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세비야3 [스페인여행]21 세비야 자유여행 이틀째 세비야의 낭만구 산타크루즈 중심의 호텔에서 대성당 쪽으로 나가는 골목에 있는 각종 허브와 차를 파는 가게. 골목을 따 라 물건들을 진열해 놓고 팔고 있었는데 종류도 많고 맛도 다양해 어느 것을 골라야 할지 망설이게 된다. 모든 물산이 모이 던 중심지다운 풍요로움이 남아있다.아침 햇살이 퍼지는 호텔 내부의 난간에 매달린 화분들이 초록을 뽐낸다.사실 스페인 사람들이 유럽에서 약간은 왕따 신세인 것은 아랍 혈통이 섞인 것 뿐 아니라 산업혁명 시절 이후에도 남미의 은 채굴로 얻은 재력을 소비에 낭비하고 발전하지 못한 과거와 무관치 않다. data-matched-content-ui-type="image_stacked" data-matched-content-rows-num="4,2" data-matched-cont.. 2018. 10. 10. 세비야 도착하는 날 | 스페인 여행 20 세비야 도착하는 날 | 스페인 여행이발사들의 고향 세빌리야!론다에서 가는 길은 편도 일차선 국도인데 트럭들이 상당한 비중을 차지한다. 론다가 워낙 산 속에 들어있다보니 나오는 국도 역시 험준하진 않지만 오르막 내리막으로 구불거린다.느긋하게 두시간 정도를 달려, 오후 12시경 그때까지의 풍경과는 완연히 다른 대도시, 세비야에 도착했다.며칠동안 정들었던 렌트카를 반납하려고 중앙역을 먼저 찾았다. 대도시의 번잡함과 처음 온 도시의 낯설음이 겹친 고생을 적당히 한 후에 목적지에 도착했는데, 네비게이션의 안내와 달리 렌트카 사무실이 보이지 않는다. 복잡한 로터리를 수차례 뱅뱅 돌았건만... 황당해 하는 차에 길게 늘어선 택시들이 눈에 들어온다. 유레카! 택시를 이용하자. 택시를 잡고 렌트카 사 무실로 가자고.. 2018. 10. 9. 안달루시아 지방의 론다, 세비아관광 | 스페인 여행 여행 계획 안달루시아 지방의 론다, 세비아관광 | 스페인 여행 여행 계획그라나다 다음에는 론다에 갈 것이다. 누에보 다리라는 협곡에 세워진 높은 다리 위에 세워진 마을이어서 유명세를 타고 있는 곳.차로 약 두시간을 이동해야 한다.론다에서는 협곡 바로 옆에 세워진 파라돌에 묵을 것이다.[스페인여행 계획짜기] 안달루시아 지방의 론다, 세비아관광 사진 1[스페인여행 계획짜기] 안달루시아 지방의 론다, 세비아관광 사진 2론다는 스페인 투우의 발상지로 알려져 있다론다는 스페인 투우의 발상지로 알려져 있다. 투우장도 찾아갈 것이다.[스페인여행 계획짜기] 안달루시아 지방의 론다, 세비아관광 사진 3다른 곳과 달리 론다에서는 이틀을 묵을 계획이다. 목가적인 작은 마을에서 그동안 쌓인 여독을 좀 풀고 다음 여정을 계속할 것이다.[.. 2018. 9. 8.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