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흐바르 첫입항1 크로아티아 흐바르 첫 입항 — 라벤더 향기 너머 아드리아해의 보석 SAILING STORY 흐바르 첫 입항 라벤더 향기 너머 아드리아해의 보석 달마시아 해안을 따라 항해한 끝에 만난 섬, 흐바르에서의 첫날 요트 난간 너머로 펼쳐지는 아드리아해 — 흐바르를 향한 항해가 시작된다 흐바르. 이름만 들어도 지중해의 향기가 떠오르는 섬이다. [출발지]에서의 마지막 밤, 내일 흐바르에 도착한다는 생각에 좀처럼 잠이 오지 않았다. 아드리아해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그 섬이, 이제 하루 항해 거리에 있었다. 출항 — 아드리아해의 아침 오전 9:30, 독라인을 풀고 천천히 항구를 빠져나왔다. 아침 바다는 거울처럼 고요했다. 엔진 소리만이 적막을 깨며, 우리 요트는 흐바르 해협을 향해 남서쪽으로 침로를 잡았다. 항구를 벗어나자 바람이 살아나기 시작.. 2026. 8. 14.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