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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여행27

스플리트 하루 여행 코스 — 아침 시장부터 리바 석양까지 ITINERARY스플리트 하루 여행 코스 — 아침 시장부터 리바 석양까지One Day in Split그린마켓의 아침 햇살부터 궁전 야경까지, 스플리트를 하루에 담는 완벽한 동선석양 무렵의 스플리트 마리나와 구시가지 — 이 도시는 해질녘에 가장 아름답습니다스플리트는 하루만에 핵심을 볼 수 있는 도시입니다. 로마 황제의 궁전이 살아있는 구시가지, 아드리아해가 펼쳐지는 리바 프롬나드, 그리고 섬들이 보이는 마르얀 언덕까지. 크루즈선이 정박하는 오전에는 궁전이 붐비니, 아침 일찍 시장부터 시작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세일러라면 마리나에서 걸어서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아침에서 오후까지 도시의 골격을 걷다08:00그린마켓(파자르)디오클레티안 궁전 동쪽 문(실버게이트) 바로 밖에 매일 아침 열리는 노천 시장입니다. 현.. 2026. 7. 19.
스플리트에서 꼭 먹어야 할 것 — 페카, 파슈티차다, 그리고 플라바츠 말리 FOOD · RESTAURANT스플리트에서 꼭 먹어야 할 것 — 페카, 파슈티차다, 그리고 플라바츠 말리What to Eat in Split디오클레티안 궁전 안 돌벽 코노바에서 먹는 달마시안 정통 요리와 펠예샤츠 와인돌벽 코노바에서 만난 스테이크와 코를라트(Korlat) 레드 — 이것이 달마시아의 저녁입니다스플리트의 식탁은 바다와 돌 사이에 있습니다. 디오클레티안 궁전 성벽 안쪽, 돌로 쌓아올린 좁은 골목에 코노바(konoba)가 숨어 있습니다. 코노바는 크로아티아의 전통 선술집이자 식당입니다. 관광객이 몰리는 리바 프롬나드 카페보다, 골목 안쪽의 코노바에서 먹는 한 끼가 스플리트를 기억하게 만듭니다.구시가지 코노바 궁전 벽 안에 숨은 전통 식당코노바(konoba)는 달마시아 해안 전역에 있는 전통 선술.. 2026. 7. 19.
디오클레티안은 왜 스플리트에 궁전을 지었나? — 은퇴한 황제의 선택 HISTORY · CULTURE디오클레티안은 왜 스플리트에 궁전을 지었나? — 은퇴한 황제의 선택Why Diocletian Built His Palace in Split자발적으로 왕좌를 내려놓은 로마 황제, 그의 궁전이 1,700년 후에도 살아 있는 이유리바 해안 산책로와 구시가지 — 디오클레티안 궁전의 성벽이 도시의 뼈대가 되었다로마 제국의 역사에서 자발적으로 퇴위한 황제는 디오클레티안이 거의 유일합니다. 305년, 20년간의 통치를 끝내고 그는 고향 달마시아 해안에 궁전을 지었습니다. 양배추를 기르며 여생을 보냈다는 일화가 전해지는 그 궁전이, 오늘날 3,000명이 살아가는 도시의 심장이 되었습니다.디오클레티안 황제가이우스 아우렐리우스 발레리우스 디오클레티아누스. 244년경 달마시아의 살로나(Salo.. 2026. 7. 19.
스플리트에서 가장 아름다운 촬영 포인트 — 드론과 카메라 PHOTOGRAPHY스플리트에서 가장 아름다운 촬영 포인트 — 드론과 카메라Best Photo Spots in Split — Drone & Camera Guide골든아워, 드론 파노라마, 야간 촬영 — 스플리트를 가장 아름답게 담는 법드론으로 담은 스플리트 전경 — 마리나, 구시가지, 마르얀 힐이 하나의 프레임에스플리트는 촬영하기 좋은 도시입니다. 하늘에서 보면 로마 궁전의 직사각형 성벽이 선명하게 드러나고, 마리나의 요트들이 줄지어 서 있으며, 리바 산책로의 곡선이 해안을 따라 흐릅니다. 바다에서 보면 마르얀 힐의 소나무 실루엣 아래로 도시가 펼쳐집니다. 어느 각도에서든 스플리트는 그림이 됩니다.최고의 촬영 시간석양 시간(골든아워)이 스플리트 촬영의 핵심입니다. 여름 기준 일몰 약 1시간 전부터 마르얀.. 2026. 7. 19.
크로아티아 여행: 달마시아 해안과 스플리트 거리 풍경 크로아티아 여행: 달마시아 해안과 스플리트 거리 풍경트로기르에서 스플리트는 바다 길로도 갈 수 있다. 나는 조금은 느려도 바다길을 가보고 싶었다. 물건을 가득 싣고 이 바다를 다녔을 베니스의 상인들의 상선은 아니라 하더라도...호텔 후론트에 물어보니 Bura line이 있다고 하며 시간표를 준다. 뱃길을 가로지르는 다리를 건너 50여미터를 가면 선착장이 나타난다. 배는 60인승 정도로 십여톤 급 정도 되어보였다.배가 출항할 때 까지 한시간 정도 여유가 있어 가보지 않았던 부두를 걷다가 간단하게 점심을 먹었다.아름다운 중세도시 트로기르를 여행한 후기는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면 볼 수 있습니다.2018/08/16 - [유럽자유여행] - 크로아티아 트로기르 - 중세 성벽에 둘러싸인 달마시아 마을 드론 동영상20.. 2026. 7. 13.
두브로브니크 숙박 예약 (6,7일차) 비결 | 크로아티아 여행 6 두브로브니크 숙박 예약 (6,7일차) 비결 | 크로아티아 여행두브로브니크는 이번 여행에서 가장 하일라이트를 이룰 목적지이다. 완벽하게 보존된 도시의 성벽은 고대로 부터 내려오는 강력한 아드리아 해의 도시를 난공불락으로 만들었고 베네치아를 위협하는 경쟁자의 지위를 누렸기 때문이다. 이 도시의 옛 이름은 '라구사'.아드리아 해 동쪽을 달마시아 지방이라고 불러 왔는데 이곳은 발칸의 알프스를 배경으로 발달해 도시들이 모두 산기슭에 자리잡고 있다. ​[크로아티아여행 준비]6 두브로브니크 숙박 예약 (6,7일차) 비결 사진 1이 도시를 제대로 즐기려면 성곽 안에 있는 올드 타운에서 묵어야 한다. 신 시가지도 제법 번화하지만 다른 여느 도시와 다를 것이 없기 때문이다. 그런만큼 올드타운의 숙박은 비싸다. 구시가는.. 2026. 7.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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