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북유럽크루즈여행2 북유럽 크루즈 여행 1 - 코펜하겐 블랙다이아몬드, 인어공주, 로열코펜하겐, 티볼리 북유럽 크루즈 여행 1 - 코펜하겐 블랙다이아몬드, 인어공주, 로열코펜하겐, 티볼리북유럽크루즈는 매력적인 북유럽의 도시들을 둘러볼 수 있는 좋은 수단이다. 세계 크루즈 선사들이 선호하는 지중해와 카리브해는 작열하는 태양아래 구름 한 점 없는 하늘과 함께하는 뜨거운 크루즈라면 북유럽 크루즈는 훨씬 운치가 있는 도시들이 여름동안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모습을 보는 차분한 쪽이다.크루즈 여행은 며칠씩 바다에 머무르는 것이다 보니 바다의 표정이 여행 전체의 성패를 좌우한다.크루즈에 사용하는 배들은 보통이 9만톤 급이고 좀 크면 12만톤, 최근에는 15만톤짜리 호화 유람선이 등장하는 시대가되었다.난 12만톤까지 밖에 못타봤다. 그것도 어마무지하게 크다. 길이가 300미터가 넘으니 축구장 3개를 이어 놓은 것보다 길다.. 2026. 7. 12. 북유럽 크루즈 여행: 3 뤼베크: 세계문화유산 한자동맹 중세도시 북유럽 크루즈 여행: 3 뤼베크: 세계문화유산 한자동맹 중세도시배가 정박한 키엘 항은 함부르크와 가까운 곳이라는데 군함이 작은 항구에 여러 척 정박 중이다.[북유럽 크루즈여행] 3 뤼베크: 세계문화유산 한자동맹 중세도시 사진 1이 근방이 세계2차대전 당시 독일의 U-boat 사령부였다...암울한 북해의 바다색과 사선을 넘나들던 잠수함 수병들의 탄식이 어려있는 곳.마침 일요일이라 우리는 함부르크로 가려던 계획을 바꿔 기차로 한 시간 거리의 뤼베크 Lubeck로 간다. 한자 동맹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중세 도시. 유네스코가 도시 전체를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한 도시인데 Trave 강이 발틱 해를 만나는 곳에 우리 여의도처럼 생긴 섬이라 전략적 요충지였을 듯.[북유럽 크루즈여행] 3 뤼베크: 세계문화.. 2018. 12. 29.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