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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여행11

북유럽 크루즈 여행: 3 뤼베크: 세계문화유산 한자동맹 중세도시 북유럽 크루즈 여행: 3 뤼베크: 세계문화유산 한자동맹 중세도시배가 정박한 키엘 항은 함부르크와 가까운 곳이라는데 군함이 작은 항구에 여러 척 정박 중이다.[북유럽 크루즈여행] 3 뤼베크: 세계문화유산 한자동맹 중세도시 사진 1이 근방이 세계2차대전 당시 독일의 U-boat 사령부였다...암울한 북해의 바다색과 사선을 넘나들던 잠수함 수병들의 탄식이 어려있는 곳.마침 일요일이라 우리는 함부르크로 가려던 계획을 바꿔 기차로 한 시간 거리의 뤼베크 Lubeck로 간다. 한자 동맹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중세 도시. 유네스코가 도시 전체를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한 도시인데 Trave 강이 발틱 해를 만나는 곳에 우리 여의도처럼 생긴 섬이라 전략적 요충지였을 듯.[북유럽 크루즈여행] 3 뤼베크: 세계문화.. 2018. 12. 29.
발트해 크루즈 여행 | 핀란드·에스토니아·러시아 3국 크루즈 완벽 가이드 발트해 크루즈 여행 | 핀란드·에스토니아·러시아 3국 크루즈 완벽 가이드by 요트 세일러 교수 · 2026년 6월발트해는 유럽에서 가장 독특한 크루즈 항로 중 하나입니다. 스칸디나비아의 청명한 자연, 중세 올드타운, 그리고 러시아 제국의 화려한 궁전까지 — 한 번의 항해로 세 나라, 네 개의 수도를 만날 수 있는 곳이 바로 발트해입니다. 6월부터 8월까지 이어지는 백야 시즌에는 밤 11시에도 석양이 바다를 물들이고, 새벽 3시면 다시 해가 떠오릅니다. 이 글에서는 발트해 크루즈의 대표 루트, 크루즈사 비교, 기항지 하이라이트, 비자 정보, 그리고 세일러의 시각에서 본 발트해 항해까지 총정리합니다.발트해 크루즈 대표 루트발트해 크루즈의 가장 인기 있는 루트는 스톡홀름 → 헬싱키 → 탈린 → 상트페테르부르크.. 2018. 12. 24.
[지중해크루즈]크루즈여행 출항 그리고 호화여객선 탐사 체크인을 마친 우리는 램프를 따라 배에 올랐다. 입구에서 환영하는 선원을 지나자 마자 에스컬레이터와 호화로운 계단이 이어진다. 몇 층이나 올랐을까 호텔로 치면 front desk가 있는 메인 로비 층에 도착했다. 좋다는 호텔을 많이 보아온 우리에게도 호화로움이 예사롭지 않다. 중앙홀에는 관망용 엘리베이터가 복도를 중심으로 세대씩 여섯대가 오르내리고 있고 꼭대기 층까지 천정이 열려있어 아주 시원한 느낌이다. 우리도 엘리베이터로 바꿔타고 예약한 발코니 선실로 향했다. 발코니에 비치의자 두개와 작은 테이블 까지 있어 커플이 한적한 시간을 보내기 적당한 선실은 넓지는 않지만 짜임새가 있고 사치스럽지는 않지만 고급스러워 지내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방을 나온 우리는 얼마나 넗은지 감을 잡을 수 없는 배 안을 돌아다.. 2018. 12. 5.
아드리아해 크루즈여행: 코토르, 몬테네그로 피요르드 절경[커플 유럽자유여행 16] 아드리아해 크루즈여행: 코토르, 몬테네그로 피요르드 절경[커플 유럽자유여행 16]이태리 반도와 발칸 반도 사이의 바다는 아드리아 해라고 부른다.지중해나 에게해에 비해 약간은 생소하기도 하지만 사실 중세 문명에서의 중요성은 엄청났던 곳이다. 실크로드로 동방에서 싣고 온 물품들이 지금의 이스탄불인 콘스탄티노플에 도착한 후 유럽으로 들어가는 길목이었기 때문이다.그런 까닭에 해적들이 들끓던 곳이었다고 한다. 특히 발칸 반도 쪽의 해안은 아주 복잡해 해적들이 배를 숨길 곳이 무수히 많아 무역선이 약탈당하는 사고가 끊이지 않았다고 한다.첫 기항지 코토르는 그런 지형 중에서도 단연 으뜸이라 할 만한 곳이다.아드리아해 크루즈여행: 코토르, 몬테네그로 피요르드 절경[커플 유럽자유여행 16] 사진 1하루 밤을 항해한 배가.. 2018. 11. 19.
[크루즈여행 정보]크루즈 쉽의 음식 크루즈에는 먹을 것이 넘쳐난다. 식당도 열군데가 넘고 그곳에서 먹는 것은 모두 요금에 포함되어있다. 일부 'specialty restaurant'은 돈을 내는 곳도 있지만 여기선 제외시켰다. 우선 아래 보이는 것이 정찬 디너의 메뉴다. ​ 여긴 한 페이지만 보였는데 통상 두 페이지로 구성된다. 왼쪽은 매일 준비되는 메뉴들이고 오른편에는 그날의 요리들로 구성된다. 어느쪽이건 starter-salads-main-desert로 구성된다. 어떤 외국인은 스타터에서 두개를 시키기도 하고 메인을 두번 먹는 대식가도 있다. 물론 extra charge는 없다. 아래 보이는 것은 방에서 룸서비스로 아침을 주문하는 메뉴이다. ​ 물론 요금에 포함된 것이다. 시간에 정확히 배달이 온다. 아래 메뉴는 피자집 메뉴다. ​ 대.. 2018. 8.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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