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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로디테5

에로스와 프시케 (3) — 지옥까지 내려간 사랑, 그리고 영원 그리스 신화 가장 아름다운 러브스토리 완결편 | 불가능한 시련, 죽음의 잠, 그리고 나비 날개──────────────────────────────────────────────────"사랑과 영혼이 하나가 되면신조차 갈라놓을 수 없다."──────────────────────────────────────────────────▶ 지난 이야기프시케는 등불을 들어올리고 에로스의 얼굴을 보았습니다. 사랑의 신이었습니다. 하지만 뜨거운 기름 한 방울이 그의 어깨에 떨어졌습니다. "믿음 없는 곳에 사랑은 살 수 없다." 에로스는 떠났습니다. 황금 궁전은 사라졌습니다. 프시케는 모든 것을 잃었습니다.아프로디테 앞에 무릎을 꿇다프시케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에로스를 되찾기 위해 — 그녀는 적의 심장부로 걸어갔습니다. 아.. 2026. 4. 17.
엄마를 위한 애니메이션 어린이 그리스신화 가이드: 9. 헤라 Hera의 상극인 두 아들, 아레스 & 헤파이스토스 고대 그리스 신화에는 헤라 여신이 낳은 두 아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똑같은 어머니를 두었지만, 성격과 삶의 방향이 이렇게나 다를 수 있을까요? 이 둘을 비교해보면, 마치 운동장 한쪽에선 전투 훈련을, 다른 쪽에선 공방에서 망치를 두드리는 장면이 떠오릅니다.1. 아레스: 전쟁의 아이콘, 열정과 난장판의 대명사아레스는 그리스 신화에서 전쟁의 신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그가 보여주는 건 전략적인 지휘관의 모습이 아니라, 싸움터에서 소리 지르며 칼을 휘두르는 격렬한 싸움꾼입니다. • 취미: 싸움 구경, 싸움 참가, 싸움 만들기 • 성격: 열정적, 다혈질, 종종 멍 때림 (전쟁터에서 큰 소리를 지르다 혼자 부상당하는 경우가 많음) • 로맨스: 아프로디테와의 스캔들로 유명. 전쟁터만큼이나 사랑에서도 불같음. .. 2024. 11. 22.
엄마를 위한 '애니메이션 어린이 그리스신화' 가이드: 2. 쫓겨나는 우라노스 태초에 가이아와 우라노스 사이에서 하늘, 바다, 땅, 산 등 무수히 많은 신들이 태어났는데 그 중에는 12명의 타이탄 족이 있었습니다. 이들의 막내는 이름이 크로노스였습니다. 이번 이야기에서는 크로노스가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타이탄 족을 낳은 후에 가이아는 어쩐 일인지 자꾸 괴물들을 낳게 되었습니다. 요즘으로 치자면 기형아를 낳는 것이었죠.처음엔 눈이 하나 밖에 없는 키클롭스 3형제였죠.그리고 또 낳은 아이들이 팔이 100개인 헤카톤케이레스 3형제였어요. 헤카톤은 그리스 말로 100을 뜻합니다. 키클롭스, 헤카톤케이레스 형제들 모두 3형제입니다. 고대 그리스 사람들은 3을 가장 완전한 숫자로 생각해서 좋아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신화에서도 3이란 숫자가 자주 등장합니다.그건 그렇고 기형아를 갖게 된 아비.. 2024. 10. 21.
애니메이션 어린이 그리스 신화 33 약속을 어기는 프시케 공주에게 생긴 일 친구들 안녕 지난 시간에는 아폴로가 잘난 체 하다가 에로스 한테 혼이 난 이야기를 해 줬죠 그럼 에로스는 어떤 신 이었을까요 에로스 역시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오늘은 그 얘기를 할게요 옛날 그리스에 푸시케라는 공주가 살고 있었어요 그 공주는 언니가 둘 있었는데 둘은 모두 시집을 갔어요 근데 가장 아름다운 푸시케 만은 신랑감이 나타나질 않았어요 걱정 끝에 푸시케의 아버지는 신탁에 물어 보기로 했죠 그랬더니 그 신탁 에서는 푸시케를 산속에 내다 버려야 신랑을 만날 수 있다는 거에요 i 처음에는 말도 안되는 신탁이라고 왕이 무시 했죠 근데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도 신랑이 계속 나타나지 않자 결국 왕은 마음은 아프지만 프시케를 산에 내다 버렸어요. 이 이야기 동영상은 아래 링크에서 볼 수 있어요. https.. 2023. 7. 12.
그리스신화: 제우스와 헤라의 두 아들, 아레스 & 헤파이스토스 https://youtube.com/shorts/-BeHyE6KbBg 자세한 내용은 유튜브 채널 @tree-house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2023.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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