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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최고의 문어요리 맛집·카페 추천 | 스페인여행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최고의 문어요리 맛집·카페 추천 | 스페인여행유럽자유여행을 떠나도 현지인들의 모습을 잘 살펴볼 수 있는 곳은 역시 시장입니다.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에도 그런 시장이 대성당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습니다. Mercado de Abastos de Santiago가 그 이름 입니다.시장 안에 들어가면 양 편으로 가게가 늘어서 있습니다. 야채부터 각종 동물의 고기를 볼 수 있습니다. 양 한마리를 껍질벗긴 채 통째 놔둔 모습이라던지 돼지 머리를 반으로 나누어 눌러 놓은 모습은 엽기적이기 까지 합니다.2018/09/15 - [유럽자유여행] - [스페인여행]142018/09/15 - [유럽자유여행] - [스페인여행]14.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맛집, 시장, 그리고 성당바다에서 가까운 .. 2026. 7. 13.
스페인여행-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알라메다 공원 카페 맛집·카페 추천 | 유럽 여행 스페인여행-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알라메다 공원 카페 맛집·카페 추천 | 유럽 여행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대성당에서 남쪽으로 난 길을 따라 걸으며 십여분 만에 레스토랑이 이어진 번잡한 골목이 끝나고 차도를 만납니다. 거기서 우회전 해서 조금 더 가게 되면 아름다운 공원 Alameda에 다다릅니다. 공원 입구에는 익살스런 인형들이 서서 관광객들이 모두 사진을 찍고 지나가기도 하지요.카페 디저트 맛집 스페인여행-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알라메다 공원 카페 사진 1현지의 사람들이 산책도 나오고 중학생 정도 되는 어린 친구들은 하교 길에 노닥거리며 지나기도 하는 곳입니다.카페 디저트 맛집 스페인여행-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알라메다 공원 카페 사진 2공원은 제법 넓은데 가다 보면 멀리 대성당과 주변의 건물들이 풍경.. 2018. 10. 7.
스페인여행 - 순례지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최고의 타파스 맛집·카페 추천 | 유럽 여행 스페인여행 - 순례지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최고의 타파스 맛집·카페 추천 | 유럽 여행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는 기독교도에게 꿈의 순례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카미노 데 산티아고 라는 순례길은 코엘료의 소설 순례자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굳이 순례를 통해 이곳에 오지 않아도 이 도시는 충분히 찾아 봐야할 아름다움을 간직한 곳입니다.카페 디저트 맛집 스페인여행 - 순례지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최고의 타파스 사진 1작은 골목들은 모두 다양한 순례객과 여행자를 위한 식당과 기념품, 보석 등을 파는 가게로 성업 중입니다. 그런 거리는 수 백년 전의 모습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어 고즈녁하기도 하지요.카페 디저트 맛집 스페인여행 - 순례지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최고의 타파스 사진 2비가 잦은 이곳의 특성 때문인지.. 2018. 10. 6.
[스페인여행]14.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맛집, 시장, 그리고 성당 ​오늘은 밤 늦게까지 이어지는 힘든 여정이 우릴 기다린다. 마드리드에서 이곳을 오가는 항공편의 출발 시간이 밤 열시이기 때문이다. 정오에 파라돌에서 체크아웃을 하면 거의 열두시간을 집없는 노숙자 신세로 지내야 한다. 한창 때엔 그런 것이 문제가 되지 않았지만 나이가 들다보니 하루 일정의 중간 정도에 숙소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이 필요하다. 숙소도 좋고, 일정도 길어서 M과 유럽여행 가이드는 늑장을 부리며 호텔과 부근에서 아침 시간을 여유롭게 보냈다. 호텔을 check out하고 벨데스크에 짐을 맏기고 난 후, 우린 문어가 맛나다는 식당을 찾아 나섰다. 그런데 또 식당이 문을 열지 않고 있다. 12:00부터라고... 하는 수 없어 맞은 편에 보이는 시장에 들어가 시간을 떼운다. data-matched-con.. 2018. 9. 15.
심야에 도착한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 스페인 여행 심야에 도착한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 스페인 여행유럽 여행 가이드와 M은 마드리드에서 출발한 RyanAir 로 한 시간 날아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에 도착하였다. 짐을 찾을 것이 없으니 바로 택시를 타고 파라 돌로 직행. 열 시경 도착.지금까지 다녀온 세고비아, 아빌라, 톨레도의파라돌과는 비교 자체가 불가능하다. 아예 관광 코스에 들어 있는 박물관을 호텔로 사용한다. 삼 사 백 년을 거슬러 과거로 돌아간 듯 우아하면서도 아름다운 실내 모습에 호텔깨나 다녀 본 M도 입을 다물 줄 모르고 아이처럼 기뻐한다. 그 걸 보니 고생해 온 보람이 있다. 이 커다란 호텔이 모두 박물관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모든 가구며 소품이 예술이다.[스페인여행]12. 심야에 도착한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사진 1짐은 풀.. 2018. 9.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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