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에피다우로스입항2 처음 팔라이아 에피다우로스에 입항했을 때 — 극장을 향한 세일링 SAILING STORY처음 팔라이아 에피다우로스에 입항했을 때 — 극장을 향한 세일링First Entry to Palaia Epidaurus아르골리코스 만을 건너 작은 항구 마을에 닿고, 2,300년 된 극장까지 올라간 이야기소나무가 바다까지 내려온 만에서의 앵커링 — 에피다우로스를 향한 항해의 보상에피다우로스에 가겠다고 마음먹은 것은 극장 때문이었습니다. 2,300년 전에 지은 극장에서 동전 하나 떨어뜨리면 맨 꼭대기 좌석에서도 들린다는 이야기. 세일러로서 바다 위에서 그 극장에 갈 수 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았습니다. 포로스에서 닻을 올리고, 아르골리코스 만을 가로질러 팔라이아 에피다우로스를 향했습니다.접근 아르골리코스 만을 건너포로스를 떠난 것은 이른 아침이었습니다. 아르골리코스 만은 넓고 깊습니.. 2026. 7. 25. 팔라이아 에피다우로스 입항 가이드 — 고대 극장으로 가는 세일링 관문 SAILING GUIDE팔라이아 에피다우로스 입항 가이드 — 고대 극장으로 가는 세일링 관문Palaia Epidaurus — Sailing Entry Guide사로닉만과 아르골리스만을 잇는 세일링 루트의 핵심 기항지팔라이아 에피다우로스 항구 — 방파제 너머로 아르골리스만이 펼쳐진다Palaia Epidaurus harbor — yacht moored at the breakwater with island beyond이드라에서 서쪽으로 20해리를 달려 아르골리스만 안쪽으로 들어가면, 소나무 언덕 사이로 작은 방파제 하나가 보입니다. 팔라이아 에피다우로스. 이 조용한 어촌 항구가 2,300년 된 대극장으로 가는 세일러의 관문입니다. 항구 규모는 작지만, 여기서 택시 한 번 타면 인류 역사상 가장 완벽한 음향의 .. 2026. 7. 24.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