알려진 피렌체 또는 플로렌스는 이태리 중부 여행의 백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아르노 강을 따라 발달한 도시는 tourinfo.org 두번째 이야기는 https://tourinfo.org/715 [젊은 직장인 유럽자유여행 가이드 v.1] 9. 가을 가득한 이태리여행- 피렌체 워킹 2 간 .. 2023. 8. 14.
[스위스 이태리여행 일주일]4 밀라노 근교의 보석: 중세도시 코모 리더알프에서 알프스 산촌의 고즈넉한 분위기와 웅장한 알레치 빙하의 모습에 푹 젖은 이틀을 보내고 다시 길을 따라 차를 몰아 이태리로 향해 달려간다. 그런데 아마 아우디 A4 가 우리와 인연이 없는지 오늘의 목적지를 한 시간 정도 남기고 차를 버렸다. M이 다시 멀미 를 하기 시작해 벨린조나 Belinzona 기차역에 차를 주차하고 기차로 목적지 코모로 가야 했다. 덕분에 로마 교황청의 근위대가 스위스 사람들이란 것과 첫 근위대는 벨린조나에서 집결해 로마로 행군해 갔었다는 사실 을 알게 되었다. 기차로 도착한 코모 Como. 야경이 아름다운 코모 호숫가에 위치한 마을은 사실 15세기 밀라노와 섬유산업의 주도권을 다투던 막강한 도시였다고 한다. 밀라노 보다 훨씬 아름다운 이 도시가 밀라노와의 전쟁에 패하고 .. 2023. 8. 14.
[젊은 직장인 유럽자유여행 일주일 v.1] 12. 가을 가득한 이태리여행-쇼핑 & 총정리 토스카나에서의 아름다운 추억은 여행을 마무리 하기 좋은 경험이 됩니다. 이제는 귀국해야 할 때. 돌아가는 길은 키안티에서 시에나로, 시에나에서 피렌체로, 피렌체에서 로마로 왔던 길을 되짚어 가야합니다. 키안티 지방이 교통이 불편한 산 속에 있기 때문이지요. 개인 사정에 따라 돌아가는 길에 시간을 내서 아쉬웠던 곳을 다시 한 번 보는 것도 좋습니다. 로마에서도 역시 하루를 더 머무르며 2천년 고도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는 것도 좋습니다. 돌아가는 항공편은 오후 두시 경이었으니 키안티에서 새벽에 출발하면 그날 바로 항공편을 탑승할 수 있습니다. 오전 늦게 출발하면 로마에서 하루를 자야합니다. 귀국 항공편은 이스탄불을 경유하지만 이번에는 대기시간이 3시간 남짓이라 바꿔 타는데도 시간이 빠듯할 수 있습니다. 지겨울.. 2019. 9.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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