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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자니 고생, 죽자니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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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COVID-19) 대처법: 면역 강화를 위한 바른 생활습관 top 6 "1. 잘씹어서 먹는다우리가 살아 있는 동안에는 호흡과 씹는 동작을 통해서 두개골 전체가 골수 조혈을 한다. 그래서 나이가 들어 잘 씹율 수 없게 되면 뇌세포가 재대로 호흡을 하지 못하게 되어 치매에 걸릴 수가 있다. 을바르게 잘 씹는 습관은 우리 신체가 활성화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2. 위를 보고 똑바로 누워서 잔다인간이 직립해서 중력에 저항하며 생활하는 동물인 이상, 그로 인해 소비되는 에너지를 보충해야만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뼈가 휴식을 취해야 한다.누운 상태로 취하는 휴식과 충분한 수면을 통해 뇌신경의 활동을 작동 정지 상태로 만들어, 부신과 뇌하수체의 기능을 강화하는 것이 뼈 휴식의 기본이다.입 호흡과 중력의 과잉으로 인해 피로가 쌓이게 되면, 장내 세균으로 인한 감염이 일어나서 ..
코로나19 (COVID-19) 대처법: 생활습관이 면역력에 미치는 영향 "우리 인체의 몸 온도는 항상 일정하게 유지되어야 모든 것이 무리 없이 굴러간다. 실제로 우리 몸의 면역력, 나아가 백혈구의 소화 시스템은 체온에 결정적인 영향을 받으며 체온이 1도만 내려가도 면역 체계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는다." [1]아래의 그래프에서 보듯 체온이 1도 오르면 몸속 효소들의 활동성이 40% 증가한다. 반면 체온이 1도 감소하면 활동성은 50%나 감소한다.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생활습관을 바로잡는 것이다. 생활습관이 건강하면 약도 기구도 필요 없다.호흡법과 음식을 씹는 법, 수면 습관을 고치는 등 평소의 사소한 습관만 개선해도 우리 몸의 세포는 순식간에 젊음을 되찾고 건강해진다. 우리 몸의 신진대사가 활발하게 진행되기 위해서는 영양, 보온, 산소, 뼈의 휴식,..
코로나19 (COVID-19) 대처법: 영양 불균형이 면역력에 미치는 영향 코로나19, COVID-19, 바이러스로 날마다 수많은 사람이 죽고 있다. 마스크를 쓰거나 손을 닦는 표면적인 일 외에는 면역을 기르는 것이 당장의 위기에서 할 수 있는 보통 사람들의 유일한 대처법이다. 우리 몸의 면역 시스템을 통칭해서 림프구라고도 부른다. 세부적으로 나누어보면 T세포, B세포, NK 세포 등이 핵심을 이루며 이 모든 림프구는 백혈구에 포합되는데, 이 세포들은 그 증에서도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진 백혈구이다. 따라서 이 림프구를 강화시키면 우리 체내의 면역력도 함께높아지게된다.그리고 이 림프구의 힘을 기르는 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영양이다. 우리는 혼히 볼규칙한 생활과 나쁜 식습관을 경계하라는 주의롤듣는다.영양이 불균형한 음식을 섭취할 때 우리 몸의 면역력에는 어떤 영향을..
코로나19 (COVID-19) 대처법: 면역체계 기능과 면역력 자가 진단 "최근 한평생 건강하게 살아가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면역력을 키우는 것이라는 말이 인기를 끌고 있다. 면역력은 우리 인체에 븐래부터 자리 잡고 있는 건강의 파수꾼이자질병과 싸우는 가장 강력한 군대이며, 아프거나 고장 난 곳을 가장 잘 개선하는 최고의 의사라는 것이다. 실제로 이 면역력만 제대로 강화시키고 살아간다면 질병에 대해 너무 큰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는 것에 많은 의사들이 동의하고 있다.그런데 문제는 바로 이 면역력에 문제가 생겼을 때이다. 면역력의 핵심은 바로 우리 몸의 세포, 그 안의 미토콘드리아에 존재한다. 우리 몸온 무수한 세포들이 모여 만든 결집체이다. 이때 각각의 세포 내에서 호흡을 하는 것이 바로 미토콘드리아인데, 이 세포 안의 미토콘드리아의 힘이 얼마나 강한가에 따라 신진대사 활력과..
코로나19 (COVID-19) 대처법: 당장은 면역력이 답이다. COVID-19. 우한 폐렴이라고 불리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공식 이름입니다. 아마 2019년에 발생된 코로나 바이러스란 뜻입니다. '코로나19'라고 언론에서 부르는 이 균 때문에 2/24일 현재 우리나라에서도 여섯명이 죽었습니다. 게다가 잘 알려진 것처럼 이 바이러스에 대해서는 몸 속의 균 자체를 죽일 수 있는 항생제가 없습니다. 결국 답은 환자 자신이 극복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혹시 균에 노출되었다 해도 발병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예방주사이자 치료제인 면역력 강화 만이 현재로서 유용한 해법입니다. 코로나19 뿐 아니라 앞으로 계속 출몰할 수 있는 새로운 바이러스에 대비하기 위해서라도 평소에 면역력을 높이는 노력은 생존에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면역력은 인류가 처음 태어난 이래 우리 인간이 온갖..
[살자니 고생, 죽자니 청춘] 2. 롤 모델이 없는 대한민국의 청춘 대한민국은 지금 심각한 세대간 단절을 겪고 있다. 그 통에 피해를 입는 것은 새로이 사회에 진입해야 하는 20대 청춘들이다. 단절은 중간에 돌연변이 세대가 끼어 있기 때문에 생긴 것이다. 바로 지금 3, 40대가 그 돌연변이 세대이다. 이들은 소위 '사라진 세대'라고 불리우는 불행한 세대다. 이유는 그들의 바로 윗 세대가 모든 것을 독차지하고 기득권을 포기하지 않은 탓이라고 한다. 최근에 386세대의 저자들이 펴낸 '386세대 유감'이란 책에서는 "민주화라는 깃발을 들고 대의를 외쳤던 386세대였으나, 이들이 목소리를 키우며 살아온 지난 30년간 세상은 결코 좋아지지 않았다. 이상과 현실 간 간극을 눈감았거나 그 간극을 메울 능력이 부족하지 않았는지 스스로 물어야 한다. 386세대에 대한 막연한 기대는 ..
[살자니 고생, 죽자니 청춘] 1. 난세, 난세 하지만 세상은 생겨날 때 부터 난세였다. 아니 말세였다는 것이 더 익숙한 표현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전하려 하신 말씀이 "세상의 종말이 가까웠으니 회개하라"는 것이었지 않는가. 상황이 그렇다 보니 말세는 일상이 되고, 우리는 그것에 둔감에 진다. 따지고 보면 내가 죽으면 나의 세상은 끝나버리니까 모두에게 말세는 대략 5-60년 남은 것이기도 하다. 짧지만은 않은 시간동안 이 세상을 살면서 참 많은 것을 겪었다. 특히 대한민국에 태어난 덕에, 그리고 미국 유학을 마치고 굳이 귀국한 탓에 다른 나라에 사는 사람들에 비해 상급자 코스의 난세를 살아왔다. 북새통 같은 삶은 개인적으로는 젊음의 추진력으로, 국가적으로는 날로 상승하는 위상을 보상삼아 그럭저럭 견딜만 했다. 그런데 요즘은 20여년을 공과대학에서 강의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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