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발트해3 북유럽 발트해 크루즈여행 - 크루즈 마지막 날 그리고 코펜하겐 귀항 후 티볼리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의 일정이 끝나고 크루즈는 우리가 떠나 온 코펜하겐으로 돌아간다. 5시 출항 한 후 해가 서쪽으로 기운다. 우리는 창을 통해 바다를 내다보는 수영장 층에서 휴식을 취했다. 발트해의 하늘은 구름이 끼었다. 스포츠 바에서 여가를 즐기는 우리 일행. 두 사람은 풀 테이블에서 나는 그 근처의 바에서 맥주를 마시고 있었다. 마지막 날 저녁에는 지금까지 보았던 것보다 더 화려한 저녁 식사와 파티가 이어졌다. 그리고 파티 중에는 행운권 추첨도 있었다. 그런데 lady M이 당첨된다. 그것도 두번이나 거듭 당첨이 되니 사람들도 부러워한다. 나와 M 그리고 AS까지 상품을 받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일행이 사진에 담았다. 퇴장에 앞서 행운아 M이 정중히 감사 인사를 한다. 즐거운 저녁시간. 우리 일.. 2019. 4. 22. 탈린 올드타운 여행 | 에스토니아 수도, 중세 동화 속 카페와 맛집 탈린 올드타운 여행 | 에스토니아 수도, 중세 동화 속 카페와 맛집by 요트 세일러 교수 · 2026년 6월유럽에서 가장 잘 보존된 중세 도시를 꼽으라면, 에스토니아의 수도 탈린(Tallinn)이 반드시 포함됩니다. 13세기에 세워진 성벽이 거의 완벽하게 남아 있고, 좁은 자갈 골목 사이로 고딕 양식의 교회 첨탑이 솟아 있으며, 광장에서는 중세 복장을 한 상인들이 아몬드를 볶고 있습니다. 탈린 올드타운은 1997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으며, 동시에 유럽에서 가장 빠른 디지털 인프라를 갖춘 IT 강국의 수도이기도 합니다. 중세와 미래가 공존하는 도시, 그것이 탈린입니다.탈린 올드타운: 유네스코가 사랑한 중세 보석탈린 올드타운(Vanalinn)은 크게 상부 도시(Toompea)와 하부 도시(Al.. 2019. 4. 7. 북유럽 발트해 크루즈여행 - 상트페테르부르크 넵스키 대로, 피의 사원, 네바강, 핀란드만 상트페테르부르크 시내 구경의 하일라이트는 피의 사원이라는 별명을 가진 그리스도 부활 성당일 것이다. 제정러시아 말기 알렉산더 2세가 이 성당이 있는 위치에서 암살당해 죽음을 맞이했기 때문이다. 알렉산더 3세는 아버지의 죽음을 기리기 위해 이곳에 그리스도 부활 성당을 지었다고 하는데 그 역시 로마노프 왕가의 마지막 왕으로써 공산주의자들에 의해 가족 모두 살해당하는 비극의 주인공이 되었다. 모스크바의 상트 바실리 대성당을 모델로 지었기 때문에 상당히 비슷한 모습으로도 유명한 이 성당은 양파 모양의 그리스 정교회 첨탑과 모자이크가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성당 옆으로는 운하의 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 답게 운하가 지나고 있다. 성당 구경을 마친 일행은 넵스키 대로를 걸어 에르미타주 미술관 옆에 있는 핀란드 만 크루즈.. 2019. 4. 3.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