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트로기르야경3 크로아티아 트로기르 첫 입항기 — 치오보 언덕 위 빌라에서 바라본 중세 도시 SAILING STORYFirst Arrival in Trogir트로기르 첫 입항기 — 치오보 언덕 위 빌라에서 바라본 중세 도시수영장 너머로 중세 도시가 보이던 그날의 기록트로기르는 우리 크로아티아 여행의 첫 번째 기착지였다. 스플리트 공항에 도착한 우리는 치오보 섬 언덕 위의 빌라에 짐을 풀었다. 테라스에 서서 아래를 내려다보는 순간, 눈앞에 펼쳐진 풍경에 말을 잃었다. 적벽 지붕의 구시가, 성당 종탑, 푸른 바다 — 그 모든 것이 수영장 건너편에 있었다.빌라 수영장에서 바라본 트로기르 구시가. 적벽 지붕과 종탑이 바다 건너 펼쳐진다도착 — 치오보 언덕 위의 빌라스플리트 공항에서 렌트카로 약 15분 이동하여] 치오보 섬으로 들어갔다. 좁은 언덕길을 올라 빌라에 도착하니, 오후 늦은 시간이었다. 주인이.. 2026. 8. 10. 크로아티아 트로기르 하루 완벽 일정 — 아침부터 야경까지 ITINERARYOne Perfect Day in Trogir트로기르 하루 완벽 일정 — 아침부터 야경까지작은 섬 도시를 하루 만에 완벽하게 즐기는 법트로기르는 하루면 충분하다고들 한다. 구시가 끝에서 끝까지 10분이면 걸을 수 있으니까. 하지만 막상 걸어보면 하루로는 부족한 도시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골목마다 다른 풍경, 시간대마다 달라지는 빛, 낮과 밤의 완전히 다른 분위기 — 트로기르의 하루를 가장 알차게 보내는 일정을 정리했다.낮의 트로기르 골목. 석조 벽 사이로 쏟아지는 햇빛과 저 끝에 보이는 야자수일정 한눈에 보기시간일정장소09:00~10:00워터프론트 카페에서 아침리바 프롬나드10:00~12:00구시가 산책 + 성당 + 종탑이반 광장, 대성당12:00~13:30점심 — 코노바에서 해산물구시.. 2026. 8. 10. 크로아티아 트로기르 사진 명소 — 드론과 야경으로 담는 아드리아해의 보석 PHOTOGRAPHYTrogir Photography — Drone & Night Shots트로기르 사진 명소 — 드론과 야경으로 담는 아드리아해의 보석하늘에서, 골목에서, 밤의 조명 아래서 — 트로기르를 가장 아름답게 담는 법트로기르는 사진가에게 축복 같은 도시다. 위에서 내려다보면 적벽 지붕의 기하학적 패턴이 바다와 만나는 그림이 펼쳐지고, 골목을 걸으면 빛과 그림자가 석조 벽 위에서 춤을 춘다. 해가 지면 따뜻한 조명이 중세 건물을 황금빛으로 물들인다. 드론, 야경, 골목 — 세 가지 키워드로 트로기르 촬영 포인트를 정리한다.드론으로 촬영한 트로기르 야경. 리바 워터프론트의 조명, 성 로브로 대성당 종탑, 정박한 요트가 한 프레임에 담긴다드론 촬영 포인트구시가 상공 — 적벽 지붕의 패턴트로기르 구시.. 2026. 8. 8.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