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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르타18

스파르타 — “와서 가져가라!” 레오니다스의 도시, 성벽 없는 나라 (여행 가이드) 스파르타 — “와서 가져가라!” 레오니다스의 도시, 성벽 없는 나라 (여행 가이드)300전사의고향,검은죽의군대,방패를만들어주는어머니|펠로폰네소스필수방문지"그리스군의무기를모두제출하라!"레오니다스왕의대답:"ΜΟΛΩΝ ΛΑΒΕ —와서가져가라!"────────────────────────────────────────────────────────────스파르타—평범한소도시,비범한역사만티네이아에서정남향으로100킬로미터.험준한산들을넘어야합니다.스파르타를둘러싸고있는것은—자연방벽이라할엄청난산들입니다.산속에묻힌농업국가.다른나라를정복하는데열성적이지않았습니다.수많은식민지를개척한아테네와는대조적입니다.편도2차선도로.가로수가심어진화단이중앙선을대신합니다.평범한지방의소도시.이조용한마을이—스파르타입니다.하지만3,000년전—이곳은세계에서.. 2026. 6. 30.
미스트라 여행 — 비잔틴 제국 최후의 빛과 산 위의 유령 도시 세계 최고 수준의 프레스코화, 15세기 서양 문명의 중심,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 펠로폰네소스 필수 방문지산 밑 평원에 스파르타 역시이제는 조용히 시간이 흐르는 것을 관조하는 듯엎드려 있다.────────────────────────────────────────────────────────────미스트라 — 비잔틴 제국의 마지막 수도미스트라(Mystras/Mistras). 스파르타에서 서쪽으로 불과 6km.타이게토스 산(Taygetos)의 가파른 비탈에 세워진 — 산 위의 도시입니다.대부분의 여행자는 스파르타에 가면서도 미스트라를 모릅니다. 하지만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고, 일부 역사가들은 이곳을 "15세기 서양 문명의 중심지"라고 부릅니다.콘스탄티노플이 함락되기 직전, 비잔틴 제국의 마지막 지성과 예.. 2026. 5. 9.
레욱트라 - 스파르타 대 테베 레욱트라 전투 | 두번째 그리스 여행 33 레욱트라 - 스파르타 대 테베 레욱트라 전투 | 두번째 그리스 여행고대 그리스에는 역사의 흐름을 바꾼 유명한 전투가 많이 있다. 마라톤 전투, 살라미스 해전은 페르시아의 침략에 맞선 전쟁에서 치른 전투이다. 이밖에도 만티네아 전투, 레욱트라 전투는 그리스 도시국가 또는 동맹들 사이의 전쟁에서 벌어진 전투들이다. 레욱트라 전투는 펠로폰네소스 전쟁이 스파르타의 승리로 끝난 후인 기원전 371년 7월 6일에 스파르타와 테베가 벌인 전투이며 패배한 스파르타는 그리스 최강국의 자리를 테베에게 넘겨주고 쇄락의 길을 걷게 되었다.[두번째 그리스 여행] 33 레욱트라 - 스파르타 대 테베 레욱트라 전투 사진 1테베를 떠난 나는 차를 몰고 서쪽으로 약 십여킬로미터 떨어진 곳의 레욱트라를 찾았다.[두번째 그리스 여행.. 2019. 4. 9.
아드리아해 크루즈 단골 기항지 코르푸의 2400년 전 이야기 2400년 전에 이미 코르퀴라 Corcyra (요즘의 코르푸)는 아드리아해의 강력한 해군 도시국가였다. 번영을 구가하던 이 아름다운 도시국가는 코린트와의 갈등을 겪고 있었다. 잘 사는 나라이기는 해도 코르푸는 당시 최고의 해군을 가진 코린트의 적수가 되기는 힘들었다. 멸망의 위기에 몰린 이들은 코린트와 앙숙관계인 아테네에 구원을 요청하기로 한다.녹음이 우거지고 바다색이 고운 코르푸는 사람이 살기 좋은 기후와 지리적 요건을 갖추고 있었다. 기원전 5세기 경 그리스는 페르시아와의 두차례 전쟁에서 이겨 에게해의 지배권을 장악할 수 있었다. 참조: 2018/09/19 - [나의 샹그릴라! 그리스!/신화와 역사] - [그리스여행 정보] 고대 페르시아의 2차 침공: 아테네 점령 2018/09/18 - [분류 전체보.. 2018. 11. 26.
고대 페르시아의 2차 침공: 살라미스 해전 | 그리스 여행 정보 고대 페르시아의 2차 침공: 살라미스 해전 | 그리스 여행 정보 여행자신들의 고향을 유린당한 아테네 인들의 슬픔과 분노는 다른 그리스 도시국가들의 행동때문에 극한을 향해 치닫고 있었퇴각 결정.스파르타를 포함한 펠로폰네소스의 그리스 도시 국가가 내린 결정을 보고 테미스토클레스는 위험한 모험을 하기로 한다.시키누스 Sicinnus는 페르시아 출신으로 전쟁 포로가 되어 테미스토클레스의 노예가 되었다. 아마도 상당한 지식인이었던듯 테미스토클레스는 시키누스를 자기 자식들의 가정교사로 삼았다. 그런 은혜를 입었으니 시키누스의 충성심은 각별할수 밖에 없었다.테미스토클레스는 시키누스에게 편지 한 통을 주어 크세르크세스에게 전하도록한다.[그리스여행 정보] 고대 페르시아의 2차 침공: 살라미스 해전 사진 1"대왕이시여. .. 2018. 9. 19.
고대 페르시아의 2차 침공: 스파르타 테르모필라에 전투 | 그리스 여행 정보 고대 페르시아의 2차 침공: 스파르타 테르모필라에 전투 | 그리스 여행 정보 여행300명의 스파르타 군대를 끌고 레오니다스는 테르모필라에로 출발했다. 가는 도중에 다른 도시들에서 온 병력 약 7000명과 합류하였다.가소로운 숫자의 그리스 연합군이 도착했다는 소식을 접한 크세르크세스 왕은 사신을 보내 레오니다스에게 그리스 군의 모든 무기를 자신에게 보내라고 했다.[그리스여행 정보] 고대 페르시아의 2차 침공: 스파르타 테르모필라에 전투 사진 1"모론 라베!"사신의 말을 들은 레오니다스가 했다는 말이다. 우리 말로는 "와서 가져가라!"는 뜻이다. 작은 도시 스파르타의 기념품 가게에서 산 티셔츠에도 적혀 있는 스파르타 정신을 한마디로 나타내는 상남자의 멘트.또 다른 일화. 스파르타 군사 한 명이 레오니다스에게.. 2018. 9.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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