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이태리여행32 로마 콜로세움 근처 맛집·카페 추천 | 이탈리아 여행 로마 콜로세움 근처 맛집·카페 추천 | 이탈리아 여행이천년 전에 세워졌는데도 아직 영원한 도시, 로마의 상징인 콜로세움. 서기 74년 베스파시아누스 황제가 시민들을 회유하기 위해 지었다는 이 불가사의한 건물은 지금의 기준으로도 어마어마한 7만명을 수용했다고 한다.카페 디저트 맛집 이태리여행 - 로마 콜로세움 사진 1지금은 관광객들을 위해 지하의 구조물이 모두 보이도록 공개하고 있지만 고대에는 지하구조물을 가리는 마루가 있고 그 위에서 글래디에이터 들의 처참한 격투가 벌어졌다.클레오파트라와 옥타비아누스의 이집트 해군과 로마 해군의 악티움 해전을 이곳에서 재현하는 쇼가 벌어졌다는 믿을 수 없는 사실까지 경이로움은 끝이 없다.카페 디저트 맛집 이태리여행 - 로마 콜로세움 사진 2콜로세움을 보면서 식사나 늦은 .. 2026. 7. 14. 로마 카피톨리노 언덕 맛집·카페 추천 | 이탈리아여행 로마 카피톨리노 언덕 맛집·카페 추천 | 이탈리아여행카피톨리오 언덕은 고대 로마 시절을 상징하는 곳이다. 개선하는 장군은 먼 이국땅에서 전리품과 군대를 이끌고 카피톨리오 언덕 앞에 도착하여 원로원, 집정관, 황제 등 로마의 고관대작들의 환영을 받는다.지금 이곳엔 마르쿠스 아울렐리우스 황제의 기마상이 지키고 뒷쪽은 정부청사로 사용된다.로마 포룸에서 카피톨리오 언덕을 바라보면 엠마누엘레로마 포룸에서 카피톨리오 언덕을 바라보면 엠마누엘레 2세 궁전의 청동 전자 상이 보인다.이태리를 통일한 비토리오 엠마누얼레 2세 이름을 딴 궁전의 흰 벽이 웅장하다.개선장군이 지나 갔을 개선문과 그가 황제에게 지휘봉과 상을 받기 위해 오르던 계단.카피톨리노 언덕에서 로만 포룸을 구경하고 진실의카피톨리노 언덕에서 로만 포룸을 구.. 2026. 7. 9. [젊은 직장인 유럽자유여행 가이드 v.1] 9. 가을 가득한 이태리여행- 피렌체 워킹 2 젊은 직장인 유럽자유여행 가이드 v.1 9. 가을 가득한 이탈리아여행- 피렌체 워킹 2간 밤에 늦게 까지 피렌체 도심을 헤메고 다녔다고 아침을 게을리 해서는 안되겠죠. 사람들이 몰리는 낮에는 낮대로 흥미롭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역시 아침과 밤의 모습을 보아야 그 도시의 모든 면을 보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간 밤의 찌꺼기 같은 것이 남아 있는 찝찝한 모습이 아니라 모든 것이 아직은 잠에서 깨어나지 않은 정말 조용한 모습을 보기 위해 숙소에서 출발해 시뇨리아 광장 부근과 아르노 강가를 산책해 보기를 권합니다.이 정도에서 아침 산책을 마치고 숙소로이 정도에서 아침 산책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가 첵아웃을 하고 기내용 가방을 맡겨 놓은 후 다시 베키오 다리까지 갑니다. 베키오 다리를 건넌 후 같은 방향으로 계속 직.. 2026. 7. 4. 젊은 직장인 유럽자유여행 가이드 가을 가득한 이태리여행- 시에나, 토스카나 중세도시 젊은 직장인 유럽자유여행 가이드 v.1 10. 가을 가득한 이탈리아여행- 시에나, 토스카나 중세도시토스카나, 투스카니. 모두 같은 곳을 부르는 이름입니다. 완만하게 물결치는 구릉이 끝없이 이어지고 그 사이 사이 구불구불 달리는 황토길 양 편에 늘어선 길다란 사이프러스 나무가 아름다운 곳. 이태리의 풍경사진이라면 언제나 뺴놓지 않고 등장하는 모습입니다. 영화 글래디에이터에서 주인공이 사무치게 그리워하는 고향집의 풍경이 바로 토스카나의 대표 풍경입니다.우리의 여행은 르네상스가 찬란하게 꽃피었던 피렌체를 떠나 토스카나로 향합니다. 중앙역에서 오후 5시 10분 열차를 타고 7번째 정류장에 내리면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의 도시 시에나 Siena에 도착합니다.수많은 토스카나 지방의 도시들 처럼 시에나도 언덕.. 2026. 7. 3. 이태리 베니스여행 정보 & 추억 총정리 이탈리아 베니스여행 정보 & 추억 총정리몇 번을 다녀왔어도 베니스는 언제나 나를 매혹시키는 도시다. 아침 햇살이 대운하를 부드럽게 물들이며, 고요한 수면 위로 곤돌라들이 미끄러지듯 나아가는 장면은 세상 어디에서도 경험할 수 없는 우아함을 자아낸다.이 고풍스러운 도시의 매력은 그저 눈에 보이는 것에만 머물지 않는다. 얕은 물결 속에 흐르는 베니스의 과거를 되짚어보면, 한때 이곳은 매혹과 향락의 중심지였다는 점이 놀랍지 않을 수 없다.사실, 베니스는 16세기 말에서 18세기 초까지 “유럽의 유흥지”로 불리며 향락의 도시로 명성을 떨쳤다. 이 도시에 살던 창녀들이 무려 2만 명에 달했다고 하니, 당시의 활기와 혼돈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흥미롭다. 10세기에 이미 실크로드 무역의 중심으로 유럽에서도 가장 강력한.. 2026. 7. 1. [유럽여행계획] 비용을 절약하는 유럽자유여행 루트 5회- 로마, 피렌체, 폼페이, 오스티아 비용을 절약하는 유럽자유여행 루트 5회- 로마, 피렌체, 폼페이, 오스티아로마에 도착하면 갈 곳이 너무나 많아 고민이 된다. 기껏해야 오백년 전의 유적도 찾기 쉽지않은 곳에서 살아 온 우리에게 이천년도 넘은 유적이 넘쳐흐르는 곳을 보는 것은 완전히 새로운 경험이다.로마 근방에서 가야할 첫번째 도시는 폼페이다. 지금은 아무도 살지 않는 도시지만...로마 남쪽으로 가서 폼페이를 본 뒤에는 로마의 북쪽 피렌체로 가자로마 남쪽으로 가서 폼페이를 본 뒤에는 로마의 북쪽 피렌체로 가자.로마 근방에서의 마지막 행선지는 잘 알려지지 않은 오스티아 유적이다.로마를 중심으로 하는 여행을 마치고 나면 여정은 스페인으로 유럽대륙을 가로질러 간다. 바르셀로나가 다음 목적지이다.유럽일주 전체 일정 outline은 아래의 링크를 .. 2026. 6. 30. 이전 1 2 3 4 5 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