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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케팔로니아에서 먹는 법 — 로볼라 와인과 사미 항구 해산물 FOOD · RESTAURANT케팔로니아에서 먹는 법 — 로볼라 와인과 사미 항구 해산물이오니아해의 진짜 그리스 맛 — 사미 워터프론트 타베르나에서 로볼라 한 잔사미 워터프론트 — 해변과 석양이 함께하는 저녁 식사의 시작Sami waterfront at sunset, Kefalonia사미 항구에 요트를 대고 방파제를 건너면, 워터프론트를 따라 타베르나들이 줄지어 있다. 관광객을 위한 레스토랑이 아니라 어부들이 아침에 잡은 생선을 그날 저녁에 굽는 진짜 그리스 식당들이다. 여기에 케팔로니아에서만 나는 로볼라 와인 한 잔을 곁들이면 — 이 섬에 온 이유가 완성된다.사미 항구 타베르나사미 워터프론트의 타베르나들은 바다를 바로 앞에 두고 테이블이 놓여 있다. 저녁이면 Levante Ferries의 노란 선체가 .. 2026. 8. 5.
그리스 케팔로니아 — 1953년 대지진과 코렐리 대위의 만돌린 HISTORY · CULTURE케팔로니아 — 1953년 대지진과 코렐리 대위의 만돌린Kefalonia — The 1953 Earthquake and Captain Corelli모든 것이 무너진 섬, 유일하게 살아남은 마을, 그리고 한 편의 소설이 바꾼 것사미 항구의 Levante Ferries — 1953년 이후 다시 세워진 항구Levante Ferries at Sami harbor — a port rebuilt after 1953사미 항구에 정박한 요트 위에서 마을을 바라봅니다. 깔끔하지만 어딘가 균일한 건물들. 베네치아 시대의 고풍스러움이 없습니다. 이유가 있습니다. 이 마을은 — 아니, 이 섬 전체가 — 1953년에 처음부터 다시 지어진 곳이기 때문입니다. 케팔로니아의 역사는 그 지진 이전과 이후로.. 2026. 8. 5.
그리스 케팔로니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촬영 포인트 — 미르토스와 멜리사니 PHOTOGRAPHY케팔로니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촬영 포인트 — 미르토스와 멜리사니Kefalonia — Best Photography Spots역광 속 터키석 바다, 콕핏에서 바라본 산과 페리, 그리고 놓치면 안 되는 두 곳사미 워터프론트의 석양 — 산 뒤로 빛이 번지는 골든아워Sami waterfront at sunset — golden hour over the mountains케팔로니아 하면 미르토스 해변의 절벽과 멜리사니 동굴의 지하 호수가 떠오릅니다. 하지만 요트로 이 섬에 접근할 때 만나는 풍경도 충분히 압도적입니다. 콕핏에서 올려다본 녹색 산맥, 역광에 빛나는 터키석 바다, Levante 페리의 거대한 선체가 만드는 스케일감 — 사미 항구 접근 자체가 하나의 촬영 시퀀스입니다.최고의 촬영 시간.. 2026. 8. 5.
그리스 케팔로니아 사미 항구 입항 가이드 — Levante 페리 옆에 계류하다 SAILING GUIDE케팔로니아 사미 항구 입항 가이드 — Levante 페리 옆에 계류하다Sami Harbor Entry Guide — Kefalonia이타카 해협을 건너 케팔로니아의 관문, 사미 항구로. Levante 페리 바로 옆에 요트를 댄다콕핏에서 바라본 사미 항구 접근 — Levante Ferries가 부두에 정박해 있다Cockpit view approaching Sami — Levante Ferries at the quay이타카의 바티(Vathi)를 떠나 남동쪽으로 향하면, 30분이 채 안 되어 케팔로니아의 동해안이 다가옵니다. 녹색 산이 바다까지 내려오고, 그 아래 사미 항구가 보입니다. 그리고 항구에 들어서는 순간, 눈앞에 Levante Ferries의 거대한 선체가 나타납니다. 요트 .. 2026. 8. 4.
그리스 케팔로니아 여행 완벽 가이드 — 이오니아 최대의 섬, 미르토스 해변과 로볼라 와인 TRAVEL GUIDE케팔로니아 여행 완벽 가이드 — 이오니아 최대의 섬, 미르토스 해변과 로볼라 와인Kefalonia — The Complete Travel Guide그리스 이오니아 해에서 가장 큰 섬. 깎아지른 절벽 아래 청록빛 바다, 햇빛이 쏟아지는 지하 호수, 산비탈의 포도밭사미 항구의 황혼 — 요트와 언덕 위 마을의 불빛이 켜지기 시작하는 시간Sami harbor at dusk — yachts and the hillside village glow이오니아 해의 섬들을 항해하다 보면, 결국 케팔로니아 앞에 서게 됩니다. 레프카다에서 남쪽으로, 이타카 해협을 건너면 거대한 산맥이 바다 위에 솟아 있습니다. 781제곱킬로미터 — 이오니아 제도에서 가장 큰 이 섬은 단순히 크기만 큰 것이 아닙니다. 미르.. 2026. 8. 4.
메인세일 수납법: 배깅 vs 플래킹 차이와 단계별 방법 | 세일링 스쿨 #20 메인세일 수납의 두 가지 방법: 배깅(단기 보관)과 플래킹(장기 보관). 각각의 단계별 절차와 주름 방지 팁. 세일 타이와 래싱으로 마무리하는 법.항해가 끝나면 돛을 정리해야 합니다. 메인세일 수납 (Stowing)은 단순히 돛을 접는 것이 아니라, 돛의 수명을 지키고 다음 항해를 효율적으로 준비하는 중요한 과정입니다. 수납 방법은 크게 두 가지 — 배깅 (Bagging)과 플래킹 (Flaking) — 가 있으며, 상황에 따라 적절한 방법을 선택합니다.석양 아래 항구로 돌아오는 요트. 입항 후 돛을 깔끔하게 수납하는 것이 하루 항해의 마무리다.수납 전 준비메인세일을 수납하기 전에 몇 가지 확인 사항이 있습니다. 메인시트 (Mainsheet)와 토핑 리프트 (Topping Lift)에 텐션이 유지되고 있어.. 2026. 8.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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