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트로기르8 크로아티아 여행: 중세도시 트로기르의 아침 풍경 드론 동영상 중세 성곽도시에 아침이 밝아 오고 있다. 태양은 발칸 반도의 대지를 모두 지나 이 도시가 있는 아드리아 해 동쪽해안에 도달한다. 마을을 밤새 지켰던 가로등이 아직은 켜져 있는 시간이다. 날이 밝아 오는 골목길은 산책하는 사람들이 가끔씩 새벽의 고요를 즐기고 이른 아침식사를 준비하는 음식 냄새가 은은하다. 묵고 있는 호텔은 아침 식사를 야외 카페에 준비한다. 방어 성채와 운하에 정박한 요트를 배경으로 천천히 아침을 먹는 여유를 만끽하였다. 트로기르 같이 크지않은 마을이기에 이런 행복함을 느낄 수 있는 것이다. 드디어 마을에 첫 햇살이 퍼진다. 붉은 지붕은 더욱 잘 어울린다. 사람들은 바닷가의 작은 공원에 나와 산책을 하기도하고 곳곳에 비치된 벤치나 잔디밭에서 피크닉을 한다. 크로아티아는 로마시대부터 달마시.. 2018. 8. 21. 트로기르 여행 가이드 | 도시 전체가 세계문화유산, 스플리트 근교 당일치기 트로기르 여행 가이드 | 도시 전체가 세계문화유산, 스플리트 근교 당일치기by 요트 세일러 교수 · 크로아티아 여행스플리트에서 버스로 30분, 아드리아해의 작은 섬 위에 2,300년의 역사가 압축된 도시가 있습니다. 트로기르(Trogir).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이 작은 보석은, 고대 그리스부터 로마, 베네치아, 합스부르크에 이르기까지 지중해 역사의 모든 층이 겹겹이 쌓여 있는 살아있는 건축 박물관입니다.저는 요트로 스플리트에서 트로기르까지 세일링하며(약 1시간) 바다 위에서 이 중세 도시의 첫 모습을 만났습니다. 본토와 치오보 섬 사이에 끼인 작은 섬 위에 빼곡하게 들어선 돌 건물들, 성벽과 종탑, 그리고 항구에 정박한 요트들. 마치 시간 여행을 하는 듯한 트로기르의 매력을 지금.. 2018. 8. 16. 이전 1 2 다음 728x90 반응형