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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록 (Travel Journals)/크로아티아 여행기45

크로아티아 트로기르 세일링 입항 가이드 — ACI 마리나와 수로 통과의 모든 것 SAILING GUIDETrogir Sailing Entry Guide트로기르 세일링 입항 가이드 — ACI 마리나와 수로 통과의 모든 것트로기르 수로의 좁은 통로를 지나 중세 도시 앞에 닻을 내리는 법트로기르 수로(Trogirski Kanal)는 크로아티아 세일링에서 가장 독특한 경험 중 하나다. 본토와 치오보 섬 사이의 좁은 수로를 통과하면, 중세 도시가 바로 눈앞에 펼쳐진다. ACI Marina Trogir는 구시가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하며, 달마시아 해안 세일링의 중요한 기착지 역할을 한다.트로기르 수로. 양쪽으로 보트가 줄지어 정박해 있고, 멀리 카메를렝고 요새가 보인다ACI Marina Trogir 기본 정보항목정보좌표43°31'N 016°15'EVHFCh 17버스(Berth) 수약 1.. 2026. 8. 8.
크로아티아 트로기르 완벽 여행 가이드 — 유네스코 섬 도시의 모든 것 TRAVEL GUIDETrogir — The Island City Frozen in Time트로기르 완벽 여행 가이드 — 유네스코 섬 도시의 모든 것2300년 역사가 숨 쉬는 아드리아해의 작은 섬, 트로기르의 모든 것을 안내합니다트로기르(Trogir)는 크로아티아 달마시아 해안에 자리한 작은 섬 도시다. 본토와 치오보(Čiovo) 섬 사이, 좁은 수로 위에 떠 있는 이 도시는 1997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그리스 식민지 시대부터 로마, 베네치아를 거쳐 오늘에 이르기까지, 2300년의 시간이 고스란히 석조 골목 안에 살아 있다. 스플리트 공항에서 불과 6km — 크로아티아 세일링 여행의 시작점으로 이보다 완벽한 곳은 없다.바다에서 바라본 트로기르 구시가. 성 로브로 대성당의 종탑이 하늘을 찌른.. 2026. 8. 8.
크로아티아 트로기르의 역사와 문화 — 2300년 시간이 멈춘 섬 HISTORY · CULTURETrogir — 2300 Years Frozen in Stone트로기르의 역사와 문화 — 2300년 시간이 멈춘 섬그리스 식민지에서 베네치아 보석까지, 석조 골목에 새겨진 시간의 이야기트로기르 구시가의 골목을 걷다 보면, 시간이 겹겹이 쌓여 있다는 것을 느낀다. 기원전 3세기 그리스인들이 세운 도시 위에 로마의 흔적이 덧입혀졌고, 그 위에 베네치아 공화국의 화려한 궁전과 성당이 올라갔다. 1997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트로기르는 아드리아해 연안에서 가장 잘 보존된 로마네스크-고딕 도시로 꼽힌다.시청 로지아 너머로 보이는 성 로브로 대성당 종탑. 크로아티아 국기가 걸린 15세기 로지아의 기둥이 밤빛에 빛난다역사 연표시대사건BC 3세기그리스 식민도시 트라구리온(Tra.. 2026. 8.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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