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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배낭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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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떠나는 유럽여행 - 행동요령 5가지 여행은 마음을 들뜨게 만든다. 아름답고, 신기한 모습에 빠지다 보면 자칫 안전하지 못한 상황에 처하는 경우가 있다. 그런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서 알아두어야 할 몇가지 행동 요령을 소개한다. 1. 관찰하라. 주변을 잘 관찰하는 것은 여행자에게 필요한 자질이다. 안전을 위해서도 그러하다. 주변에 펼쳐지는 상황을 세심하게 살피다 보면 숨겨 놓은 보석같은 장면을 카메라에 담을 수도 있다. 지나치게 소란한 곳은 가까이 가지 않는게 좋다. 또, 주변이 조금이라도 수상하게 느껴지면 뒤돌아서는 것이 현명하다. 2. 녹아들어라. 여행자들이 위험에 처하는 이유 중 하나가 표가 난다는 것이다. 사방을 두리번 두리번 거리고, 지도를 보느라 번잡한 길에 서 있는 것은 "내가 관광객이요!"라고 광고하는 것과 같다. 위험이 도사리..
[유럽여행계획] 비용을 절약하는 유럽자유여행 루트 10회- 스톡홀름, 코펜하겐, 베르겐, 트롬쇠 스웨덴은 전통적으로 북유럽의 강호였습니다. 덴마크와 패권을 다투던 시절 러시아는 촌구석에 지나지 않았죠. 감라스텐 지역의 중세 광장은 밤에 특히 아름답지만 낮에도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입니다. 코펜하겐은 덴마크의 수도입니다. nyhavn이라는 이 부두는 코펜하겐의 상징처럼 알려져 있습니다. 이 뱃길의 양편에는 모두 카페, 식당입니다. 코펜하겐의 쇼핑 중심가 모습 코펜하겐엔 세계적으로 유명한 놀이공원인 티볼리 파크가 있습니다. 베르겐은 송네 피요르드 여행의 시작점으로 적당합니다. 구드방겐까지 가면 거기서 배로 플롬까지 피요르트를 구경할 수 있습니다. 사실 베르겐은 중세 한자무역동맹의 중심도시 였습니다. 이 앞바다에서 넬슨제독이 전투를 벌인 적도 있다고 하지요. 창고로 쓰이던 수많은 목재건물을 살려 지금은 ..
[유럽여행계획] 비용을 절약하는 유럽자유여행 루트 3회 - 런던, 옥스포드, 바스, 캔터버리 ​ ​ ​ ​ 런던에서 가까운 곳에 캔터버리 가 있습니다. 597년에 세워진 대성당은 영국 성공회의 본산입니다. 고대 로마 시대부터 번성한 이곳에는 고대의 성벽이 아직 남아 있습니다. 런던에서 동북쪽으로 30킬로미터 떨어지 곳에 대학도시 옥스포드가 있습니다. 명문 대학은 900년도 더 전에 세워졌습니다. 그 덕에 캠퍼스는 자체로 박물관이기도 합니다. 아울러 옥스포드 마을은 조용하고 소박한 거리로 19세기 영국을 걷는 것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고대 로마제국의 유적과 아예 선사시대의 미스터리가 보고 싶다면 런던에서 서쪽으로 여행을 떠나야 합니다. 목적지는 바스 Bath. 요즘의 목욕탕에 해당하는 지명입니다. 로마 점령당시 그들이 사랑하는 대형 목욕탕을 지을 수 있었던 온천이 발견되었고 최고의 휴양지로 발전했..
[유럽여행계획] 비용을 절약하는 유럽자유여행 루트 4회 - 독일 베를린, 하노버, 라이프치히 ​ ​ ​ ​ ​ ​ ​ 유럽일주 전체 일정 outline은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세요.[해외여행 비법노트] - 기차 반값으로 유럽일주 by air 1회 - outline
[유럽여행계획] 비용을 절약하는 유럽자유여행 루트 2회 - 헬싱키, 탈린, 산타마을 헬싱키를 중심으로 한시간 남짓한 거리에 있는 도시를 여행합니다. ​ ​ ​ ​ ​ ​ ​ ​ ​ ​ ​ ​ 전체 여행의 outline은 첫 회를 참조하세요. [해외여행 비법노트] - 기차 반값으로 유럽일주 by air 1회 - outline
[유럽여행계획] 비용을 절약하는 유럽자유여행 루트 1회 - outline ​ ​ ​ ​ ​ ​ ​ ​ ​ ​ ​ ​ ​ ​ ​
혼자떠나는 유럽여행 준비하기 솔로 유럽여행 준비는 일주일 만에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긴 겨우내 말려 놓은 곶감을 빼먹듯이 야금야금 완성을 향해 앞으로 나가는 재미를 즐겨야 한다. 사실 준비를 하는 동안에는 미래의 여행에 대한 생각이 다른 여행을 하고 싶다는 욕구를 모두 삼켜버린다. 따라서 자잘한 여행에 찔끔찔끔 가진 돈을 써버리는 것보다 결과적으로 훨씬 경제적이다. 장기 플랜을 세울 준비가 되었다면 제일 먼저 일 년 중 언제 여행을 할 것인지를 정해야 한다. 이때 추석이나 설날, 여름 휴가철 같은 극성수기는 피해야만 한다. 이런 때는 항공료와 숙박비가 평소의 두 배까지 또는 그 이상으로 비쌀 뿐 아니라 번잡함이 극에 달해 솔로 여행자에게는 최악의 시기이다. 최적의 시기는 목적지의 위도에 따라 정해지는데 가령 북유럽은 여름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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