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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미스해전2

바다에 사슬을 채운 왕 — 크세르크세스의 채찍. 신화와 역사에서 배우지 못하는 인간들 신화와 장소 · Myth & Place 바다에 사슬을 채운 왕— 크세르크세스의 채찍, 2,500년 만에 호르무즈에서 돌아오다 페르시아는 또다시 좁은 바다 앞에 섰다. 이번엔 채찍이 아니라 통행료다. Skipper Professor Jeong·유럽탐험아카이브·2026. 6. 26. “O bitter water, your master lays this punishment upon you,for you have wronged him though he never wronged you.” “너 쓰디쓴 물이여, 주인이 너에게 벌을 내리노라.너는 그를 거스른 죄가 있다.” 헤로도토스 《역사》 제7권 · 헬레스폰토스에 채찍질을 명한 크세르크세스 I헬레스폰토스, 기원전 480년 기.. 2026. 6. 26.
엘레우시스 여행 — 페르세포네가 지하세계로 끌려간 동굴, 살라미스 해전의 바다 데메테르와 페르세포네 신화의 현장, 그리고 그리스를 구한 해전 | 아테네 근교 당일치기딸을 잃은 대지의 여신은 폐인이 되었다.농사는 흉년이 거듭되었다.인류는 굶어 죽어갔다.하데스가 페르세포네를 납치해 내려간 곳이 — 바로 이곳이었다.────────────────────────────────────────────────────────────엘레우시스, 왜 가야 할까?엘레우시스(Eleusis), 현대 그리스어로 엘레프시나(Elefsina). 아테네에서 고속도로를 따라 불과 20분 거리에 있는 도시입니다.대부분의 관광객은 이곳을 모르고 지나칩니다. 하지만 이 작은 도시에는 — 그리스 신화와 역사의 가장 중요한 두 사건이 숨어 있습니다.1. 데메테르와 페르세포네 신화 — 계절의 탄생 이야기. 하데스가 페르세포네.. 2026. 4.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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