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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 (Travel Tips)/여행지정보

크로아티아 트로기르 사진 여행|요트에서 만난 아드리아해의 중세 섬 도시 Trogir | tourinfo.org

by 유럽탐험 2026. 9.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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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트로기르 사진 여행|요트에서 만난 아드리아해의 중세 섬 도시 Trogir | tourinfo.org
Photo Gallery

크로아티아 트로기르 사진 여행

요트에서 만난 아드리아해의 중세 섬 도시 Trogir

Trogir Croatia Photo Gallery — Kamerlengo, Cathedral & Blue Hour

크로아티아 트로기르 항공 전경 — 섬 위의 올드타운, 카메를렝고 요새, 대성당 종탑
트로기르 올드타운 항공 전경. 아드리아해의 작은 섬 위에 중세 도시가 통째로 올라앉아 있다. 카메를렝고 요새, 성 로렌스 대성당 종탑, 양쪽의 수로가 한눈에 보인다. UNESCO 세계문화유산.
크로아티아 달마시아 해안의 트로기르(Trogir)를 요트로 항해하며 직접 촬영한 사진 기록입니다. 본토와 치오보 섬 사이 작은 섬 위에 세워진 2,300년 역사의 중세 도시 — 카메를렝고 요새, 성 로렌스 대성당, 리바 프롬나드의 블루아워 야경을 사진으로 소개합니다. 모든 사진은 세일링 요트와 드론으로 직접 촬영한 것입니다. UNESCO 세계문화유산.

Aerial Views — 하늘에서 본 Trogir

트로기르 올드타운은 본토와 치오보 섬 사이 작은 섬 위에 세워진 중세 도시입니다. 하늘에서 보면 붉은 기와 지붕이 섬 전체를 덮고, 카메를렝고 요새와 대성당 종탑이 스카이라인을 만듭니다. 2,300년 역사의 도시가 한눈에 들어오는 장면입니다.

골든아워의 트로기르 항공 전경 — 성 로렌스 대성당과 붉은 지붕에 비치는 아침 햇살
골든아워에 촬영한 트로기르. 아침 햇살이 성 로렌스 대성당과 붉은 지붕에 따뜻한 색을 입힌다. 뒤로 수로와 조선소가 보인다.
트로기르 올드타운 수직 항공 — 붉은 기와 지붕과 리바 프롬나드, 정박한 크루즈선
위에서 내려다본 트로기르. 붉은 기와 지붕이 빽빽하게 이어지고, 리바 프롬나드에 야자수가 줄지어 있다.
황혼의 트로기르 항공 전경 — 올드타운 지붕, 두 개의 종탑, 치오보 섬
황혼의 트로기르. 올드타운 지붕 위로 두 개의 종탑이 솟아 있고, 치오보 섬과의 수로가 보인다.

요트에서 바라본 Trogir

스플리트에서 서쪽으로 15해리를 항해하면 트로기르의 좁은 수로에 진입합니다. 수로를 지나면 카메를렝고 요새와 대성당이 수면 위로 솟아오르고, 달마시아 해안의 산맥이 극적인 배경을 만듭니다. 이 사진들은 모두 요트에서 직접 촬영했습니다.

세일링 요트에서 바라본 트로기르 — 카메를렝고 요새와 대성당 종탑
세일링 요트에서 바라본 트로기르. 카메를렝고 요새와 대성당 종탑이 수면 위로 솟아 있고, 작은 보트가 수로를 건너고 있다.
카슈텔라 만에 앵커링한 카타마란과 모소르 산맥 — 트로기르 근해
트로기르 근해 카슈텔라 만에 앵커링한 카타마란. 뒤로 모소르 산맥의 극적인 봉우리가 하늘을 가른다.
카슈텔라 해안과 산맥을 배경으로 항해하는 세일링 요트
카슈텔라 해안을 따라 항해하는 세일링 요트. 돛이 바람을 가득 받고, 뒤로 모소르 산맥이 극적인 배경을 만든다.
아드리아해 해안 언덕 위의 외로운 작은 교회 — 트로기르 근해에서 촬영
바다에서 바라본 해안 언덕 위의 작은 교회. 달마시아 해안의 건조한 풍경 속에 홀로 서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Trogir Harbour & Riva

트로기르의 리바(Riva)는 야자수가 늘어선 해안 프롬나드로, 올드타운의 파사드가 바다를 마주합니다. 여름이면 슈퍼요트가 정박하고, 카페와 레스토랑이 밤늦게까지 활기를 띱니다. 인근 어촌 항구에서는 진짜 달마시아의 일상을 볼 수 있습니다.

