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전체 글925 뉴욕 쇼핑 여행 필수 정보 : 우드버리 Woodbury 프리미엄 아울렛 뉴욕 우드버리 프리미엄 아울렛 쇼핑 가이드. 구찌, 프라다, 버버리 등 200개 이상 매장에서 최대 70% 할인. 맨해튼에서 버스 1시간 15분, 당일치기 가능. 방문 최적 시기와 할인 쿠폰 팁까지 정리했습니다. 우드버리 아울렛은 여성을 위한 곳입니다. 요즘은 남성들 상당부분도 해당이 되는듯 하지만....여행의 즐거움 중 하나가 쇼핑이란 것을 남자들은 잘 알지못하기에 커플이 쇼핑을 오는 경우 대략 두가지로 쇼핑의 분위기가 대별됩니다.두가지 시나리오.첫째 케이스: 한 부부가 아울렛에 쇼핑을 왔다. 남편은 아내의 손을 꼭 잡고 말했다. “자기, 오늘도 최고의 조력자가 될게!” 아내는 미소를 지으며 쇼핑을 시작했고, 남편은 열심히 그녀의 의견을 물으며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이 색깔이 더 자기한테 어울려.. 2024. 10. 30. 스위스 취리히 Zurich 여행 정보 & 추억 총정리 취리히는 7번 연속으로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2001년부터 2008년까지 Mercer의 ‘삶의 질’ 조사에서 연속 7년 동안 1위를 차지했으며, 그 후 몇 년 동안에도 꾸준히 상위권에 랭크되었습니다. 이 평가에서는 정치적 안정, 경제 환경, 대중교통, 의료 시스템 등의 다양한 기준을 바탕으로 도시의 삶의 질을 측정합니다.취리히는 단순히 현대적 매력만 지닌 도시가 아닙니다. 이 도시는 2000년도 넘는 과거의 로마 제국 유산과 함께 그 역사가 더욱 깊이를 더하고 있습니다. 로마 황제 율리우스 시저의 영향은 스위스 지역에도 뚜렷하게 남아 있습니다. 시저는 알프스 북부를 로마의 영토로 통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고, 당시 취리히는 로마군 주둔지로 활용되었습니다. 오늘날 취리히.. 2024. 10. 27. [크로아티아여행] 17. 벨라루카 Vela Luka에서 코르출라 Korcula마을까지 코르출라 섬 풍경 크로아티아의 코르출라 Korčula 섬은 아드리아해의 에메랄드빛 바다 위에 자리 잡은 역사와 자연의 보물이다.하루를 묵은 섬의 서쪽 끝애 위치한 Vela Luka는 관광객에게 알려지지 않은 고즈넉한 어촌이지만, 선사시대로 거슬러 올라가는 유적들이 발견된 장소로 오래된 역사의 흔적을 간직한 작은 마을이었다.이른 아침, 항구에 정박한 배들과 함께 하루를 맞이하sl 아드리아해의 청량한 공기가 코끝을 스친다.항구를 따라 줄지어 늘어선 카페에서 크로아티아식 커피와 함께 느긋하게 아침을 즐겼다. 일정은 내가 정하는 자유여행의 맛이 이런 것이니까. 이 작은 항구 마을의 조용한 매력은 바다와 나무로 둘러싸인 풍경 속에서 차분하게 흐르는 시간의 흐름을 느끼는 것이었다. 아침 식사를 마친 후, 숙소에 돌아와 출발을 준비했.. 2024. 10. 23. 그리스 세일 요트 여행 글 모음: 에게해 마라톤 해변, 램노스, 안드로스, 케아, 미코노스 2024.09.02 - [유럽자유여행/세일링 요트 유럽자유여행] - [세일요트여행] 파나기아 항구에 정박하기까지 [세일요트여행] 파나기아 항구에 정박하기까지램노스를 떠나 바다 건너편에 있는 버팔로 Buffalo로 향했을 때, 처음엔 그곳에서 하룻밤을 보낼 계획이었다. 하지만 목적지에 다가가면서 해도 상에서 평온할 것이라 예상했던 것과 달리 남풍을tourinfo.org2024.08.29 - [유럽자유여행/세일링 요트 유럽자유여행] - [요트여행]그리스 Chalkis 출항 하는 날 [요트여행]그리스 Chalkis 출항 하는 날그리스의 아침 공기가 상쾌하게 나를 맞이했다. 시원한 바닷바람이 내 얼굴을 스치며, 오늘의 출항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나는 Chalkis의 항구에 정박해 있는 요트의 갑판 위에 서.. 2024. 10. 12. 아프리카 여행: 마사이마라 롯지와 첫 사파리 나이로비의 조용한 이른 아침, 공항으로 향하는 길은 부드러운 안개로 덮여 있었다. 공항에 도착하자, 또 다른 프로펠러 항공기가 내 앞에 기다리고 있었다. 6-70명 정도의 승객을 태우고 비행기가 이륙하면서 나이로비의 번화한 거리와 고층 건물들이 점차 작아지고, 대자연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냈다. 하늘 높이 날아오르며, 창밖으로 펼쳐진 경관은 숨이 멎을 듯 아름다웠다. 푸른 하늘과 맞닿은 끝없는 초원, 그 위에 드문드문 보이는 작은 마을들, 그리고 바람에 흔들리는 아카시아 나무들까지. 낮게 나르는 비행기 여행은 또 다른 정취가 있었다.마사이마라에 도착한 후,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느껴진 공기는 신선하고 자유로웠다. 하늘은 맑았고, 발아래에는 끝없이 펼쳐진 대지가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작은 비행장을 빠져.. 2024. 10. 11. 아프리카 여행: 케냐 암보셀리 Amboseli 2 오늘 사파리의 마지막 투어가 끝나갈 때, 하늘은 불타는 듯 붉게 물들어 있었다. 서서히 기울어가는 태양은 저 멀리 킬리만자로 산 정상에 걸려, 마치 산이 하늘과 대화를 나누는 듯했다. 그 장면은 내가 이제까지 본 어떤 광경보다도 웅장하고도 고요했다. 뜨거웠던 낮의 열기는 서서히 사그라지고, 그 자리에 부드러운 저녁의 바람이 불어왔다.저 멀리, 코끼리 가족이 천천히 발걸음을 옮기며 집으로 향하고 있었다. 어미 코끼리는 커다란 귀를 느리게 흔들며 새끼를 부드럽게 밀어주고, 그 뒤를 따르는 작은 코끼리들은 서로 몸을 비비며 걸음을 맞추고 있었다.마치 오랜 세월 동안 자연이 길러 온 하나의 생명체처럼, 코끼리 가족은 그들이 언제나 걸어왔을 길로 천천히 돌아가고 있었다.주변의 사파리 차량들이 무전을 주고 받더니 .. 2024. 10. 10. 이전 1 ··· 68 69 70 71 72 73 74 ··· 155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