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이타카여행2 이타카·미케네·믈레트 — 영화 오딧세이 속 실제 여행지 총정리 TOP 5 LOCATIONS이타카·미케네·믈레트 —영화 오딧세이 속 실제 여행지 총정리스크린 밖의 신화를 걷다놀란의 《The Odyssey》를 보기 전, 또는 본 후 — 이 글 하나면 영화 속 모든 장소가 입체적으로 보인다1이타카 — 모든 여정의 끝, 그리고 시작오딧세이는 전쟁 이야기가 아니다. 집에 가는 이야기다.20년간 떠돌던 오디세우스가 마침내 돌아온 곳. 공항도 없고, 대형 리조트도 없다. 오직 페리나 요트로만 닿을 수 있는 인구 3,000명의 섬. 그래서 더 오디세우스답다 — 바다를 건너야만 도착할 수 있으니까.그리스 시인 카바피스는 이렇게 썼다:"이타카는 목적지가 아니라, 여정 그 자체다."이타카의 키오니 항구에 요트를 대고, 갑판 위에서 마을 불빛을 바라보던 밤. 오디세우스가 20년간 그리워.. 2026. 8. 22. 그리스 이타카 입항 가이드 — 키오니와 바티, 두 개의 항구 SAILING GUIDE이타카 입항 가이드 — 키오니와 바티, 두 개의 항구이타카에는 두 개의 항구가 있다. 세일러들이 사랑하는 작은 키오니, 그리고 언제든 자리가 있는 넉넉한 바티. 각각의 특성과 입항 방법을 정리한다.키오니 항구 — 돌 키를 따라 요트들이 나란히 정박해 있다. 마을 전체가 한눈에 보이는 규모다이타카에 요트로 입항한다면, 두 가지 선택지가 있다. 북동쪽의 키오니(Kioni)와 남쪽의 바티(Vathi)다. 키오니는 작고 예쁘고 자리가 빨리 차고, 바티는 크고 편리하고 항상 자리가 있다. 어느 쪽을 먼저 갈 것인가 — 이것이 이타카 입항의 첫 번째 결정이다.키오니 항구키오니는 이오니아 해에서 가장 그림 같은 정박지 중 하나다. 작은 만 안쪽에 돌로 쌓은 키가 있고, 요트들은 키에 선측(al.. 2026. 8. 2. 이전 1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