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이태리여행32 카페 디저트 맛집 이태리여행 - 로마 카피톨리노 언덕 카피톨리오 언덕은 고대 로마 시절을 상징하는 곳이다. 개선하는 장군은 먼 이국땅에서 전리품과 군대를 이끌고 카피톨리오 언덕 앞에 도착하여 원로원, 집정관, 황제 등 로마의 고관대작들의 환영을 받는다. 지금 이곳엔 마르쿠스 아울렐리우스 황제의 기마상이 지키고 뒷쪽은 정부청사로 사용된다. 로마 포룸에서 카피톨리오 언덕을 바라보면 엠마누엘레 2세 궁전의 청동 전자 상이 보인다. 이태리를 통일한 비토리오 엠마누얼레 2세 이름을 딴 궁전의 흰 벽이 웅장하다. 개선장군이 지나 갔을 개선문과 그가 황제에게 지휘봉과 상을 받기 위해 오르던 계단. 카피톨리노 언덕에서 로만 포룸을 구경하고 진실의 입을 보러 가는 길을 택한다면 도중에 훌륭한 디저트와 요리를 먹을 수 있는 식당이 있다. 이름은 Anima Mundi, 주소는.. 2018. 9. 4. [지중해 에게해 크루즈 여행] 시실리 메시나와 타오르미나 자유여행 중세 유럽을 초토화시킨 페스트가 처음 들어 온 메시나는 조용한 항구도시였다. 그러나 그 작은 도시에서 보이는 에트나 화산은 결코 작지 않았다. 작은 폭발로 저런 구름이 솟아 오른다. 새벽에 스트롬볼리 섬의 화산을 배에서 보았는데 그때 본 폭발과는 차원이 다르다. 제우스가 저 산으로 눌러 놓았다는 튀폰이 올림푸스 산의 모든 신을 떨게 했다는 이유를 알 것 같았다. 튀폰의 신화와 스트롬볼리 화산 폭발에 관한 후기는 아래 링크 글에서 볼 수 있습니다. 2018/09/25 - [나의 샹그릴라! 그리스!/신화와 역사] - [드라마 그리스로마신화]9. 신들의 전쟁: 튀폰의 무덤 에트나 화산 2018/08/19 - [크루즈여행] - [지중해크루즈]스트롬볼리 활화산 섬을 지나 에트나 화산의 시실리 메시나 도착 우리는 .. 2018. 8. 26. 이전 1 ··· 3 4 5 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