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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노타우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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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어린이 그리스 신화20 테세우스 데 미노타우로스 친구들 안녕 그동안 잘 있었어요 지난 시간에는 테세우스가 아테네에 도착해서 어렵게 아버지를 https://youtu.be/p85x7_xqQZI만나는 때까지 얘기 됐지요 그래서 이제 아테네의 왕자가 됐어요 그런데 아테네가 조금 어지러웠던 이유는 테세우스의 삼춘 팔라스 때문이었어요 아이게우스 왕의 동생이죠 이 팔라스 한테는 오십 명이나 되는 아들이 있었어요 근데 이 팔라스가 아테네의 왕이 되려고 하는 거예요 아이게우스 한테 아들이 없었기 때문이죠 그리고 메디아 가 아들을 낳긴 했지만 아직 어렸잖아요 그래서 자기 아들이 당연히 왕이 되겠다라고 팔라스 는 생각을 했죠 근데 테세우스가 나타난 거잖아요 그래서 태세우스가 얼마나 보기 싫었겠어요. 그래서 반란을 일으켜요 반란 이라는 것은 왕 한테 반대에서 전쟁을 일으..
애니메이션 어린이 그리스 신화 14 안드로게우스의 죽음 그리고미궁에 갖히는 미노타우로스 친구들 아년 그동안 잘 지냈어 요 우리가 지난 이야기에서 https://youtu.be/RcrbxRJ5GZM 다이달로스 라는 천재 얘기를 했었죠 사람을 죽이고 아테네에서 쫓겨나서 크레타 로 갔어요 크레타 에서는 왕비 파시파에의 부탁을 받고 나무로 암소를 만들었죠 그래서 그 결과로 미노타우로스를 라는 괴물이 태어났다고 했잖아요 이제 그 뒤의 이야기를 좀 할게요 미노타우로스 는 반은 사람이고 반은 황소라고 였어요 이 괴물이 태어나자 얼마 안되서 힘이 엄청 세어지더니 사람들을 괴롭히고 사람들을 잡아 먹는 거 였어요 그러니 미노스왕이 얼마나 고민이 많았겠어요 그러던 와중에 안드로게우스라고 미노스 왕이 아주 아끼는 아들이 아테네 올림픽 같은 운동 시합에 갔다가 죽어 버리는 사건이 생겼어요 미노스 왕의 슬픔은 뭐 ..
애니메이션 어린이 그리스 신화 10 천재 다이달로스, 미노스 왕 그리고 미노타우로스 친구들 안녕 난 지금 아테네 있는 아레오스파고스 언덕에 있어요 지난 이야기에서 여기가 바로 아레스의 언덕 이라고 그랬죠 아테네 아주 중요한 재판 들은 다 이곳에서 열렸다고 했지요 오늘은 고대 그리스에서 있었던 아주 유명한 재판 한가지를 이야기 하려고 그래요. 바로 다이달로스 라는 사람의 이야기에요 다이달로스 는 천재 였어요 굉장히 훌륭한 물건들 발명한 사람이죠 그렇게 훌륭한 발명가인 달이달로스가 왜 이곳에서 재판을 받았을까요 그것은 바로 사람을 죽였기 때문이었어요 다이달로스 에게는 아주 훌륭한 제자가 있었어요 다이달로스 가 보기에 자기보다 더 훌륭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나봐요 그 제자의 이름은 탈로스였어요 .https://youtu.be/8mygrA-TSgk 그러던 어느날 탈로스가 생산 뼈를 보고 톱을..
[두번째 그리스 여행]35 크레타 헤라크리온 Heraklion 이라크리오; 크노소스 미노아 문명 아테네에서 이륙한 항공기가 한시간 남짓한 비행을 마치고 크레타의 수도 헤라크리온 국제공항에 착륙한다. 미노아 문명의 요람이 된 이 거대한 섬은 5천년 전부터 무역의 중심지였다. 바다를 오른편에 끼고 렌트카를 달려 호텔을 찾아 간다. 기원전 1500년 경 산토리니 섬 화산 폭발로 쓰나미가 밀려 왔던 바다는 잠잠하고 태양은 더욱 뜨겁다. 크레타는 에게해에서 가장 큰 섬이다. 동서로 길게 뻗어 있는 이 섬은 키클라데스 제도의 가장 큰 섬, 낙소스 보다 20배나 크고, 아프리카와 소아시아까지 쉽게 갈 수 있는 길목에 있어 교역의 중심 역할을 했다. 그 과정에서 아프리카에서는 이집트와, 중동에서는 메소포타미아와 교류하면서 유럽최초의 문명인 미노아 문명의 요람이 된다. 그리스 신화에도 크레타가 그리스 문명이 시작된..
[첫번째 그리스여행]미노아 문명의 요람, 크노소스 크레타를 가다. 미노아 문명.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에 들지는 못하지만 그리스에 처음으로 꽃 핀 문명이다. 지리적 위치 덕에 이집트 문명과 메소포타미아 문명 모두에게서 영향을 받아 찬란하게 발전했었다. 아침 일찍 이라클리온 산책을 마치고 난 북쪽의 크노소스로 가는 버스에 몸을 실었다. 버스는 호텔에서 공항 쪽으로 500미터 정도 떨어진 버스터미널에서 탔다. 터미널을 나오고 얼마 안되어 언덕길을 오르더니 복잡한 도시를 벗어나 한적한 구릉지대를 달려간다. 크노소스라고 내린 곳엔 기념품 가게를 겸하고 있는 작은 상점과 식당이 몇 개 있을 뿐 한가하다. 점원에게 물어 매표소 방향으로 가 유적에 입장하였다. 50미터나 걸었을까? 초 여름의 그리스 태양이 모든 것을 녹일듯 작열하는데, 커다란 느티나무 뒷편으로 꿈 속인듯 무너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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