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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19

유럽자유여행 2,3일차 숙박 예약 - 트로기르 | 크로아티아 여행 4 유럽자유여행 2,3일차 숙박 예약 - 트로기르 | 크로아티아 여행​로마에서 스플리트 공항에 도착하면 렌터카를 픽업해 숙소로 이동해야 한다. 스플리트 공항은 스플리트와 트로기르 중간에 위치하고 있어 고속도로에서 왼편으로 가면 트로기르, 오른편은 스플리트로 가게 된다.우리는 좀 더 조용하고 아늑한 트로기르를 택하기로 했다.[크로아티아여행 준비]4 유럽자유여행 2,3일차 숙박 예약 - 트로기르 사진 1호텔은 2017년에 우리들 중 한 사람이 온 적이 있는 곳으로 정했다. 트로기르는 바닷가의 성채와 중세 마을의 모습이 유명한데 차가 전혀 다닐 수 없는 곳이다. 외부에서 들어오면 성채 바로 앞에 잠시 차를 주차하고 짐만 내린 후 섬 바깥의 대형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해야한다.그런데 그 성채에서 몇 발짝 떨어지지.. 2026. 7. 12.
스플리트 공항 Thrifty 렌터카 예약 | 크로아티아 여행 3 스플리트 공항 Thrifty 렌터카 예약 | 크로아티아 여행로마에서 도착하는 스플리트 공항은 스플리트와 트로기르 중간에 있다. 우리 일행은 공항에서 렌터카를 픽업해 트로기르로 가서 이틀을 묵고 스플리트로 이동할 계획을 세웠다.차로 이동하는 거리는 트래픽이 없으면 20분 남짓이다. 차는 스플리트 이후에 이용할 일이 없기 때문에 스플리트 시내 렌터카 사무실에 반납하는 것이 편리하다. 편도 비용이라는 것이 붙겠지만 만 사흘을 빌리는데 총 비용이 23만원 남짓이니 무시하고 예약을 진행하였다.​ 렌터카 회사는 미국계 Thrifty였다.[크로아티아여행 준비]3 스플리트 공항 Thrifty 렌터카 예약 사진 1한 때는 렌터카 예약할 때 좋은 브랜드 차를 선호한 적이 있었다.하지만 실제 픽업할 때는 이런 저런 사정.. 2026. 7. 10.
유럽자유여행 4,5 일차 숙박 예약- 스플리트 5 유럽자유여행 4,5 일차 숙박 예약- 스플리트 | 크로아티아 여행​트로기르에서 이틀밤을 자고 나면 스플리트에서 이틀을 잘 계획이다.다른 계획을 염두에 두고 있었지만 스플리트에서 다음 목적지인 두브로브니크를 가는 방법이 생각보다 어려워서 였다.차를 렌트하는 것이 가장 빠른데 세시간 정도이고 우리가 운전해야하는 부담과 여름이면 생길 수 있는 교통 체증이 우려되어 포기하기로 했다. 비슷한 이유로 4시간 반 걸리는 버스 이동 방법도 선택하지 않기로 했다. 남은 것은 배로 가는 건데 아침 7:40출항이다. 그러려면 스플리트에서 자야 시간을 맞출 수 있다.airBnB로 수백개의 아파트 중 하나를 선택airBnB로 수백개의 아파트 중 하나를 선택했다.[크로아티아여행 준비]5 유럽자유여행 4,5 일차 숙박 예약- .. 2026. 7. 9.
스플리트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 아드리아해 맛집·카페 추천 | 크로아티아여행 스플리트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 아드리아해 맛집·카페 추천 | 크로아티아여행크로아티아는 아드리아 해를 따라 많은 아름다운 도시가 있는 나라입니다. 그 중에서도 두브로브니크와 함께 스플리트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로마의 황제를 지낸 디오클레티아누스의 고향이기도 한 이곳은 황제가 일찌감치 은퇴를 하고 노년을 보내기 위한 궁전을 세움으로써 비약적인 발전을 하게 됩니다.이 도시의 아름다움은 항구에서 시작합니다. 드론으로 해가 솟는 아침의 항구를 바라보면 많은 관광객으로 붐비는 고대 도시의 골목에서는 느끼지 못했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스플리트는 반원의 해안에 지어졌고 해안의 북쪽 끝에는 요트를 위한 작은 항구인 마리나가 있습니다. 이곳에는 전 유럽에서 몰려 온 다양한 요트들이 가득 정박하고 있습니.. 2026. 6. 30.
세일링 요트 크로아티아 여행: 1. 세일링의 치명적 매력 푸른 하늘을 향해 높게 뻗은 마스트에 돛을 펼치고 바다를 가르는 세일링의 묘미는 세상 어떤 즐거움보다 더한 만족을 안겨준다. 엔진 소음없이 바람에 의해서만 움직이는 뱃전에서는 물결 부서지는 소리가 귀를 간지르고 이따금 세일이 바람에 펄럭이는 소리가 들릴 뿐이다.그러한 때. 세상에는 하늘과 바다와 나 그리고 나를 싣고 나아가는 요트 뿐이다. 게다가 아름다운 지중해를 가르는 항해는 더욱 매력적이다.이따금 바람 방향을 확인하느라 고개를 들면 바라보는 아름답게 펼쳐진 백색 세일은 뇌리를 떠나지 않는 추억이 된다.바다 저편에는 작은 섬들이나 육지를 지나칠 때면 그곳에 사는 물새들이 반갑게 인사를 건넨다.유럽의 바다를 항해하는 꿈은 몇가지 방법으로 이루어 질 수 있다. 가장 쉬운 것은 호화 유람선을 타는 것이다. .. 2026. 6. 8.
흐바르 섬 여행 가이드 | 크로아티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 흐바르 섬 여행 가이드 | 크로아티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by 요트 세일러 교수 · 크로아티아 여행아드리아해의 따뜻한 바람이 라벤더 향을 실어 나르는 곳, 흐바르(Hvar). 크로아티아에서 가장 일조량이 많은 이 섬은(연간 2,700시간 이상의 햇빛!) 르네상스 역사와 지중해 자연이 완벽하게 어우러진 여행지입니다. 유럽의 셀러브리티들이 요트를 타고 몰려드는 곳이기도 하지만, 라벤더밭 사이를 걷고 유네스코 유산의 평원을 바라보면 전혀 다른 고요한 흐바르를 만날 수 있습니다.저는 요트로 달마시안 해안을 항해하다 흐바르에 정박했는데, 바다 위에서 본 흐바르 타운의 첫 인상은 잊을 수 없을 만큼 강렬했습니다. 이 글에서는 흐바르의 핵심 명소, 숨겨진 해변, 와인과 미식, 그리고 세일러만 아는 비밀 앵커리지까지 .. 2024. 1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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