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스페인13 추억의 이베리아 반도 스페인, 포르투갈 7일 자유여행 글 모음 파리에서 바르셀로나로 향하는 비행기 창문 너머로 지중해의 푸른 물결이 반짝였습니다. 이베리아반도의 일주일간의 여정이 시작되었고, 가슴은 설렘으로 가득 찼습니다.https://quintessential.tistory.com/19 스페인 바르셀로나 도착 via 파리 - 이베리아반도 여행 일주일한 여름의 열기가 조금은 식은 9월 말, 스페인과 포르투갈을 훑어보았던 일주일 간의 여행 기록을 꺼낸다. 남들은 몇 주일도 다닌다는데 내게 주어진 시간은 7일 뿐이었다. 먹고도 살아야 하니까tourinfo.orghttps://quintessential.tistory.com/20 스페인 바르셀로나 람블라 거리, 콜롬부스 동상 아침 산책 - 이베리아반도 여행 일주일카탈루냐 수도 바르셀로나는 세계적인 도시이다. 그곳에는 콜롬.. 2025. 1. 23. 어린이 수수께끼 세계여행-어디일까요? 초급3회 아래 동영상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https://youtube.com/shorts/_vrXB_DXReY 2022. 10. 8. 카페 디저트 맛집 스페인여행 - 바르셀로나 람브라스 또는 람브라 거리 람브라스 거리는 북서에서 남동 방향으로 뻗은 수목이 울창한 거리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이곳이 바르셀로나에서 가장 번화한 거리로 정평이 나있습니다. 북서쪽 끝은 카탈루냐 광장으로 이어지고 잉그레스 같은 백화점과 명품 부티크가 줄지어 있는 곳입니다. 이곳에는 지하철 역도 있습니다. 여기서 남동으로 걸으면 중앙에 가로수가 있는 넒은 인도를 걷습니다. 양편엔 호텔, 식당, 온갖 가게가 즐비하고 사람또한 많습니다. 이 거리의 중간 쯤에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도 너무나 잘 알려진 보케리아 시장이 오른편에 나타납니다. 마드리드의 산미구엘 시장보다 오히려 더 크고 다양한 식재료와 각종 음식점이 가득한 곳입니다. 보케리아 시장의 길 맞은편은 로마시대의 유적을 살펴볼 수 있는 고딕지구가 가깝습니다. 그리고 시장광장이라.. 2018. 11. 12. 카페 디저트 맛집 스페인여행 - 바르셀로나 고딕지구 바르셀로나는 역사가 2천년을 넘나드는 지중해 최고의 도시입니다. 로마와 지중해의 패권을 다툰 카르타고가 아프리카에서 지중해를 건너 상륙해 바르치노 Barcino를 건설한 것이 기원전 218년경입니다. 당시 이름은 그리스 식으로 바르키논이라고 하였는데 바로 이 도시를 세운 카르타고의 장군 하밀카르 바르카의 이름을 딴 것입니다. 이 장군이 명장 한니발의 아버지입니다. 포에니 전쟁의 결과 카르타고가 멸망하고 로마가 지중해를 지배하게 되면서 바르키논도 로마식 이름 바르치노로 불리게 되고 크게 발전하며 로마 지배의 거점도시가 됩니다. 지금도 고대 로마의 흔적을 찾아 볼 수 있는 곳이 고딕지구입니다. 로마 성벽과 서기 343년에 세워진 대성당으로 대표되는 곳입니다. 유서깊은 이 지역에 추천할 만한 카.. 2018. 11. 11. [스페인여행]24 카르도나 파라도르에서 중세 체험 카르도나의 파라도르는 가장 잘 보존된 중세 성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수많은 스페인의 파라도르 중에서 베스트 10에 항상 드는 곳인데 바르셀로나에서 차로 약 두시간을 북쪽으로 가야한다. 호텔은 산 정상에 있는 성채다. 길을 꼬불거리며 산을 타고 올라야 한다. 그리고 로비는 성의 거친 돌 벽이 그대로 드러난 모습이다. 밖으로 나가 성의 제일 높은 곳으로 가면 원통 모양의 경비 초소가 나타난다. 그 꼭대기에는 카탈루냐인지 스페인 국기와는 다른 깃발이 나부끼고 있다. 초소 옆에는 작은 문이 있는데 바로 카페로 통한다. 그 내부가 아주 포근하고 성 밖의 평야 조망이 좋은 곳이다. 로비에서 외부로 나가는 통로에도 벽에 오래된 테피스트리가 걸려 있어 이 성채의 역사를 말해주고 있었다. 날이 조금 어둑해지.. 2018. 10. 18. [스페인여행]23 몬세라트 수도원 여행 호숫가의 파라도르에서 보낸 하루는 바르셀로나 같은 대도시 주변에서 기대하지 않았던 조용하고, 안락한 것이었다. 반복 해서 느끼는거지만 파라도르는 우리를 실망시키는 법이 없었다. 아침 일곱시가 되도록 한번도 깨지않고 나무토막처럼 잘 자고 아침까지 든든하게 먹고 길을 나선다. 몬세라트 수도원. 약 70킬로미터 떨어진 곳인데 얼마지나지 않아 눈이 덮인 설산들 사이로 보기에도 험악한 바위산이 나타난다. 수십킬로미 터 밖에서도 한 눈에 심상치않은 기운이 느껴지는 그곳이 바로 우리의 목적지였다. 수도원으로 오르는 길은 아직도 포장이 되지않은 산길이었다. 내려오는 차는 없고 오르는 차가 줄을 지어 거북이 걸음을 하더니 정상을 300미터 정도 남겨 놓고는 아예 서버렸다. 정상에 있는 주차장이 꽉 차버려 나오는 차가 있.. 2018. 10. 10. 이전 1 2 3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