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여행정보98 [크로아티아 여행] 중세도시 트로기르 Trogir - 도시 전체가 세계문화유산 스플리트는 알아도 트로기르는 생소한 이름인 분들이 많습니다. 스플리트 공항을 중심으로 스플리트와 반대 방향으로 등거리에 있는 도시가 트로기르입니다.아드리아 해를 따라 수많은 도시들이 발달했습니다. 바다의 실크로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이스탄불에서 베니스로 가는 상선들이 수없이 지나갔기 때문입니다. 그 중에는 코르푸, 스플리트, 자다르, 두브로브니크 등 아주 커다란 성공을 거둔 곳도 많습니다. 트로기르 Trogir는 그런 점에서는 작은 마을입니다. 기원전 3-4세기부터 사람이 살았다고 하니 벌써 2300년 이상 사람이 살고 있는 도시입니다.아드리아 해의 풍요로움 때문에 이곳은 권력다툼의 전쟁이 많이 일었났습니다. 1123년에는 사라센 (지금의 아랍인) 해적들에 정복당해 도시가 폐허로 변하기도 했습니.. 2024. 9. 27. 크로아티아 자유여행 준비 글 모음 2018.10.23 - [유럽6박7일] - [크로아티아여행 준비]1. 항공편 예약: 스플리트 in, 두브로브니크 out [크로아티아여행 준비]1. 항공편 예약: 스플리트 in, 두브로브니크 out세 명이 유럽자유여행을 크로아티아로 떠나기로 했다. 이번 여행은 아드리아 해를 따라 흩어져 있는 아름다운 중세 도시들을 중심으로 할 계획이다. 6월 말과 7월 초순에 걸친 7박8일의 일정이다tourinfo.org2018.10.23 - [유럽6박7일] - [크로아티아여행 준비]2 여행1일차 로마 숙박 예약 [크로아티아여행 준비]2 여행1일차 로마 숙박 예약오후 5:40에 피우미치노 공항에 내리면 맡긴 짐이 없는 우리는 제법 빨리 공항을 빠져나올 수 있을 것이다. 2017년에는 입국 심사에 두시간이나 걸렸지만 이번에.. 2024. 9. 26. 무료이미지 - 그리스 아테네 사진 2023. 8. 10. 크로아티아 세일링 계획 - 스플리트 Split 가을 세일링은 여름의 뜨거운 태양이 없어 세일링 자체의 재미가 배가 된다. 특히 아름다운 크로아티아의 해안선은 육지의 나무들이 단풍이 들면 참으로 감동적인 장면을 연출한다. 몇 년 전 드론에서 찍은 크로아티아의 바다는 단풍과 어우러져 비현실적으로 아름답다. 세일링의 출발은 로마황제 디오클레티아누스의 궁전 도시로 유명한 스플리트에서 하게된다. Split ACI Marina가 항구이름이다. 이곳에는 수백척의 요트들이 정박하고 있다. 위 사진에 보면 왼편 상단에 보이는 항구가 바로 그곳이다. 스플리트가 크로아티아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명소 중 하나이기 때문에 언제나 젊은이들로 넘쳐나는 아주 활기찬 도시이므로 출항에 앞서 유서 깊은 이 도시의 아름다움을 충분히 즐길 필요가 있다. 출항에 앞서 배의 상태를 모두 점.. 2023. 8. 7. 유럽자유여행 일주일 글 모음 일주일 휴가를 내서 떠나 유럽을 여행하는 이야기들을 모아놓은 곳 입니다.pdf 화일은 60여 이야기의 리스트가 담겨있습니다.글 감을 찾으려면 tourinfo.org를 둘러 보면 됩니다. bon voyage!!! 2023. 6. 15. 어린이 수수께끼 세계여행-어디일까요? 초급3회 아래 동영상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https://youtube.com/shorts/_vrXB_DXReY 2022. 10. 8. 이전 1 2 3 4 5 ··· 17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