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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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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링 요트 유럽여행 가이드 - 그리스 아테네, 마라톤 동영상을 아래 링크에서 감상하세요. https://youtu.be/yuI9UeCQNbs
[발칸반도 여행]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여행 - 중앙역, 공화국 광장, 칼레메그단 요새 비극의 땅, 세르비아 그리고 그 나라의 수도 베오그라드.여행엔 여러 방법이 있을 수 있다. 직항으로 원하는 최종 목적지에 빨리 가는 것과 달리 경유지를 거쳐 가는 싼 항공권을 이용한 여행 방법도 젊은이들에게는 권할만 하다. 이번에 로마를 가는 길에 들른 세르비아의 베오그라드 역시 그렇게 해서 구경을 할 수 있었다. 서울에서 아부다비를 거쳐 도착한 베오그라드 공항의 입국장 모습이다. 이른 새벽에 내린 탓에 카페조자 열지 않았다. 짐을 찾아 베오그라드 중앙역까지 가져 갔다. 낯설거나 시스템이 낙후된 공항에서 짐을 잃어버리는 일이 빈번하기에 택한 방법. 알뜰 여행을 할 결심으로 시내까지 가는 버스를 기다렸다. 베오그라드는 사바 강과 다뉴브 강이 마주치는 곳에 있다. 공항에서 시내로 가는 길에 보이는 다리는 사..
보너스 항공권 알뜰하게 써서 유럽여행 가기 유럽은 언제나 여행하고 싶은 곳 1위에 오르는 곳이고 몇 번을 다녀와도 갈 곳이 계속 생기는 매력넘치는 대륙입니다. 하지만 비싼 항공료는 무척 부담이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도 요즘은 항공사간 경쟁이 심해져 옛날에는 생각도 할 수 없는 가격의 항공권이 나오기도 하지만 백만원에 육박하는 가격이 보통인것이 실정입니다. 보너스 항공권은 아시아나 또는 대한항공의 탑승 실적에 따라 쌓은 마일리지를 사용해 공짜로 받는 표입니다. 완전히 공짜는 아니고 비즈니스 클래스의 경우에는 왕복 3-40만원의 세금 및 유류할증료를 내야합니다. 이코노미의 경우에도 10여만원은 내야 합니다. 그러니 완전히 공짜는 아닌 셈 입니다. 유럽을 보너스 항공권으로 다녀 오려면 이코노미는 7만 마일이 필요합니다. 비즈니스는 13만 마일이 ..
여행전문가의 해외여행짐싸기: no checked-in baggage 집떠나면 고생이란 말도 있듯이 여행은 자칫하면 불편함의 연속일 수 있다. 짧게 떠나는 국내 여행이야 며칠만 참으면 다시 문명 속으로 돌아가니 불편함을 참는게 어렵지 않지만, 짧게는 일주일에서 두어달까지 길어지기도 하는 유럽 여행은 가방을 어떻게 꾸리는것이 매우 중요하다. 먼저 가져갈 짐의 총 무게를 정확히 알고 준비해야 한다. 항공사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이코노미 좌석의 경우 부치는 짐은 20킬로그램을 넘지 않아야 안전하다. 기내에 가지고 타는 짐은 10킬로그램을 넘지 않아야 한다. 그밖에 여성의 작은 핸드백이나 남성의 작은 크로스백을 허용하는 것이 보통이다. 필자는 한때 일주일 정도의 유럽여행엔 기내용 가방 하나만 들고 다녔다. No checked-in baggage라고 부르는데 목적지 도착 후 한..
혼자떠나는 유럽여행 준비하기 솔로 유럽여행 준비는 일주일 만에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긴 겨우내 말려 놓은 곶감을 빼먹듯이 야금야금 완성을 향해 앞으로 나가는 재미를 즐겨야 한다. 사실 준비를 하는 동안에는 미래의 여행에 대한 생각이 다른 여행을 하고 싶다는 욕구를 모두 삼켜버린다. 따라서 자잘한 여행에 찔끔찔끔 가진 돈을 써버리는 것보다 결과적으로 훨씬 경제적이다. 장기 플랜을 세울 준비가 되었다면 제일 먼저 일 년 중 언제 여행을 할 것인지를 정해야 한다. 이때 추석이나 설날, 여름 휴가철 같은 극성수기는 피해야만 한다. 이런 때는 항공료와 숙박비가 평소의 두 배까지 또는 그 이상으로 비쌀 뿐 아니라 번잡함이 극에 달해 솔로 여행자에게는 최악의 시기이다. 최적의 시기는 목적지의 위도에 따라 정해지는데 가령 북유럽은 여름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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