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티아 트로기르 사진 여행
요트에서 만난 아드리아해의 중세 섬 도시 Trogir
Trogir Croatia Photo Gallery — Kamerlengo, Cathedral & Blue Hour
Aerial Views — 하늘에서 본 Trogir
트로기르 올드타운은 본토와 치오보 섬 사이 작은 섬 위에 세워진 중세 도시입니다. 하늘에서 보면 붉은 기와 지붕이 섬 전체를 덮고, 카메를렝고 요새와 대성당 종탑이 스카이라인을 만듭니다. 2,300년 역사의 도시가 한눈에 들어오는 장면입니다.
요트에서 바라본 Trogir
스플리트에서 서쪽으로 15해리를 항해하면 트로기르의 좁은 수로에 진입합니다. 수로를 지나면 카메를렝고 요새와 대성당이 수면 위로 솟아오르고, 달마시아 해안의 산맥이 극적인 배경을 만듭니다. 이 사진들은 모두 요트에서 직접 촬영했습니다.
Trogir Harbour & Riva
트로기르의 리바(Riva)는 야자수가 늘어선 해안 프롬나드로, 올드타운의 파사드가 바다를 마주합니다. 여름이면 슈퍼요트가 정박하고, 카페와 레스토랑이 밤늦게까지 활기를 띱니다. 인근 어촌 항구에서는 진짜 달마시아의 일상을 볼 수 있습니다.
Old Town & Cathedral
트로기르 올드타운은 로마네스크-고딕 양식의 건축물이 가장 잘 보존된 도시 중 하나입니다. 성 로렌스 대성당(Cathedral of St Lawrence)의 라도반 포털은 달마시아 로마네스크 조각의 걸작입니다. 밤이 되면 중세 골목에 랜턴이 켜지고, 고양이가 골목을 차지합니다.
Sunset & Blue Hour in Trogir
트로기르의 진짜 매력은 해가 진 뒤에 시작됩니다. 카메를렝고 요새에 조명이 켜지고, 리바의 야자수와 가로등이 수면에 반사되며, 블루아워의 하늘이 도시를 감쌉니다. 드론으로 촬영한 트로기르의 밤은 지상에서 보는 것과 차원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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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다른 섬에서 눈을 뜨는 여행이 있습니다.
항구에 배를 대고 골목을 걷고, 타베르나에서 생선구이를 먹고,
갑판에서 별을 보며 내일 갈 섬을 고르는 여행.
세일링 비용, 준비 과정, 항해일지, 요트 생활 이야기를 나누는 카페입니다.
요트 경험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궁금한 건 뭐든 물어보세요.
cafe.naver.com/medsai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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