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사진 여행
요트에서 만난 아드리아해의 진주
Dubrovnik Croatia Photo Gallery — City Walls, Old Port & Sailing
요트에서 바라본 Dubrovnik
아드리아해에서 두브로브니크에 접근하면, 등대와 바위 섬을 지나 곶 위에 우뚝 솟은 성벽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1,000년 전 지중해 무역선이 보았던 그 풍경이 지금도 그대로입니다. 요트에서 바라보는 두브로브니크의 첫인상 — 이 사진들은 모두 세일링 요트에서 직접 촬영했습니다.
Old Port & Harbour
두브로브니크 올드포트(Old Port)는 성벽으로 둘러싸인 작은 항구입니다. 크리스탈처럼 맑은 물 위에 알록달록한 보트가 떠 있고, 성 요한 요새가 항구 입구를 지킵니다. 마리나에서 성벽까지 걸어서 5분이면 닿습니다.
City Walls & Fortresses
두브로브니크 성벽(City Walls)은 총 길이 2km, 높이 25m에 달하는 중세 요새입니다. 성벽 워크(Wall Walk)를 걸으면 올드타운, 아드리아해, 로브리예나츠 요새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UNESCO 세계문화유산.
Old Town Streets
두브로브니크 올드타운은 석회암 바닥의 메인 스트리트 스트라둔(Stradun)을 중심으로 좁은 골목이 미로처럼 뻗어 있습니다. 가파른 계단, 빨래줄, 테라코타 지붕 — 관광객이 빠져나간 이른 아침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Aerial Views — 성벽 위에서
두브로브니크의 가장 상징적인 풍경은 성벽 위에서 보입니다. 수천 개의 붉은 기와 지붕이 바다처럼 펼쳐지고, 종탑과 요새가 스카이라인을 만듭니다. 성벽 워크 입장료(€35)가 아깝지 않은 이유.
Sunset & Evening at Sea
두브로브니크 앞바다의 석양은 육지에서 보는 것과 차원이 다릅니다. 겹겹이 이어지는 산맥의 실루엣, 바위 섬과 등대, 파스텔 하늘 — 바다 위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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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다른 섬에서 눈을 뜨는 여행이 있습니다.
항구에 배를 대고 골목을 걷고, 타베르나에서 생선구이를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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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링 비용, 준비 과정, 항해일지, 요트 생활 이야기를 나누는 카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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