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도시의 이면/세계의 요리, 식당123 피렌체 호텔 맛집 - 베키오 다리 옆 Hermitage hotel #이태리 #피렌체 여행의 핵심 랜드마크는 역시 #베키오다리 일 것입니다. 두말 할 필요도 없이 우리는 베키오 다리에서 가장 가까운 호텔을 찾아보았죠. 그런데 놀랍게도 아례 다리에서 10여 미터 밖에 떨어지지 않은 #에르미타지 또는 #헤르미티지 호텔을 발견했죠. 호텔에서 바라 보는 베키오 다리는 이런 모습입니다. 하늘의 뭉게구름이 아름다운 피렌체의 스카이라인과 잘 어우러졌습니다. 호텔 입구는 이런 모양이죠. 베키오 다리에서 너무 가까워 오히려 찾는데 애를 먹었습니다 호텔 로비는 응접실처럼 깨끗하고 고급스럽습니다. 아침 식사를 먹는 곳입니다. 이 호텔의 레스토랑은 #루프탑 경치가 압권입니다. 숙박을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베키오다리의 야경을 볼 수 있는 곳이지요. #토스카나 #음식을 파는 식당이니 만큼 그 .. 2023. 8. 18. 피렌체 맛집 - 우피치 미술관 인근 델파기올리 del Fagioli 식당 피렌체는 로마 테르미니 역에서 고속열차로 두시간 안에 도착합니다. 기차역에서 유명한 #베키오다리 까지는 제법 떨어져 있습니다. 피렌체 여행에 관한 후기는 아래 링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두 개의 글로 되어있습니다. https://tourinfo.org/714 [젊은 직장인 유럽자유여행 가이드 v.1] 8. 가을 가득한 이태리여행- 피렌체 워킹 1 "냉정과 열정사이"를 보셨나요? 엄청나게 큰 대성당의 쿠폴라가 상징처럼 알려진 피렌체 또는 플로렌스는 이태리 중부 여행의 백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아르노 강을 따라 발달한 도시는 tourinfo.org 두번째 이야기는 https://tourinfo.org/715 [젊은 직장인 유럽자유여행 가이드 v.1] 9. 가을 가득한 이태리여행- 피렌체 워킹 2 간 .. 2023. 8. 14. [유럽자유여행] 체코 프라하의 아름다운 카페 탐방 1 프라하는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중에 하나입니다. 빨간 지붕이 그렇게 아름다운 곳은 다시 찾기 힘이 듭니다. 프라하를 아름답게 하는 것 중에 수많은 카페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이 글에서는 프라하의 아름다운 카페들을 소개합니다. Cathedral Cafe 올드 타운 광장 (Old Town Square) 근처의 이 카페는 세련된 인테리어의 아늑한 좌석 공간을 자랑합니다. 여러 종류의 아침 식사, 디저트, 스프, 샐러드, 샌드위치모두 수준급입니다. 그리고 물론 훌륭한 커피가 있습니다. 메뉴에는 집에서 만든 레모네이드를 포함한 와인 및 기타 주류 및 무알콜 음료가 있습니다. Cathedral Cafe는 혼잡한 도시에서 기대하지 못했던 조용한 오아시스 인 야외 꽃 정원을 갖추고 있습니다. 추운 겨울이 오면.. 2023. 7. 20. 유럽자유여행 카페 레스토랑 맛집- 크로아티아 프리모스텐 Priomosten 아드리아해는 크로아티아의 앞 바다 입니다. 바다 건너편에는 이태리가 있지만 해안선이 단조로워 마을들이 잘 발달하거나 경치가 좋은 관광지가 많지 않습니다. 크로아티아의 해안선은 아름답고 태양도 유럽에서 가장 오랜 시간 얼굴을 보여주는 곳입니다. 그래서 아름다운 마을이 참 많습니다. 유명하기로는 스플리트나 두브로브니크가 1, 2등을 다투지만 프리모스텐 Primosten은 아름다움으로는 결코 1등을 양보할 수 없는 곳입니다. 둥그런 작은 섬 안에 가득한 붉은 지붕 돌집들은 코발트 색 아드리아해 위에 얹혀진 루비같습니다. 섬 아닌 섬은 가운데가 약간 높습니다. 교회가 있는 곳입니다. 그리고 교회에서 조금 내려오면 레스토랑 바빌론을 만날 수 있습니다. 너무 작은 마을이라 주소조차 필요치 않습니다. 간판은 약간 촌.. 2023. 6. 24. 카페 디저트 맛집 그리스여행 - 테세우스 고향 트로이젠 타베르나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영웅 중에서 가장 뛰어난 아테네의 영웅은 테세우스입니다. 크레타의 미노스 왕궁 지하에서 아테네의 젊은이들을 먹어치우던 미노타우로스란 소의 머리를 한 괴물을 처치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런데 이 영웅은 그의 아버지가 트로이젠 Troezen을 방문했을 때 그곳의 공주와 하룻밤을 보내고 만든 소위 bastard였습니다. 트로이젠에서 자란 테세우스가 아테네에 가서 왕이 되었다는 전설 또는 신화 때문에 트로이젠은 아테네와 항상 가까웠습니다. 페르시아가 쳐들어 왔을 때,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 아테네는 부녀자와 아이들을 모두 트로이젠으로 피난시켰을 정도로 가까운 동맹입니다. 오늘날 트로이젠에는 남아있는 것이 별로 없습니다. 궁전 터는 기초석들만 있고 주변에 철조망이 쳐 있지만 출입구의 문은 .. 2020. 3. 10. 카페 디저트 맛집 미국여행- 뉴욕 센트럴파크 링컨센터 재즈 뉴욕은 한때 치안이 형편없는 도시였습니다. 맨하탄 중심가도 낮에나 다닐 수 있을 뿐 어둠이 내리면 모두 집으로 숨고 거리는 불량배들의 천국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러던 도시가 아이러니하게도 9.11 사태가 생긴 후 완전히 탈바꿈을 했습니다. 테러에 대처하기 위해 모든 비용을 감수하고 치안을 강화한 덕택입니다. 그래서 요즈음은 밤 12시에도 맨하탄 지하철을 타고 다니는 것이 무섭지 않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농담삼아 하는 말은 "조금만 으슥한 곳에는 경찰이 두 명씩 조를 이뤄 지키고 있다."고 할 정도로 시내 도로가 안전합니다. 뉴욕이 가장 아름다운 계절은 겨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크리스마스 캐롤이 5번가에 울려 퍼지고 사람들은 두터운 모직코트에 몸을 감싼 채 선물꾸러미를 양 팔에 끼고 바삐 걸어가는 모습이 .. 2020. 2. 20. 이전 1 2 3 4 ··· 2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