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여행 (6) 썸네일형 리스트형 겨울에 한 미국 뉴욕여행 - Upstate New York 회상여행 맨하탄에서의 사흘 여정을 마치고 차를 렌트해 북쪽으로, 추억이 서린 캠퍼스를 찾아 떠난다. 실로 얼마만인가?떠나는 길에 우리는 그랜드센트럴과 호텔 사이에 있는 커다란 해산물 마켓에서 피크닉 준비를 했다. 유럽여행 가이드는 럽스터 꼬리 샐러드로 도시락을 만들었다. 정말 그 맛은 잊을 수가 없다. 그날 가재 꼬리만 열개는 먹었다. M은 새우와 빵을 좋아하는 사람답게 바게트 등을 샀다. 북쪽으로 뻗은 고속도로를 달리며 눈 쌓인 경치를 보니 왜 사람들이 뉴욕을 아름답다고 하는지 납득이 갔다. 살 때는 몰랐는데.도착한 캠퍼스는 그리운 모습 그대로 이다.학교는 겨울방학 중이라 한산하기만 하다. 크리스마스 브레이크! 학생회관에 있는 교내 서점에서 기념 티셔츠라도 살까 가는 길에 애용하던 ATM 머신을 지나간다. 언제.. 남미여행 + 커플여행 베스트 : 스노클링 천국, 케이만 군도 그랜드 케이먼이란 이름은 조세 포탈을 목적으로 유령회사를 세우는 나라로 우리에게 좋지않은 인상으로 알려져 있다. 카리브해의 작은 섬나라. 그곳은 사실 아름다운 바다가 더 인상적이다. 워낙 산업이 없어 회사들을 유치하기 위해 조세 특전을 준거라나... 하루에도 몇 척씩 호화크루즈가 정박하는 곳. 하늘은 사파이어 색, 바다는 에머랄드 색이다. 아름다운 바다는 기본이고 이곳의 특징은 sting ray라고 부르는 가오리 천국이란 점이다. 바닷속 시커먼 것들이 다 가오리들이다. 사람과 크기를 비교해보면 얼마나 큰 녀석들인지... 조세피난처라서 부자와 관련이 깊을까? 이곳은 쇼핑가의 수준이 다른 캐리비안 휴양지와 다르다. 한다하는 명품샵들이 눈에 띄고 고급 기념품 샵도 성황을 이루고 있다... 남미여행 + 커플여행 베스트 : 온두라스의 꽃, 로아탄 캐리비안 로아탄은 온두라스 영토로 카리브해의 작은 섬이다. 캐리비안 바다는 모두 천국같지만 이곳은 정말 대형 물놀이 리조트로 개발된 것 같이 완벽한 모습을 자랑한다. 정박한 크루즈 옆 바다에서 해수욕과 스노클링을 할 수 있는데 바닷 속은 색색의 열대어로 별천지를 이룬다. 백사장은 섬 주변을 뻉 돌아가며 포위한 것 처럼 아름답다. 2018/10/14 - [크루즈여행] - [카리브해 크루즈]6 로아탄 온두라스 크루즈여행2019/01/31 - [유럽자유여행] - 북유럽 오로라여행 산타마을 로바니에미 눈천국 길게 뻗은 섬 곳곳에 있는 만과 동굴을 다 돌아보려 해도 일주일로 모자랄 것 같은 온두라스의 보석, 로아탄은 사랑하는 사람들이 밀어를 나누기에 완벽한 곳이다. data-matched-cont.. 남미여행 + 커플여행 베스트 : 캐리비안의 천국, 벨리제 Belize 벨리제는 아주 작은 나라이며 칸쿤에서 투룸을 지나 계속 남서쪽으로 가면 국경을 만난다. 아름 다운 자연으로 축복받은 땅이지만 생활수준은 높지 않은듯.. 벨리제를 상징하는 사진. 짙은 파랑은 바다 수심이 갑자기 깊어지기 때문에 생긴 변화. 소위 '뽀샵'을 한게 아니다. 정말 바다 색깔이 저렇다. 오히려 표현이 부족할 정도. 캐리비안의 바다는 그저 아름답다고만 하기엔 부족함이 있다. 무인도에서의 하루 체험을 할 수 있는 나라, 벨리제 우리가 갔을 때도 아래 사진에 보이는 모래톱에 갔었다. 섬이라고 하기엔 너무 작은 곳에서는 절대의 고요와 아름다운 바다를 즐길 수 있다. 세상 어디에서도 느껴볼 수 없는 감동을 안고 돌아가게 된다. 마야 문명의 유적도... 관광객을 위해 특별한.. 남미여행 + 커플여행 베스트 : 캐리비안 리조트 타운, 코즈멜, 멕시코 Cozumel 코즈멜은 유카탄 반도 앞의 작은 섬이다. 육지로 부터 1킬로미터 정도 떨어져 거의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고 대신 리조트로서 분위기가 만점이다. 칸쿤과 투룸의 중간 정도에 해당한다. 크루즈쉽에서 승객들이 하루동안의 관광을 위해 하선하고 있다. 상가가 원색으로 칠한 외관을 뽐내고 있다. 리조트에는 스노클링의 천국이란 명성을 확인할 수 있는 아름다운 바다가 펼쳐지고... 투룸 Tulum. 마야 유적지 중에 드물게 바다에 접한 곳이다. 코즈멜에서 남쪽으로 60킬로 정도 떨어져 있던... 치첸잇사의 피라미드. 마야의 대표 유적인 이곳은 차로 두시간 정도 가야한다. 남미여행 + 커플여행 베스트 : 칸쿤 vs 바하마 비교 두 곳 모두 바다가 아름답기로 소문난 곳이죠. 바하마 군도에도 다양한 섬들이 있습니다. 저는 두 군데 모두 다녀왔는데 칸쿤 Cancun을 추천합니다. 그렇다고 결혼을 두번 한건 아니랍니다. 오해없으시길... 결정적인 이유는 칸쿤은 마야문명의 중심이었던 곳이라 마야의 피라미드 유적도 구경할 수 있기 때문이죠. 치첸잇사는 너무나 잘 알려진 피라미드가 있는 곳이고, 남쪽으로 이동하면 툴룸 Tulum이란 바닷가 신전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차 렌트해서 다니기도 쉽고 호텔도 세계 최고 수준으로 발달한 길고 긴 비치를 자랑합니다. 물론 바다색은 바하마에 뒤지지 않고요. 우리 부부가 갔을 때 찍은 사진입니다. 이거 실화입니다. playa del carmen이란 도시가 Tulum에서 가까운데 먹을거 마실거를 모두 포함..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