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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콜론입항2

처음 카타콜론에 입항했을 때 — 올림피아를 향한 세일링 SAILING STORY처음 카타콜론에 입항했을 때 — 올림피아를 향한 세일링First Entry into Katakolon이오니아해를 건너 고대 올림픽의 땅에 닿기까지 — 세일러의 기록카타콜론 — 요트 데크에서 바라본 이오니아해의 석양, 크루즈선의 실루엣이 보입니다올림피아를 보려면 카타콜론에 들어가야 합니다. 작은 항구 마을이지만, 크루즈선의 기항지로 유명한 곳입니다. 요트로 이곳에 처음 입항했을 때의 기록을 남깁니다. 이오니아해 항해 페트라에서 카타콜론을 향해성 안드레아의 유골을 지닌 페트라를 떠나 카타콜론을 향했습니다. 이오니아해는 서풍이 7-10노트로 부는 아주 좋은 상태였습니다. 펠로폰네소스 서해안을 따라 남하하는 항로는 육지가 가까워 안심이 되면서도, 이오니아해 특유의 gust라고 부르는 돌풍.. 2026. 7. 24.
카타콜론 항구 입항 가이드 — 올림피아로 가는 세일링 관문 SAILING GUIDE카타콜론 항구 입항 가이드 — 올림피아로 가는 세일링 관문Katakolon Port Entry Guide — Sailing Gateway to Olympia이오니아 해 연안의 작은 항구, 크루즈 선박과 공존하는 요트 계류카타콜론 항구 — 요트와 크루즈 선박이 나란히 정박한 풍경Katakolon harbor — yacht alongside MSC cruise ship이오니아 해를 따라 남하하던 중, 올림피아를 보기 위해 카타콜론에 기항했습니다. 차트에서 보면 작은 방파제 하나가 전부인 소박한 항구. 그런데 방파제를 돌아 들어가니, 거대한 크루즈 선박이 부두 전체를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MSC 크루즈의 선체가 마을 전체를 그늘로 덮을 만큼 컸습니다. 이 작은 항구에서 요트와 크루즈가 .. 2026. 7.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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