바다에서 바라본 트로기르 — 카메를렝고 요새, 슈퍼요트, 대성당 종탑, 야자수
바다에서 바라본 트로기르의 클래식한 풍경. 카메를렝고 요새, 슈퍼요트, 대성당 종탑, 야자수가 한 프레임에 담긴다.
트로기르 올드타운 워터프런트 파노라마 — 대성당, 종탑, 슈퍼요트
수로 건너편에서 바라본 트로기르 올드타운. 대성당과 종탑, 야자수, 슈퍼요트가 나란히 서 있다. 트로기르의 가장 대표적인 풍경.
트로기르 어촌 항구 — 작은 어선들, 터콰이즈 바다, 소나무와 산
트로기르 인근 어촌 항구. 작은 어선들이 터콰이즈빛 바다에 정박해 있고, 소나무와 산이 배경을 만든다. 관광지가 아닌 진짜 달마시아.
낮의 트로기르 리바 프롬나드 — 야자수, 시장 키오스크, 카메를렝고 요새
낮의 리바 프롬나드. 야자수 아래 시장 키오스크가 늘어서고, 프롬나드 끝에 카메를렝고 요새가 보인다.

Old Town & Cathedral

트로기르 올드타운은 로마네스크-고딕 양식의 건축물이 가장 잘 보존된 도시 중 하나입니다. 성 로렌스 대성당(Cathedral of St Lawrence)의 라도반 포털은 달마시아 로마네스크 조각의 걸작입니다. 밤이 되면 중세 골목에 랜턴이 켜지고, 고양이가 골목을 차지합니다.

극적인 구름 하늘을 배경으로 한 트로기르 대성당 종탑
극적인 구름 하늘을 배경으로 솟아오른 성 로렌스 대성당 종탑. 미니멀한 구도가 1,200년 된 건축물의 위엄을 강조한다.
트로기르 올드타운 중세 골목 야경 — 빨래줄, 랜턴, 따뜻한 빛
밤의 올드타운 중세 골목. 빨래줄이 석벽 사이를 가로지르고, 랜턴의 따뜻한 빛이 조약돌 바닥을 비춘다. 관광객이 떠난 뒤의 진짜 트로기르.
트로기르 올드타운 레스토랑 골목 야경 — 조약돌, 블루 네온, 고양이
올드타운 레스토랑 골목의 밤. 블루 네온 사인이 조약돌을 비추고, 고양이 한 마리가 길 한가운데 앉아 있다.
트로기르 올드타운 좁은 골목 야경 — 앰버빛 조명과 석벽
앰버빛 조명이 석벽을 비추는 좁은 골목. 트로기르 올드타운의 밤은 낮과 완전히 다른 분위기를 가진다.

Sunset & Blue Hour in Trogir

트로기르의 진짜 매력은 해가 진 뒤에 시작됩니다. 카메를렝고 요새에 조명이 켜지고, 리바의 야자수와 가로등이 수면에 반사되며, 블루아워의 하늘이 도시를 감쌉니다. 드론으로 촬영한 트로기르의 밤은 지상에서 보는 것과 차원이 다릅니다.

황혼의 트로기르 항공 — 카메를렝고 타워, 핑크빛 하늘, 잔잔한 수로
황혼의 트로기르. 카메를렝고 타워가 수로를 지키고, 핑크빛 하늘이 잔잔한 수면에 반사된다.
블루아워의 트로기르 수로 항공 — 대성당 종탑, 마리나 불빛
블루아워의 트로기르 수로. 가로등이 켜지기 시작하고, 대성당 종탑이 시내의 중심을 잡는다. 마리나의 요트 불빛이 수면에 반사된다.
블루아워에 조명이 켜진 카메를렝고 요새와 리바 프롬나드, 마리나 반사
블루아워에 조명이 켜진 카메를렝고 요새. 리바 프롬나드의 따뜻한 가로등 빛이 수면에 반사되며 트로기르의 가장 아름다운 시간을 만든다.
블루아워의 트로기르 리바 프롬나드 전체 파노라마 — 야자수, 대성당, 슈퍼요트
블루아워의 리바 프롬나드 전체 파노라마. 야자수와 가로등, 대성당 종탑, 블루 LED 조명의 슈퍼요트가 한 프레임에 담긴다.
블루 LED 조명의 슈퍼요트와 카메를렝고 요새 — 트로기르 황혼
블루 LED 수중 조명의 슈퍼요트가 카메를렝고 요새 옆에 정박해 있다. 중세 요새와 현대 럭셔리의 대비가 트로기르만의 장면.
새벽의 트로기르 리바 — 텅 빈 프롬나드, 야자수, 핑크빛 하늘
새벽의 리바 프롬나드. 아무도 없는 야자수 길에 가로등만 켜져 있고, 수평선에 핑크빛이 번진다. 트로기르에서 가장 고요한 시간.
⛵ 이 사진들을 보며 바다가 그리워지셨다면

아침마다 다른 섬에서 눈을 뜨는 여행이 있습니다.
항구에 배를 대고 골목을 걷고, 타베르나에서 생선구이를 먹고,
갑판에서 별을 보며 내일 갈 섬을 고르는 여행.

세일링 비용, 준비 과정, 항해일지, 요트 생활 이야기를 나누는 카페입니다.
요트 경험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궁금한 건 뭐든 물어보세요.

네이버 카페 — 지중해 항해 탐험대 방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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