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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샹그릴라! 그리스!/신화와 역사

애니메이션 어린이 그리스 신화 12 테세우스의 모험: 강도 펠리페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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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안녕

지난 시간에는
테세우스가 태어나서


자란 이야기까지 했죠 그래서
아버지 아이게우스왕이 남겨놓은 신발과

칼을 들고
아테네로 떠나려고 한 거였어요
그런데 그때
바닷길로 가라고

외할아버지 나 엄마가 이야기 하는
것이었죠
https://youtu.be/RJ9_m42fszY

그 바닷길을 보면 훨씬 가까워요 저기
화면에 보이죠 빨간색 줄로 표시한게

바닷길이에요
그런데 굳이 테세우스는

육지로 가겠다는 거였어요
파란색 화살표가 육지로 가는

길이에요
훨씬 멀고

험하지요. 산길이거든요
테세우스가 저기를 따라서 가겠다고 한

것은
그 길에 악당 들이 많기 때문이에요

할아버지나 엄마는 악당들 때문에
테세우스가

죽기라도 할까봐 그리로 가지 말라고
했지만 태세우스는 오히려 자기가 그길로

가는 길에 져 악당들을 다 물리
치겠다는 거였어요

그래서
지도 위에 보면 주먹으로 뭘 때리는

표시가 되어 있죠
저 여섯 군데에서

아주 큰 싸움을 하고 아주 무서운
악당들을 다

물리치게 되는 것이죠
이제부터 그런 테세우스의 모험

이야기를 해주려고 해요
제일 처음에 하려고 하는 얘기는

청동 몽둥이를 들고 다니는
악당 이었어요

-



그 악당의 이름은 페리페테스였어요

그리고 그의 아버지는 헤파이스토스
였어요

아버지가 굉장히 착한 신이었던
반면에

페리페테스스는
악당 이었어요

이 악당도 자기 아버지처럼 다리를
절었데요

그래서
청동 방망이를 짚고 걸어 다녔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나쁜 짓을 할 때면

사람들을 그 청동 방망이로 때려
죽이고 했다는군요

그러니까 사람들은 이 악당이 살고
있는 에피다우로스 근처에는 잘

지나가지 를 못했어요
혹시라도 밤에 그를 만나 죽을 까

싶어서죠

에피다우로스 에는 죽은 사람도
살려낼 만큼 훌륭한 의사가 있었어요

그 의사의 이름은 아스클레피우스
인데

아폴로의 아들이라고 하죠 그래서
여기에는 아주 큰 병원이 있었고


그리스 전국에서 사람들이 와서 치료를
받았죠

화면에 보이는 것이 그때 병원에 유적
이에요

그리고 여기에는 아주 큰 극장도
지어졌다 합니다

2000년이 지난 지금도 매년
여름에는 이 극장에서 고대 그리스

연국을 공연한다고 해요
대단하죠

지나가는 태세 우스 에게 악당이 덤벼
들었어요

왼편이 테세우스 네요
테세우스는 펠리페테스가 사람들을

죽였던 것처럼 몽둥이를 빼앗아 그
악당을 처치 했어요. 테세우스는

다른 악당들 과의 싸움에서
이 청동 몽둥이를 무기로 사용했어요

-



가볍게 악당을 물리친 테세우스는
아테네로 향해서 떠나 갔어요

친구들 테세우스 는 왜 바닷길로 가지
않았죠

테세우스가 악당을 처음 물리친 곳은
어디 였죠

그 악당의 무기는 뭐였나요
어때요

영웅 테세우스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죠

다음번에 는 두 번째 악당을 물리친
얘기해 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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