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728x90

행크온2

지브 세일 올리기: 롤러 펄링과 행크온 방식별 절차 | 세일링 스쿨 #17 롤러 펄링 지브와 행크온 지브를 올리는 방법 차이. 지브 준비 6단계, 할야드 연결, 시트 묶기, 제노아 카 조절까지. 헤드포일(Luff Groove) 방식 포함.메인세일이 올라갔으면 이제 지브 (Jib)를 전개할 차례입니다. 지브는 포어스테이 (Forestay) 앞에 달리는 돛으로, 메인세일과 함께 작동하여 요트의 항해 성능을 크게 향상시킵니다. 지브를 올리는 방식은 크게 두 가지 — 롤러 펄링 (Roller Furling)과 행크온 (Hanked-on) — 가 있으며, 각각의 절차가 다릅니다.포어데크에서 지브를 준비하는 크루. 시트가 올바르게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한다.롤러 펄링 지브 (Roller-Furling Jib)현대 크루징 요트의 대부분은 롤러 펄링 시스템을 사용합니다. 포어스테이 주위로 돛이.. 2026. 8. 1.
지브 세일 종류 3가지: 롤러 펄링 vs 행크온 vs 헤드포일 | 세일링 스쿨 #08 롤러 펄링, 행크온, 헤드포일(Luff Groove) 3가지 지브 타입의 장단점 비교. 초보자 추천 타입, 세일 교체 용이성, 성능 차이를 한눈에 정리.세일링 요트에는 보통 두 장의 돛이 있습니다. 마스트 뒤쪽의 메인세일, 그리고 마스트 앞쪽의 지브 (Jib) 또는 헤드세일 (Headsail)입니다. B06편에서 지브의 각 부위(Head, Tack, Clew, Luff, Leech, Foot)를 배웠지만, 지브가 포어스테이에 어떻게 부착되는지에 따라 세 가지 근본적으로 다른 시스템이 존재합니다. 이 차이를 이해하면 어떤 용선(Charter) 요트에 타더라도 지브를 올바르게 다룰 수 있습니다.요트 바우(Bow)에서 바라본 포어스테이와 지브 장착 영역. 롤러 펄링 드럼이 포어스테이 하단에 보인다.1. 롤러 .. 2026. 7. 16.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