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여행기록 (Travel Journals)367 스플리트 마리나 입항 가이드 — 달마시안 세일링의 시작점 SAILING GUIDE스플리트 마리나 입항 가이드 — 달마시안 세일링의 시작점Split Marina Entry Guide — Gateway to Dalmatian SailingACI 마리나 스플리트, 접근과 계류, 차터 베이스, 프로비저닝까지ACI 마리나 스플리트와 항구 전경 — 달마시안 해안 세일링의 출발점스플리트 해협으로 접근하는 순간, 눈앞에 크루즈선 두 척과 페리 세 척이 동시에 보였습니다. 스플리트는 크로아티아에서 가장 바쁜 항구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ACI 마리나에 스턴투로 계류하고 나면, 도보 15분 거리에 디오클레티안 궁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달마시안 세일링의 시작과 끝이 이곳입니다.ACI 마리나 스플리트ACI 마리나 스플리트는 도심 서쪽, 마르얀 힐 아래에 위치합니다. 약 360개의.. 2026. 7. 19. 포로스 하루 여행 코스 — 아침 입항부터 야간 출항까지 ITINERARY포로스 하루 여행 코스 — 아침 입항부터 야간 출항까지One Day in Poros09:00 입항 → 시계탑 → 레몬 숲 → 해산물 저녁 → 달빛 출항요트 갑판에서 본 포로스 — 원형극장 모양의 하얀 마을이 언덕을 따라 펼쳐진다포로스는 하루면 충분히 둘러볼 수 있는 섬입니다. 아침에 해협을 통과해 입항하고, 시계탑에 올라 전경을 보고, 수상택시로 갈라타스에 건너가 레몬 숲을 걷고, 저녁에는 해협이 보이는 타베르나에서 식사를 합니다. 세일러에게 포로스는 아에기나와 이드라 사이의 완벽한 중간 기항지이고, 하루 정박으로도 이 섬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습니다.타임라인 포로스에서의 완벽한 하루09:00포로스 도착 / 입항해협 입구가 보이면 속도를 줄입니다. 좁은 수로를 따라 들어가면 양쪽으로.. 2026. 7. 18. 포로스 완벽 가이드 — 250m 해협 건너 그리스 섬의 모든 것 (8편 시리즈 요약) COMPLETE GUIDE · 8-PART SERIES포로스 완벽 가이드 — 250m 해협 건너 그리스 섬의 모든 것Poros Island — Everything You Need to Know여행 · 세일링 · 촬영 · 역사 · 맛집 · 일정 · 입항 스토리 · FAQ — 8편 시리즈 요약포로스(Poros)는 펠로폰네소스 반도에서 불과 250미터 떨어진 사로닉 만의 섬입니다. 해협이 너무 좁아서 본토의 갈라타스 마을과 수상택시로 3분이면 오갑니다. 언덕 위의 시계탑이 이 섬의 랜드마크이고, 본토 쪽에는 3만 그루의 레몬나무가 심어진 레모노다소스(Lemonodasos)가 펼쳐집니다.이 가이드는 포로스를 8가지 시각으로 나누어 살펴봅니다. 여행자, 세일러, 포토그래퍼, 역사 애호가, 미식가 — 각자 자신에게.. 2026. 7. 18. 포로스에서 저녁은 어디가 좋을까? — 해협이 보이는 타베르나 FOOD · RESTAURANT포로스에서 저녁은 어디가 좋을까? — 해협이 보이는 타베르나Where to Dine in Poros해협 워터프론트에서 본토의 불빛을 바라보며 먹는 해산물과 와인포로스 해협 워터프론트 — 요트 바로 옆에서 저녁을 먹는 세일러의 특권포로스에서 저녁을 먹는 일은 간단합니다. 해협을 따라 늘어선 타베르나 중 아무 곳에나 앉으면 됩니다. 250미터 건너편 갈라타스의 불빛이 수면 위에 반짝이고, 수상택시가 오가는 모습을 바라보며, 그릴에서 막 올라온 생선을 먹습니다. 이드라처럼 화려하지는 않지만, 포로스의 저녁에는 이 섬만의 편안한 정취가 있습니다.해협 워터프론트 식당 갈라타스 불빛을 마주 보며 앉는 자리포로스 타운의 해협 쪽 워터프론트를 따라 걸으면 타베르나가 줄지어 있습니다. 모두.. 2026. 7. 18. 처음 포로스 해협을 통과했을 때 — 세일러의 첫 경험 SAILING STORY처음 포로스 해협을 통과했을 때 — 세일러의 첫 경험First Time Through the Poros Channel좁은 해협, 페리, 조류, 그리고 250m 건너 본토가 보이는 계류 — AI가 대신 쓸 수 없는 실제 경험포로스 해협 — 요트 뱃머리 너머로 보이는 석양의 항구사로닉만을 항해하는 세일러라면 언젠가 반드시 포로스 해협을 통과하게 됩니다. 아에기나에서 남쪽으로, 혹은 이드라에서 북쪽으로 올라오면 만나는 이 좁은 수로는, 처음 지나는 세일러에게 긴장과 감동을 동시에 안겨줍니다. 섬과 본토 사이 250미터. 페리와 수상택시가 쉴 새 없이 오가는 그 틈으로 요트를 몰고 들어가야 합니다.해협 접근 아이기나에서 포로스를 향해아이기나 항구를 떠나 세시간쯤 달리면, 포로스 섬의 실루.. 2026. 7. 18. 포로스의 시계탑과 포세이돈 — 작은 섬의 큰 역사 HISTORY · CULTURE포로스의 시계탑과 포세이돈 — 작은 섬의 큰 역사Poros — Clock Tower & Temple of Poseidon해전 영웅 데모스테네스, 포세이돈 신전, 영국 함대의 기항지포로스 언덕의 돌집. 야생화 사이로 에게해가 보이는 이 풍경 위에 수천 년의 역사가 켜켜이 쌓여 있다.면적 31km2의 작은 섬 포로스에는 놀라울 만큼 깊은 역사가 숨어 있습니다. 포세이돈의 성소가 있던 언덕, 아테네의 위대한 웅변가가 최후를 맞은 신전, 그리스 독립전쟁의 해군 기지, 그리고 100년 가까이 시간을 알려온 시계탑. 요트를 타고 이 해협에 들어서면, 수천 년의 이야기가 250미터 폭의 좁은 물길 양쪽에 겹겹이 쌓여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포세이돈의 섬포로스 북쪽의 칼라우리아(Kal.. 2026. 7. 18. 이전 1 ··· 19 20 21 22 23 24 25 ··· 62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