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로도스3 로도스 섬 여행 — 콜로서스의 그림자와 십자군 기사단의 성채 세계 7대 불가사의의 항구에서 중세 기사단의 요새까지 | 그리스 섬 여행자유의 여신상보다 2,200년 먼저 — 높이 36미터의 청동 거상이 이 항구에 서 있었다. 로도스, 왜 가야 할까?크레타 크노소스에서 본 미노아 문명의 충격을 안고 다시 아테네로, 거기서 다시 에게항공으로 로도스 섬까지 이동했습니다.로도스(Rhodes)는 그리스에서 네 번째로 큰 섬입니다. 하지만 크기가 아니라 역사의 밀도로 따지면 — 그리스에서 가장 풍요로운 섬일지도 모릅니다.이 작은 섬 하나에 담긴 것들:• 세계 7대 불가사의 — 로도스의 콜로서스(태양신 헬리오스 거상)• 고대 그리스 7현자 중 한 명 — 클레오블루스의 고향• 로마 젊은이들의 유학 도시 — 고대 그리스 최고의 교육 도시• 십자군 성요한기사단(병원기사단)의 본거지•.. 2026. 4. 12. 애니메이션 어린이 그리스신화16 에우로페를 찾아 나서는 카드모스삼형제 https://youtu.be/dj7Vqe33LCw 황소로 변한 제우스에게 끌려가서 크레타 에 살게 된 에우로페 공주의 아버지는 아게노르 왕 이었어요 왕은 공주가 없어지자 너무나 슬퍼 했어요 그리고 온 나라를 다 뒤져도 찾을 수가 없자 정말 절망하고 말았죠 아게노르 왕에게는 아들이 세명 있었어요 어느 날 그는 큰 결심을 하고 아들 셋을 불러 모읍니다 왕은 아들들에게 세상 끝까지 가서라도 공주의 에우로폐를 찾아 오라고 했어요 그리고 공주를 찾지 못하면 아예 집에도 오지 말라고 했습니다 - - 모두가 아주 훌륭한 용사였던 삼형제는 아버지 아게노르 왕에게 동생을 꼭 찾아 오겠다고 맹세하고 각자 길을 떠났습니다 삼 형제의 이름은 카드모스 포이닉스 키린스였어요 - 불행하게도 3형제 중 누구도 아버지에게 돌아 가지.. 2022. 4. 11. [여행지 정보]로도스 그리스 고대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콜로서스가 서있던 로도스 섬의 항구는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아주 중요한 섬이었다. 작은 섬이지만 북쪽의 로도스 와 남동쪽의 린도스는 그리스 문명이 만개한 도시로 명성이 높았고 로마시대에는 그리스 문화를 배우기 위해 로마의 귀족 젊은이 들이 유학오는 곳이었다. 줄리어스 시저도 이곳에서 유학을 했을 정도... 에게해의 바다는 이곳에서도 어김이 없다. 7대 불가사의 콜로서스가 서있던 곳에는 두개의 기둥 위에 사슴 석상이 지키고 있다. 아폴로와 아르테미스의 고향인 델로스가 세금없는 면세구역이 되어 무역의 중심이 될 때까지 로도스는 지중해 무역의 중심이었으며 중세 십자군 시절엔 요한기사단의 본거지였다. 지금도 old town은 그 성채안에 형성된 마을로 인기가 높.. 2018. 9. 2.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