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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샹그릴라! 그리스!/신화와 역사

애니메이션 어린이 그리스 신화 13 테세우스의 모험 : 살인자 시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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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안녕

나 뭐 달라진 거 같지 않나요


좀 변화를 줬어요 머리스타일도
바꾸고

염색도 했죠 그리고
안경도 바꿨어요

그 전 것하고
좀 더 젊어 보이나요

지난 시간에는 테세우스가 페리
페테스를 물리치는 이야기를 했죠

청동 몽둥이를 들고 다니는
강도 였어요

그 강도를 물리치고
청동 몽둥이를 자기의 무기로 삼기로
했죠
오늘은
https://youtu.be/rX1bbFdqcc4
소나무를 구부리는 사람 또는 나무를
구부리는 사람 이라는 별명을 가진

시니스 라는 악당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해요

에피다우로스를 떠난 테세우스는

북쪽으로 걷다가 드디어 코린트


도착해요
f

절벽 위에 성은 아크로 코린트 라
그래요

아테네 아크로폴리스 하고 같은
형태죠 그러나 절벽이 훨씬 높아요

코린트 성 위에 서면
이곳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어요

남쪽에 바다가 있죠
그리고

넓지 않은 육지를 지나면
북쪽의 또 다른 바다가 나타나요

이 두 개의 바다를 사이에 두고
있으니까

남쪽 바다도 나갈 수 있고 북쪽
바다로도 나갈 수 있잖아요

그래서 코린트는 아주 부자도시
였어요

-

이태리에서 아테네를 가려면 빨강
길로

갈수도 있고 파랑 길로 갈수도 있어요

파랑 길이 훨씬 멀죠
근데 빨간게 짧긴 하지만 그 중간에

코린트 라는 육지를 지나야 하죠
코린트 사람들은 디올코스라는

길을


만들었어요
이 길은 순전히 배를 한쪽 바다에서

다른 쪽 바다로 옮겨 주기 위한
것이었죠

아크로 코린트 의 절벽 아래는
사람들이 모여 살았어요

아테네 아크로폴리스 하고 비슷
하죠

그리고 이 코린트 도

아테네 만큼 부자이고 강력한 나라
였답니다

지금 남겨진 유적을 봐도 과거 이
곳이


얼마나 번화한 도시 었는지 알 수

있어요
세계를 정복한 알렉산더 대왕은

디올코스 대신 두 개의 바다를 그냥
이으려고 했어요 그런데 실패했



알렉산더 대왕이 실패한 몇 가지
안되는 일 중의 하나랍니다

코린트에 있는 아폴로 신전 의 유적
이에요

기둥 의 모양이 도리아 식이죠
약 한 삼천 년은 된 것 같습니다

2개의 바다를 잇겠다는 알렉산더


야망 은

2000년이 지난 다음에 이루어
졌지요

19세기에 드디어 코린트 운하 가
완성 됐

거든요

배가 지나가고 있는 운하 양옆에


벽만 봐도 이 공사가 얼마나

힘들었을지 짐작할 수 있죠
테세우스가 이곳에 도착했을때



디올코스도 만들어지기 전 이었


spot

하지만 시니스 라는 악당은 있었
어요

이 악당은

마주보는 두 나무를 구부려 놓고
사람을 그 사이에다 묶었어요

그러고는 두 나무를 묶고 있던 밧줄


끊어 버리는 거죠

그러면 가운데 있던 사람이 죽죠
.

이 악당은 포세이돈과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 에요 아주 못된 아들이

죠.

그래서 힘이 엄청나게 썼어요
사람 죽이는 것을 장난처럼 생각하는

시니스를 테세우스가 용서할 수
있었겠어요


그래서 그는
이 악당 을 찾아갑니다

테세우스는 청동 방망이를 을 사용해서
이 악당 한테 이깁니다

그리고 이 악당이 사람들한테 했던
것과 똑같은 방법으로

처치해 버리죠


친구들 테세우스가 두번째 악당
을 만난

곳이 어디죠

코린트 가 중요한 이유가 뭐죠

그곳에 있던 악당은 어떻게 사람을
죽였죠

그 악당이 이름은 뭐죠
테세우스가 악당들을 물리치는

동안

미노타우로스 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었을 까요

다음 시간엔 그 얘기를 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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